부산시(시장 박형준)가 2021년 9월 1일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수료한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영양·부종·체조 지원 등)과 신생아의 양육(아기목욕·수유 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의 '2018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출산 후 6주 동안(산욕기) 본인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경우는 70.2퍼센트(%)에 달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16.0%)’은 ‘가사·육아도우미 지원(64.0%)’에 이어 두 번째로 필요한 정책으로 꼽힌 바 있습니다.

현행 정부 지원은 둘째 아이부터는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되나 첫째 아이 출산가정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 대해서만 국가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자 가운데 출산(예정)일 현재 부산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산모에게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되면 부산시의 모든 출산가정에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이 지원되며 이번 사업 대상자 확대로 부산지역 서비스 대상자는 한 해 8천여 명에서 1만600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분 (현재) 국가 지원 + (확대) 부산시 자체 지원
지원대상 소득 기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첫째아 출산가정
(둘째아부터 소득무관)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
첫째아 출산가정
거주 기준 - 출산(예정)일 현재 6개월 이상 부산시에 거주
서비스 기간 단축 5일, 표준 10일,
연장 15일
단축 5일, 표준 10일
정부지원금 460천~1,070천원 36만8천원~63만3천원
시행일 시행 중 2001년 9월 1일(수)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나 온라인(복지로 홈페이지 http://www.bokjiro.go.kr/ )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단축형(5일) 기준 36만8천 원, 표준형(10일) 기준 63만3천 원이 지원되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는 물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사 양성으로 사회적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특히, 시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제공인력 교육기관으로 12곳을 선정·운영하였으며, 교육과정에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포함하는 등 산모·신생아 방문 서비스 제공인력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초석은 출산친화적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출생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고,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부산광역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 명단.연락처(전화번호)

1 봄소리교육센터 부산진구 거제대로 46, 102호 051-852-9535
2 참사랑어머니회 북부산지점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197, 2층 051-505-6247
3 (사)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연제구 거제천로 89, 6층 051-852-0540
4 반석센터 남구 용호로 222 051-621-1480

 

5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 동구 중앙대로 319, 3층 051-464-9882
6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사상구 사상로 196, 5~6층 051-326-7600
7 다온교육원 수영구 수영로 765-1, 4층 051-645-5077
8 뉴,하이브레인 해운대구 해운대로469번가길 91, 3층 051-731-7001

 

9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 사하구 낙동대로 319, 3층 051-804-9982
10 엘림평생교육원 동구 중앙대로 312, 2층 051-463-2288
11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해운대구 해운대로 575, 6~8층 051-702-9199
12 (사)단미교육원 부산진구 새싹로 36 051-804-1366

※ 지정기간 : 2021년 2월 1일 ~ 2023년 1월 31일(2년간)



○ 부산광역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력 제공기관 명단.연락처 (2021년 7월 기준)

 

1  중구 주식회사 아이맘케어 051-928-8338
2  동구 엘림평생교육원 051-463-2288
3
굿맘스 051-1588-4854
4
닥터맘산모도우미 051-636-7222

 

5 부산진구 참사랑어머니회 서부산점 051-244-3577
6 봄소리 동부산점 051-852-9535
7 바우처 베스트맘 051-919-3710
8 조은맘산후도우미 부산지점 051-808-3554
9 엔젤스맘 진구점 051-818-2577
10 맘스웰 051-741-3375

 

11  동래구 해와달 출장산후조리 051-645-5033
12 참사랑어머니회 북부산지점 051-505-6247
13 이레아이맘 051-553-2243

 

14  남구 반석센터 051-621-1480
15 새로미 아이돌봄 051-635-3579
16 마미맘 출장산후도우미 051-623-1241
17
아가맘스마일케어 남부산지점 051-612-3071

 

18  북구 엔젤스맘 051-343-2293
19 다온 북부점 051-752-5077

 

20 해운대구 봄소리 본점 051-747-9535
21 아가맘스마일케어 051-702-3070
22 마이홈 산모도우미 051-545-3575
23 맘스웰동부점 051-852-3375
24 (부산)베스트맘 051-727-3712

 

 

25 해운대구 마담스완 051-747-1583
26 아가조아 051-711-2717
27
사하구 봄소리 서부산점 051-206-9535
28
부산돌봄가사간병(아가마지서부산점) 051-201-3543
29 다온 서부점 051-645-5097
30 금줄 베이비시터코리아 서부산점 051-207-8810
31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 서부산점 051-201-2243
32 금정구 산모도우미119(부산점) 051-805-3519

 

33 강서구 산모도우미119(서부산점) 051-292-3639
34 명지 엔젤스맘 010-7504-2347
35 맘스웰 서부산지사 051-208-3375
36 연제구 아가마지부산지사 051-851-3544
37 아가누리 051-852-2388
38 드림가 010-5880-1363

 

39 수영구 금줄베이비시터코리아 051-621-8810
40 다온 051-645-5077
41
참사랑어머니회동부산지점 051-925-8355
42 친정맘 산후도우미 051-507-0607
43 사상구 맘스매니저 (휴업중) 051-323-7325
44 온정 산모도우미 051-312-6213

 

45 기장군 행복한 부산맘 051-724-7052
46 엄마랑아가랑센터 051-721-5655
47 다온 동부점 051-751-5077
48 아가누리동부산점 051-723-3323


출처 : 부산광역시

목포시가 관내 섬 주민의 교통비 절감 및 원활한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1천 원 여객선 운임 지원’을 시행합니다.

시는 2021년 7월 28일부터 4일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021년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할 방침입니다.

목포시청 홈페이지 http://www.mokpo.go.kr/

섬(외달도, 달리도, 율도)에 주소를 두고, 30일 이상 경과한 섬 주민이라면 운항거리와 상관없이 ‘1천원’만 내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목포시는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으로 섬 주민들에게 여객운임비와 차량운임비에 대해 일반운임비의 50퍼센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섬 주민 이용객 수는 2020년 내항여객선 수송실적을 근거로 연간 3만 2천명으로 추산됩니다.

시 관계자는 “해상교통복지인 천원 여객선 운임 지원이 육지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을 이용하는 섬 주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는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육지와 같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생활필수품 물류비와 함께 여객선 운송이 불가능한 LPG 가스 등을 화물선으로 운송할 수 있도록 해상운송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2월 시행한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5월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 정주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금회 추가모집에서는 기존의 주거용 주택 거주 청년에게만 지원하던 것을 오피스텔 등 비주택 거주 청년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대상자를 확대하였습니다. 

월 임대료 중 10만 원의 월세를 10개월분(3월분부터 12월분까지) 지원하며 3월분부터 6월분은 소급지원되므로, 신청시 기준은 당초 공고(신청일 기준)의 마지막 신청일인 2021년 3월 16일 이전에 부산시에 주민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청대상은 부산시에 거주(2021년 3월 16일 기준)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 중위소득 120%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입니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공사, 공단, 기금 포함) 또는 지방자치단체 주거지원정책에 참여 중인 사람과 2019년·2020년·2021년에 지원받은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20% 금액표  (단위 : 원 / 월)

가구원 수 소득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혼합
1인 2,193,000 75,224 30,663  
2인 3,706,000 128,342 117,560 129,761
3인 4,781,000 165,968 168,444 168,195
4인 5,852,000 203,558 216,474 206,575

 ※ 2021년 1월 보건복지부 자료

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http://www.busan.go.kr/young/)를 통해 5월 31일 9시부터 6월 7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주지 해당 구·군에서 자격확인 및 예비심사 후 부산시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 결과는 2021년 7월 6일(예정)에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문자 메세지로도 알릴 예정입니다.

 

모집인원은 389명이며 별도로 후순위자 300명을 모집합니다.

후순위자는 결원 발생 시 지원받을 수 있는 인원이며, 후순위 선정자는 8월과 10월에 각각 발표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 월세 지원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 주거불안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와 구·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부산시 관내 각 자치구.군 문의전화번호 (지역번호 : 051)

구.군 해당부서  구.군 해당부서
부산 중구 600-4472 해운대구 749-4832
부산 서구 240-6685 사하구 220-5951
부산 동구 440-4234 금정구 519-4874
영도구 419-4494 부산 강서구 970-4478
부산진구 605-6344 연제구 665-5171
동래구 550-4938 수영구 610-4478
부산 남구 607-3661 사상구 310-5205
부산 북구 309-5171 기장군 709-4394


출처 : 부산광역시

경기도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기로 한 단독주택 3,900여 가구에 설치비 46만 원을 지원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금과 시․군별 보조금을 모두 합치면 해당 주민은 전체 설치비 460만 원 중 평균 92만 원을 부담하면 됩니다.


2021년 5월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그린뉴딜 전략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인 전력자립 10만 가구 계획(프로젝트)을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 지원사업에 선정된 단독주택(다가구, 다세대 포함)에 태양광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도는 신재생에너지 설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작년 예산(5억7천만 원) 대비 3배가량 증가한 20억 원을 확보해 올해는 3,900가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각 주택에 설치된 3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사용량이 한달에 500킬로와트시(㎾h)일 경우 전기요금이 10만4,140원에서 1만6,100원으로 8만8,040원을 절감하게 됩니다.

 
도는 태양광 보급사업의 사후관리 미흡으로 발전량이 하락하고 안전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협동조합을 활용하여 권역별 맞춤형 사후관리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 1차 공모 접수(4월 19일 ~ 5월 14일, 총 예산의 70퍼센트(%) 선정)에는 경기도 2,640가구가 신청했지만 선착순에 따라 1,776가구가 선정되었습니다.

 

오는 5월 31일부터 시행하는 2차 공모에 대기 순번 864가구와 추가 신청가구가 선정되면 도는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차 공모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총 예산 70% 범위 내에서 지방자치단체(지자체) 검토 후 공단에서 선정했으며, 2차 공모는 공단에서 검토와 선정을 모두 담당합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사업은 각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넘어 모든 건물이 발전소 및 절전소 역할을 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경기도형 그린뉴딜 전략 사업”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습니다.


경기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https://www.gg.go.kr/) 또는 경기도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www.ggenergy.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 주관 ‘2021년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중구 청운아파트 등 11개 구, 17개 단지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사업에는 2월 25일부터 25일간의 기간에 총 13개 구, 31개 단지가 신청하였으며, 부산시는 4월 8일부터 13일까지 현장조사를 진행하여 사업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이에 맞춰 이번에 선정된 각 단지에는 2백만 원부터 1천 9백만 원까지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축소된 예산 상황에서도 실제적인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지원대상을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나고 150세대 미만인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한정하였습니다.

또한, ‘부산시 공동주택관리 기술자문단’의 자문대상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자력 정도가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안전조치가 시급한 단지가 우선 수혜대상으로 선정되도록 하였습니다.

외벽균열 보수, 단지 진입도로 보수 등 단지별 주거안전지원사업은 가용예산의 범주 안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입주민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해당 구·군에서 발주·시행할 계획입니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부산에는 자력 정도 및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관리 주체가 없어 보수·보강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이 다수 산재해 있다”며, “이러한 단지의 주거환경개선 및 안전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1년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 선정결과 (단위 : 천 원)

 

연번

구.군

공동주택

(세대수/준공연도)

사업내용

배정금액

1

중구

신보수아파트

(36/1972년)

옥상방수

10,000

청운아파트

(60/1976년)

옥상물탱크, 외벽균열 보수

10,000

2

동구

수정아파트 18동

(64/1969년)

옥상방수, 외벽균열 보수

19,000

3

서구

대신빌라

(24/1989년)

단지 진입도로 보수

10,000

4

영도구

한성아파트

(44/1979년)

외벽균열, 계단실 균열 보수

14,000

5

부산진구

협성아파트

(44/1979년)

옹벽균열, 지반침하 보수

10,000

가남아파트

(28/1982년)

PS외벽균열 보수

2,000

6

북구

대성아파트

(50/1981년)

옹벽균열 보수

15,000

진흥맨션

(20/1983년)

지반침하 보수

19,000

7

해운대구

삼안2차아파트

(71/1990년)

담장 보수

5,000

삼흥맨션

(108/1986년)

담장 보수

5,000

8

금정구

대흥상가아파트

(19/1984년)

옥상방수, 외벽균열 보수

18,000

9

사하구

공작아파트

(110/1983년)

계단실균열, 담장 보수

15,000

금호맨션

(80/1984년)

옥상방수

18,000

10

남구

한성주택

(47/1981년)

단지내 계단도로 보수

15,000

11

사상구

홍익맨션

(49/1988년)

옥상, 외벽방수

5,000

일산맨션

(42/1985년)

담장 보수

10,000

교부금 총액

200,000


출처 : 부산광역시

속초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공모사업인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내 5개 점포에 무인운영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속초시청 홈페이지 www.sokcho.go.kr/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통하여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지원 항목은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셔터(가림막),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운영 안내현판(LED), 기타 보안장비(CCTV)등으로 1곳당 사업비 10백만원(자부담 2백만원)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매출규모 및 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하고, 공용면적을 제외한 점포 매장 면적이 165평방미터(㎡) 미만이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슈퍼로 위의 기준에 충족되는 점포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점포는 2021년 4월 16일까지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karanchoi@korea.kr)로 신청하면 되며, 이후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참여 점포를 최종 선정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 상권활성화팀(전화번호 033-639-25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스마트슈퍼 지원사업 공고문.신청서 파일 내려받기↓

2021속초시스마트슈퍼참여점포모집공고.hwp
0.05MB


고만주 시 상권활성화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지역의 동네슈퍼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슈퍼 지원을 통해 동네슈퍼 이용이 활성화되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2021년부터 생애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영아·유아에게 입학축하금 11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산장려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지원’을 통해 동구 거주 아이의 생애 처음 어린이집 입학을 축하하며, 입학 시 필요한 피복류(원복, 체육복, 가방, 수첩 등) 구입 등을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지원하여 양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분담하게 되었습니다.


신청일 기준 부산 동구에 주소를 두고, 올해(2021년) 1월 1일 이후 생애 처음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영유아에게 11만원을 1회 지원합니다.

 

신청은 부모 등 보호자가 3월 2일부터 동구청 홈페이지(www.bsdonggu.go.kr/)와 입소한 어린이집 및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이후 구에서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한 다음달 20일까지 보호자의 계좌로 입학 축하금 11만원을 지급합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동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아 가도록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을 3곳에 설치하여 오는 2021년 3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성남시청 홈페이지 www.seongnam.go.kr/

설치한 곳은 수정구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 분당구 중탑종합사회복지관 세 곳 입니다(관내 설치).

★ 문의전화번호 : 1688-1377

이들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엔 ‘성남 열린 푸드마켓(야탑동)’이 배분한 각계각층의 후원 물품과 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비치합니다.

꾸러미는 쌀, 양념류, 농산물, 생활용품 등 5종으로 구성됩니다.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긴급 생계 위기 500가구에 월 한차례 대상자가 미리 선택한 꾸러미 구성품을 무료로 나누어 줍니다.

대상자는 선정일부터 1년간 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는 방문 배달을 실시합니다.

3곳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에 후원 물품을 배분하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은 탄천종합운동장 지하 2층에 있습니다.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입니다.

지난 1998년 외환위기(IMF) 때 사단법인으로 문을 열어 기업이나 개인이 기탁한 식품, 후원금, 성남시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성남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21년 인천시 저출산 대응 시행 계획’을 수립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조성을 위하여 공공영역 서비스 확대와 민간영역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도 시행계획은 중장기 계획인 ‘제1차(2018~2022) 저출산 대응 중장기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기본 틀을 유지하고,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을 반영하였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www.incheon.go.kr/

인천시는 저출산 정책의 범위가 출산 장려에서 ‘전 생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종합적 대응으로 확장됨에 따라, ‘임신.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5대 분야, 147개 사업에 대하여 전년대비 18.8퍼센트(%) 증가한 1조 9,873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청년과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대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육아활동 지원 등의 사업 등을 중점 보완하였습니다.

취업.창업 재직청년에게는 월세를 월 10만원까지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도 작년 380호에서 1,764호로 대폭 늘어납니다.

또한 임신, 출산지원을 위하여 올해 최초로 ‘인천형 산후조리원’을 지정하여 우수한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기능 보강비를 지원함으로써 민간산후조리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돌봄서비스 분야에서는 공공성 확대에 초점을 두고 국공립.공공형.인천형 어린이집을 660곳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24개소로 늘려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대응합니다.

 

또한, 인천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를 36곳으로 늘려 부모들이 안심하고 맞길 수 있도록 합니다.

아울러 남성의 돌봄권 보장을 위하여 '인천아빠 육아천사단' 사업을 확대하여 남성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연계망)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성육아 휴직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제도를 마련하여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의 결혼기피 현상과 출생아 수 감소추세인 사회적 현상에 적극 대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정책의 마련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인천시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수용하고,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2021년 2월부터 시행 중인 '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3월 12일부터 (주)미래해운 이용자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옹진군청 홈페이지 www.ongjin.go.kr/

 

‘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은 기존 카페리 여객선 이용 시에만 지원되던 차량운임 보조를 화물선까지 확대하여 도서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 동안 백령도와 연평도 항로를 운항하는 연평해운이 단독으로 사업에 참여하여 왔으나, 동일 항로를 운항하는 (주)미래해운도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양 선사를 이용할 경우 모두 차량운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대상은 도서민 지분이 100퍼센트(%)인 비영업용 국산차량이며, 배기량 1,000씨씨(cc) 미만 승용차 50%, 1,600cc 미만 승용차 30%, 2,500cc미만 승용차 20%, 15인승 이하 승합차 20%, 5톤 미만 화물차 50%의 운임이 지원됩니다.

옹진군 관계자는 “카페리여객선이 운항하지 않거나 카페리여객선을 이용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차량을 화물선으로 운송할 경우 비용부담이 컸던 도서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부담이 많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옹진군은 도서민들의 해상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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