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시내 각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추진현황부터 조합의 예산‧회계, 조합원 분담금까지 정비사업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포털 홈페이지 '정비사업 정보몽땅(정비사업 종합정보관리시스템 - https://cleanup.seoul.go.kr/)'구축을 완료하고, 2021년 9월 8일(수) 정식 공개했습니다. 

정비사업 정보몽땅은 기존의 정비사업 관련 3개 시스템의 중복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여 재정비했습니다.

 

조합이 정비사업 추진과정을 공개하는 ‘클린업시스템’, 조합이 생산하는 모든 문서를 100퍼센트(%) 전자화하고 조합원들에게 실시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e-조합시스템’, 토지등 소유자별 분담금 추산액을 산출하는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클린업시스템 내)'을 통합하였습니다. 

동시에, 기능을 대폭 정비해 예산‧회계 투명성과 조합원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조합의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동안 ‘클린업시스템’과 ‘e-조합시스템’이 병행 운영되면서 사용자 관리, 정보공개 등 일부 기능이 중복되고, 조합 임직원은 관련 정보를 이중 입력해야 하는 데 따른 업무부담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은 물가상승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추정액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조합의 예산‧회계장부 37개는 기존에는 조합장이 승인한 조합원만 볼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조합원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볼 수 있습니다.

 

공개 여부도 조합에서 수동으로 설정하는 방식에서 조합장이 결재하는 즉시 자동으로 실시간 열람할 수 있도록 개선됩니다.

또한, 용역업체 선정결과, 총회 의사록 등 관련 법에 따라 조합이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항목과 시가 권고하는 공개항목 70개도 볼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이 다양화되는 추세를 반영해 토지등소유자와 조합원이 열람할 수 있는 정보공개 범위도 확대하였습니다.

기존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지역주택조합, 소규모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리모델링 사업장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불투명한 조합운영으로 인한 조합원의 피해를 막고, 알권리를 강화한다는 목표입니다.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도 물가변동분이 자동 반영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였습니다.

산출의 정확성을 높여서 현장에서 보다 실효성 있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는 새로운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이트로 구축하여 컴퓨터(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집이나 사무실 밖에서도 정보를 열람하고 전자결재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구축한 '정비사업 정보몽땅'의 주요 구성요소(서비스)는 ①정보공개 ②조합업무지원 ③분담금 추정 프로그램 ④종합포털 ⑤시스템관리자 5개입니다. 

첫째, 정보공개에서는 용역업체 선정결과, 총회 의사록, 회계감사보고서 등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의무로 공개해야 하는 항목과, 서울시가 권고하는 공개항목 등 70개를 공개합니다. 

추진위·조합의 예산편성, 회계전표 등을 토대로 작성된 예산·회계장부 37개도 조합원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조합장의 승인을 받은 조합원만 열람할 수 있어서 알권리를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둘째, 조합업무지원은 기존 ‘e-조합 시스템’의 기능을 가져 온 것입니다.

예산·회계, 문서 생산·접수 등 조합에서 생산하는 문서를 전자화하고 전자결재도 이루어집니다.

 

특히, 이번 통합포털 구축을 계기로 조합장이 결재한 예산‧회계자료가 즉시 공개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자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시는 회계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금주의(수입, 지출, 결의)와 같은 단순입력 중심으로 기능을 개편하고, 일반문서 입력기능 표준양식 적용으로 조합의 업무효율성을 대폭 향상하였습니다. 

셋째,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은 정비사업과 관련한 개략적인 사업비 및 분담금 산출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산출방식을 개선하고 물가변동분이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기존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추정분담금 산출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넷째, 종합포털은 사이트의 메인화면으로, 조합원과 조합임직원이 로그인 한 번으로 정보공개, 조합업무, 분담금 서비스 등 각종 정비사업 서비스 및 콘텐츠를 이용하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다섯째, 시스템관리자는 정비사업 종합몽땅의 전반 시스템을 관리하는 기능을 합니다. 시·구 공무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밖에도 시는 사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로그인, 지도 기반의 사업장 위치 확인, 속도 및 사용자중심의 디자인 개선, 정보공개 열람창구 일원화 등 디자인과 기능, 사용 방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시는 정비사업의 회계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개발 추진 중인 전자투표시스템을 연동해 조합총회 등의 조합원투표 시 전자투표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조합설립인가 등 신청 양식 전산화도 추진해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예산‧회계장부 등 조합 운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문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합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해 정비사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조합의 부정과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비리를 근절하고 조합원 및 토지등소유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서울북부지검 등 정비사업 전담부서와도 협력하겠다. 합리적이고 깨끗한 정비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 정비사업 정보몽땅 시스템 구성도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QR(큐알)코드만 찍으면 한강공원별 세부지도, 편의시설은 물론 관광 자원(콘텐츠)까지 한강공원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강 QR 176’ 안내(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11개 한강공원 전역에 총 176개를 설치하였습니다.

‘한강 QR 176’은 방대한 한강공원 곳곳의 이용 정보, 문화시설·명소와 관련한 정보를 망라해 신속하고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비대면 관광 안내판(QR코드)입니다. 

배드민턴장 등 운동시설 정보부터 주차장 정보, 해설사 없이 즐길 수 있는 역사탐방·야경투어·생태체험 코스, 음성안내(오디오가이드), 안내서(셀프 가이드북)까지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용자 중심으로 최근 새로 개편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s://hangang.seoul.go.kr/)를 기반으로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이용자가 한강공원에 관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2021년 7월 도안(디자인) 개선·관광 자료(콘텐츠) 확충·문화시설 홈페이지 통합 등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한강공원에 설치한 ‘한강 QR 176’과 연계하여 나들목 등 접근시설의 경우 편의시설·주차안내 등 현황 중심의 정보를, 관광명소의 경우 해당 시설개요 및 여행지도, 동화상자료(미디어 콘텐츠) 등 관광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예컨대, 한강예술공원 작품 앞에서 음성안내(오디오가이드)를 들으며 나홀로 야외 전시 관람을 할 수 있고, 최근 새롭게 제작해 배포 중인 생태공원 안내서(셀프 가이드북)을 바로 내려(다운로드)받아 생태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한강 QR 176’을 활용하면 온라인에 흩어진 각종 정보를 현장(오프라인)과 연계하여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한강공원의 이용이 급증한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의 자율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강 QR 176’은 현장에서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나들목, 승강기 같은 접근시설과 문화예술명소, 자연명소 등 한강공원 관광명소에 설치하였습니다.

나들목 등 접근시설에는 91개, 관광명소에는 85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접근시설의 경우 벽면에 부착해 공원을 오갈 때 눈에 띄도록 하였습니다.

 

관광명소, 편의시설, 광장 등 벽면이 없는 경우 표지판 형태의 QR코드를 제작해 설치했습니다.

특히, 표지판형 QR코드는 생태공원이나 산책로 등의 진입로에 설치해 현장을 걸으며 생생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R코드판은 가로 세로 16센티미터(cm) 크기로 제작하여 비교적 먼 거리에서도 눈에 띄도록 설치하였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 한강공원 전역에 설치된 ‘한강 QR 176’을 적극 활용해 방문한 한강공원에서 일어나는 일을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고, 자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황인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 QR 176’을 이용하면 드넓은 한강공원의 방대한 정보를 한 번에 신속하게 찾을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시민 여러분께서 한강공원에서 휴식이나 레저를 즐길 때 유용한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천만 시민의 휴식공간으로서 안전하고 편리한 한강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설치 현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1. 파이채굴러 2021.09.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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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1년도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판매를 9월 1일(수)부터 시행합니다. 지난 2월(3,940억원)과 7월(2,102억원)에 이어 올해 3번째 판매입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특히 이번 3차 판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발행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활력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20개 상품권 결제 앱에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인당 구매한도는 자치구별로 70만원이며,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구매일로부터 7일 내 구매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상품권 금액의 60% 이상 사용시 잔액을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한 상품권은 해당 자치구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자세한 가맹점 명단(리스트)은 사용처 안내앱 ‘지맵(Z-MA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년 9월 1일(수)부터 13일(월)까지 서울시 23개 자치구(단, 서대문구, 성동구 제외)가 판매를 시작하며, 자치구별로 날짜와 시간을 달리하여 상품권 구매앱 동시접속자수를 최대한 분산시킬 계획입니다.

☆ 자치구별 상품권 판매 일정표

 

일정 10:00 12:00 14:00 16:00
 9. 1.
(수)
① 동대문
② 마포구
③ 송파구
 
   
 9. 3.
(금)
① 도봉구
② 은평구
     
 9. 6.
(월)
① 종로구
② 중  구
③ 용산구
④ 광진구
⑤ 성북구
⑥ 강북구
⑦ 양천구
 
 9. 7.
(화)
① 강서구
② 구로구
③ 금천구
④ 영등포
⑤ 동작구
⑥ 관악구
⑦ 서초구
⑧ 강동구
 9.13.
(월)
① 중랑구
② 노원구
③ 강남구
 
 ※ 서대문구, 성동구 미발행


★ 상품권 구매결제 앱(애플리케이션) 종류


서울시는 오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1일~15일)’에 맞춰 총 2,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25개 자치구 지역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2020년) 1월 발행을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은 1년 반만에 누적판매액이 1조 2,000억 원을 넘어섰고 20개 상품권 결제앱 회원은 373만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가맹점수는 33만개에 이릅니다. 

현재 서울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구매시 할인은 물론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기회를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려 서울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사랑상품권 경제적 효과 등을 면밀하게 살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소비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의 구정 관심도를 제고하고, 광진구를 널리 알리고자 ‘2021 광진구 홍보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광진구청 홈페이지 https://www.gwangjin.go.kr/


공모전 주제는 ‘내가 소개하는 광진구의 좋은 점’으로, 광진구 주요 명소, 광진구 즐길거리‧볼거리‧먹을 거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광진구 정책,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나만의 광진구 즐기는 방법 등을 담으면 됩니다.

참여 대상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영상 형식은 브이로그(vlog),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자유롭게 제작한 3분 이내 단일 영상물입니다.

단, 영상 내용에 광진구를 포함해야 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021년 8월 22일까지 공모전 신청서 및 설명서, 응모작 동영상파일을 관리자 이메일(jourlism@gwangjin.go.kr)로 보내면 됩니다.
 
평가는 영상 전문가 평가 80퍼센트(%), 유튜브 온라인 투표 20%가 반영되며, 창의성, 정보성, 대중성, 활용성, 완성도를 중점으로 평가합니다.

공모전 발표는 2021년 8월 31일이며,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장려상 5명(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 30만 원입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광진구의 장점을 알리고자 영상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창의성을 발휘하여 광진구의 좋은 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광진구

서울시는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이 입지한 중랑구 상봉로 117(지번주소 : 상봉동 83-1번지) 일대 '상봉9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을 확정하고, 2021년 7월 29일 고시하였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대상지는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으로 일반상업지역으로서, 주변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입지한 지역 특성을 고려하고 주거비율 완화를 통한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서울시 정책 기조를 반영하여 주거비율을 90퍼센트(%)까지 계획하였습니다. 

공동주택 999세대, 오피스텔 352실 등 주거 기능과 시외버스터미널, 공공청사 등 비주거 기능을 복합 개발합니다.

 

특히, 공동주택 999세대 중 197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서, 소셜믹스(분양.임대 혼합주택) 및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하여 소형 평형(60평방미터(㎡)이하) 뿐 아니라 중형 평형(84㎡)도 포함하여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고시된 계획에 따라 대상지 남측에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이 재건축되면 기존의 노후한 터미널이 현대화되어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며, 공공청사는 청년창업 및 청소년 문화시설로 조성하여 중랑구에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결정으로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 주거복지에 기여함은 물론, 망우역 일대 교통인프라 여건과 도시환경이 개선되어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 대상지 위치도 (중랑구 상봉동 83-1번지)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로‧보도 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공유 전동킥보드 견인을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2021년 7월 15일(목)부터 성동구, 송파구, 도봉구, 마포구, 영등포구, 동작구 6개 자치구부터 시작하고, 나머지 자치구로 순차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견인된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에는 견인료 4만 원과 보관료(30분당 700원)가 부과됩니다.

 

서울시는 2021년 7월 1일부터 2주간 5개 자치구(성동, 송파, 도봉, 마포, 영등포)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했으며, 이 기간 동안은 견인조치만 시행하고 견인료를 부과하지는 않았습니다.

 

동작구는 시범운영 없이 7월 15일부터 즉시 견인조치를 시행합니다.

 
서울시에는 현재 14개 업체, 55,499대(2021년 6월 기준)의 공유 전동킥보드가 영업 중입니다.

 

공유 전동킥보드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시민에게 이동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주차문제로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 견인에 나서는 것입니다.

먼저, 시민들의 보행환경에 위협이 되는 정도에 따라 즉시 견인구역과 일반보도를 구분하여 견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즉시 견인구역은 사고발생 우려가 크고, 점자보도 위 등 교통약자 통행에 위협을 끼치는 5개 구역*으로 견인업체가 발견 시 즉시 견인합니다.
    * ①차도, ②지하철역 출구 직·좌우 이동에 방해되는 구역, ③버스 정류소, 택시 승강장 10m 이내, ④점자블록 위, 교통약자 엘리베이터 진입로, ⑤횡단보도 진입로

일반보도 상 주차기기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 전후 틈새인 ‘퍼스트-라스트 마일’(First-Last mile) 이동수단으로서 PM의 기능을 고려하여 시민이 불편을 느껴 민원 신고 시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가 자율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3시간의 유예시간을 부여합니다.

 

유예시간 동안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에서 수거 및 재배치 등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견인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방치된 기기를 간편하게 신고하고 직접 처리결과까지 확인 할 수 있는 신고 홈페이지(https://www.seoul-pm.com/)도 운영을 시작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업체명, 기기위치 등을 입력하지 않고 손쉽게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 홈페이지는 주소창에 사이트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검색 포털(네이버, 다음)에서 ‘전동킥보드 신고시스템’ 검색을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신고 건은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에 실시간으로 전달되어 수거 및 재배치 등 조치하도록 하고, 3시간 이내 미조치 시에는 견인업체로 정보가 전달되어 견인됩니다.

이에 대한 조치 결과 또한 직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교통 패러다임의 변화로 퍼스널 모빌리티가 시민들의 신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는 과정에서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의 자체적인 수거 시스템 마련을 촉구하고,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전동 킥보드 주정차 위반 신고 홈페이지 화면

QR코드 인식 신고 예시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시는 지난 7월 2일(금) 서울시의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2021년 하반기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계획을 7월 5일(월)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시는 이번 상품권 추가발행이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으로 거리두기완화가 연기되는 등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골목상권 활력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경에서 확정된 하반기 추가 발행물량은 총 4,000억 원이며, 2021년 7월 12일 10시를 시작으로 자치구에서 상품권을 순차적으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총 20개 자치구에서 상품권을 판매하며, 나머지 자치구는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단, 금천구는 현재 판매중).

 

하반기 1차 발행규모는 총 2,000억 원이고, 나머지 2,000억 원은 자치구 상황에 따라 9월 추석 전 특별 발행 할 예정입니다.

 

일정(시간) 10:00 12:00 13:00 14:00
7월12일 (월) ① 용산구
② 동대문
③ 노원구
④ 서대문
⑤ 강서구
⑥ 광진구
⑦ 도봉구
⑧ 구로구
⑨ 동작구
⑩ 관악구
⑪ 성동구
⑫ 마포구
⑬ 서초구
 
 
⑭ 종로구
⑮ 강북구
⑯ 강남구
 
 
7월13일 (화) ⑰ 중구
⑱ 영등포
     
7월14일 (수) ⑲ 중랑구
⑳ 성북구
㉑ 은평구
 
8월2일 (월) ㉒ 서초구  


이번에 발행되는 서울사랑상품권은 20개 상품권 결제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70만원입니다.

구매한 상품권은 5년 내 사용하면 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9개 상품권결제앱과 1만 이용회원으로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이 발행 1년 여 만에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돌파했고, 현재는 20개 상품권 결제앱에 이용회원이 326만으로 확대되었으며, 가맹점도 33만개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 “서울시민이 사랑하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막대한 영업손실을 겪고 있는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1. 파이채굴러 2021.07.06 07: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조선왕실문화의 전당 '서울 운현궁(사적 제257호)'에서 2021년 7월 1일(목)부터 2021년 12월31일(금)까지, 운현궁 관람객들에게 ‘운현궁 방문기념 입장권’을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운현궁 홈페이지 http://www.unhyeongung.or.kr/


운현궁은 무료로 관람하는 문화재로서, 경복궁을 비롯한 서울시 내 다른 궁궐들처럼 운현궁의 입장권 배부를 원하는 시민들의 요청으로 한시적으로 ‘한정판 방문기념 입장권’을 201년 하반기 6개월간 발급합니다.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嘉禮, 1866년)가 행해진 곳이자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가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의 정치활동의 근거지로서 유서가 깊은 곳입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예산 절감과 환경 보호를 위하여 입장권 발급을 중단해 왔으나, 관람객들의 요구에 따라 21세기 운현궁의 오늘을 담은 ‘운현궁 방문기념 입장권’을 제작하였습니다. 

운현궁 방문기념 입장권은 ‘배우 이준혁’과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운현궁의 아름다운 풍경과 전통가옥, 유물 등 '운현궁 관람 안내 책자'에는 담기지 않은 또 다른 운현궁의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문화시설 및 공연관람 입장권과 동일한 크기로 제작하여 ‘입장권 수집가’들이 스크랩북 등에 보관하기 편하도록 제작하였으며, 매달 10,000부만 제작하고 방문일 날인 후 배포하기 때문에 ‘한정판(limited edition)’으로서의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운현궁 방문기념 입장권은 운현궁을 관람하는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입장 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QR코드 체크인 및 발열체크를 완료한 뒤 1인 1매 배부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관람을 위한 별도의 예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6개월간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티켓 인증 이벤트와 시민과 함께 운현궁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매달 입장권 디자인이 달라지기 때문에 꾸준히 운현궁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입장권 수집’은 색다른 추억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운현궁 관리사무소(전화번호 02-760-9090)를 통해 연락 가능하며, 배부 관련 공지와 연계 이벤트 등에 대한 사항은 운현궁 홈페이지 및 운현궁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시 수도요금이 2012년 이후 9년 만에, 2021년 7월 사용분부터 인상됩니다. 

요금인상에 따른 시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번에 요금을 올리지 않고, 연평균 톤당 73원씩 3년 간 인상(총 221원 인상)이 추진됩니다.

 

올해의 경우 수도업종별로 전년 대비 평균 5.9퍼센트(%)를 인상합니다(가정용 기준 1톤당 360원→390원).

4인가족 기준으로 월 평균 720원을 추가로 부담하게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6개월 간(7월~12월) 한시적으로 수도요금 50% 감면도 동시에 추진합니다.

 
현재 4개(가정‧욕탕‧공공‧일반)로 나눠져 있는 급수업종도 2022년부터 3개(가정·일반·욕탕 *공공용은 일반용으로 통합)로 간소화하고, 누진제도 순차적으로 폐지합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수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1년 5월 4일(화) 서울시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사용량부터 인상·개편된 요금제가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몇 년 간 급격한 노후화(노후화 지수 82.1%)와 정수센터시설 용량부족 등을 위해 더는 투자를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기준 1톤당 생산원가는 706원인데 비해 판매단가는 565원입니다.

시는 노후된 시설 투자의 시급성을 고려해 재원 확보를 위한 수도요금 인상을 검토하여 왔습니다.

시는 지난 9년 간 교통요금 등 다른 공공요금은 수차례 인상됐지만 수도요금은 시민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동결했습니다.

 

부족분은 차입금을 통해 시급한 투자만을 해가며 재정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2019년 기준 서울시 수도요금 판매단가는 565원으로, 6대 특·광역시 평균(694원)보다 낮은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현행

 

개정

 

 

 

 

 

 

구분

업종

사용량(㎥)

단가(원)

용량(㎥)

2021년

2022년

2023년부터

가정용

0∼30이하

360

구분 없음

390

480

580

30초과∼50이하

550

50초과

790

욕탕용

0∼500이하

360

0~500

400

440

500

500초과∼2,000이하

420

500 초과

440

2,000초과

560

공공용

0∼50이하

570

0∼300

920

일반용으로 통합

50초과∼300이하

730

300초과

830

300 초과

1,040

일반용

0∼50이하

800

0∼300

980

1,150

1,270

50초과∼300이하

950

300초과

1,260

300 초과

1,040


아울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한시적인 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합니다.

5월 4일 수정 의결된 수도조례에 따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1년 7월 납기부터 12월 납기까지 6개월간 수돗물 사용량 50%에 대한 요금을 한시적으로 감면할 예정입니다.

구체적 적용 기준과 대상은 현재 최종 검토 중입니다.

감면대상 해당 여부는 7월 1일부터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arisu.seoul.go.kr/) 사이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감면 내용 및 신청 방법 등도 상세히 안내할 계획입니다.

김태균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요금이 동결된 지난 9년간 시설물의 노후화가 누적되어 더 이상의 투자를 늦출 수 없어 요금 인상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요금인상을 계기로 정수센터에서 수도꼭지까지 시설물의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믿고 마실 수 있는 아리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관광의 모든 것을 한 곳에 아우른 ‘서울관광플라자’가 2021년 4월 29일 문을 열었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전례 없는 타격을 입은 서울관광이 위기를 넘어 급변하는 관광 경향(트렌드)을 선점할 수 있도록 서울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지휘통제소(컨트롤타워)입니다.

관광협회부터 해외 관광청, 유망 스타트업까지 서울관광의 주요 핵심기관을 한 곳에 집적하였습니다.

 

관광정책 실행, 기업‧업계 지원, 교유(네트워킹) 같은 기능도 한 데 모았습니다.

 

종로구 관철동 삼일빌딩 내 9개 층(지상 1층, 4~11층)에 전용면적 6,941평방미터(㎡) 규모로 조성하였습니다.

 

서울시는 4월 29일(목) 오전 10시30분 오세훈 시장,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관광플라자’ 개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서울관광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STOTV)을 통하여 온라인 생중계되었습니다.

 
개관과 함께 서울시관광협회, 호주관광청, 한국PCO협회 등 7개 관광분야 협회‧단체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유망 관광 스타트업이 입주를 완료하였습니다.

 

시 산하 서울관광재단과 서울관광‧MICE기업지원센터 같은 기존 서울시 관광정책을 수행하는 기관들도 함께 입주하여 승수효과(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입주 스타트업은 증강현실(AR) 기반 관광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임퍼펙트', 한류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뮤직킹', 한복 등 전통문화 체험 플랫폼을 운영하는 '모던한' 등이 대표적입니다.

 

시는 입주 기업과 별도로 ‘서울관광플라자’ 내 공유공간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52개 스타트업도 선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67개 스타트업에 입주‧공유공간을 제공하고, 각 기업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합니다.

 

컨설팅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분야를 찾고, 사업화, 홍보‧마케팅, 투자유치 등을 지원합니다.

 

‘서울관광플라자’에 있는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방송이나 광고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함께 입주한 협회‧단체, 해외 관광청 등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서울관광플라자’를 3대 핵심역할에 따라 운영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놓인 관광업계 지원, 주요 협회와 기관, 민관 협력을 통한 거버넌스 강화, 시민이 관광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 확대.제공입니다.

 
2015년 한국관광공사가 강원도 원주로 이전한 이후 대표 관광도시 ‘서울’에 관광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습니다.

 

이에 시는 '서울관광 중기발전계획(2019~2023)'을 수립하고, 서울관광플라자 조성을 추진하였습니다. 

핵심역할을 보다 효율적‧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협업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서울관광의 현재와 미래, 업계와 관광객, 일반시민을 모두 아우르는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 소통(커뮤니케이션) 거점

   1층 여행자카페(종합관광정보센터, 서울상징 기념품판매소), 4층 시민관광 아카데미(다목적 홀, 대형강의실)는 서울관광에 대한 편의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공간입니다.


★ 협치(거버넌스) 거점

   5~6층 서울관광재단 업무 공간, 7층 관광협의체 운영 공간, 8층 관광 협‧단체 업무 공간에서는 관광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민관협력을 강화합니다.


☆ 육성(인큐베이팅) 거점

   7층 서울관광‧MICE 기업지원센터, 9~10층 서울관광스타트업 입주 공간에서는 관광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는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혁신(이노베이션) 거점

  11층 비짓서울방송국, 관광・MICE 플레이숍, 메디컬코리아 홍보관에서는 관광 콘텐츠 제작, 의료관광 체험 등 미래 관광산업의 혁신기반 조성을 지원하게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관광 트렌드는 안전, 로컬, 비대면‧디지털로 변화할 것이다. 서울시는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먼저 글로벌 관광시장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서울관광의 지원‧회복‧도약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개관하는 서울관광플라자가 이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새로운 서울, 새로운 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입주 기업 명단

  ▷ 관광분야 협회, 단체 7개사

 

연번

상호

설립 목적

1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중화‧동남아권 관광객 방한촉진 도모

2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관광스타트업 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 및 멘토링

3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회

중국어관광통역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4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서울시 관광산업의 발전도모

5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관광 협업(명동센터 이전)

6

호주관광청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대행사 에이치플러스마케팅)

7

한국PCO협회

컨벤션산업 홍보, PCO종사자교육 등


  ▷ 스타트업 15개사

 

연번

업체명

개요

1

이벤터스

온·오프라인 MICE 행사 지원 플랫폼

2

스토리시티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국내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

3

캐시멜로

해외여행자를 위한 모바일 환전 서비스

4

임퍼펙트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관광플랫폼

5

레드테이블

인바운드 외국인 대상 음식관광 플랫폼 구축 및 운영

6

트래볼루션

자유여행객을 위한 단품 여행상품 플랫폼, 여행상품 글로벌 유통 관리 서비스

7

코리아트래블이지

여행상품을 예약 및 결제할 수 있는 온라인 커머스 B2C 플랫폼

8

블루웨일컴퍼니

상점 유휴공간 중개를 통한 물품 보관/배송 허브 플랫폼 '럭스테이'

9

누아

인공지능(AI) 기반 한국 여행정보 서비스 제공

10

글로벌리어

인공지능(AI) 기반 여행 계획 추천 서비스 제공

11

비딩스테이

온오프라인 행사용 비대면 플랫폼 사업

12

트리피노

인공지능(AI) 기반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및 인터랙티브 앨범북 서비스

13

뮤직킹

온오프라인 한류 콘텐츠 구독 서비스

14

모던한

한복 등의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한국 최초 전통예술 플랫폼

15

지아인스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참여형 지도인 ‘커뮤니티 매핑’ 위치기반 서비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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