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관광지와 축제 등을 SNS로 홍보하는 ‘제5기 고양 관광서포터즈’를 2021년 7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올해로 5기를 맞는 ‘고양 관광서포터즈’는 2021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고양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답사하고, 이를 개인 SNS에 홍보하는 일을 맡습니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기회도 줍니다.

고양시 관광 홍보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나 유튜브 등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 중인 만 19세 이상이면 국적,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고양 관광서포터즈가 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고양시청 홈페이지(http://www.goyang.go.kr/)의 고시·공고 란에서 서식(아래 첨부파일※)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inney1209@korea.kr)로 제출 하면 됩니다.

2021제5기고양관광서포터즈모집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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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난해 선발된 30명의 4기 서포터즈는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등 유명 관광지에 대한 현장 취재는 물론 고양시의 각종 행사 및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며 “코로나19로 SNS의 영향력이 커진 요즘 서포터즈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양시 관광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발굴해 주길 바란다. 서포터즈가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사항은 고양시청 관광과(전화번호 031-8075-3409)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타조(TAZO)’의 시범 운영(서비스)을 마치고 2021년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www.goyang.go.kr/


타조(TAZO)는 올해 5월말로 실시 협약 기간이 만료되는 공공자전거 '피프틴'을 대신할 새로운 자전거입니다.

 

거치대가 없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하여 자전거 위치를 파악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시범운영을 했으며, 5월부터 1,000대를 투입해 본격적으로 타조(TAZO)를 운영합니다.

 

내년까지 시는 자전거 2,000대를 더 추가하여 총 3,000대 규모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타조(TAZ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조 앱을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신용카드.체크카드를 등록하고 스마트폰으로 자전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한 후 이용하면 됩니다.

요금은 20분에 500원(기본요금)으로 10분에 200원씩 추가됩니다.

30일 정액권은 1만원입니다.

또한 타조(TAZO)의 홍보도 강화하여 전담 콜센터 별도 운영 및 전용 홈페이지 구축, 카카오톡 상담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각종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타조가 고양시를 대표하는 근거리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타조를 이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KT(한국통신)·옴니시스템과 협력해 빠르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타조(TAZO)의 운영방식은 고양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하는 체계(시스템)입니다.

 

시는 자전거주차장, 전용도로 등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수행에 필요한 인프라(기반 시설)를 확충하고, 행정 지원을 합니다.

 

KT는 자전거 운영 플랫폼과 무선통신, 잠금장치 등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옴니시스템은 자전거 공급과 사용자 앱 등 운영의 역할을 합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1 ‘제4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55명을 3월 15일(월)부터 4월 8일(목)까지 선발합니다.

지난 2017년 출범하여 올해로 4기를 맞이한 고양시 소셜기자단(시민기자단)은 시민이 직접 취재한 각종 시정 소식을 SNS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제4기 소셜기자단은 일반 취재기자, 사진.웹툰.영상 등 전문 분야 기자 등 총 55명을 모집합니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고양시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를 즐겨하며 SNS를 활용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부터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SNS 기자단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거나,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지원자, 기사 작성 및 카드뉴스.웹툰.영상 등 SNS 콘텐츠 제작 능력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 기자들은 2021년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을 이어갑니다.

 

고양시 정책 및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선을 담은 기사 또는 SNS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자단 간 협업을 통한 기획 취재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도 이어집니다.

다양한 활동 혜택도 주어집니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고양시의 각종 문화행사 참석은 물론 역량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도 제공합니다.

 

연말에는 우수 활동 기자를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합니다.

지원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소셜기자단 배너를 클릭, 지원 신청서를 내려(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jeemin0927@korea.kr)로 접수하면 됩니다.

고양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기자들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기폭제가 됐다.”며 “올해 보다 다양한 연령과 활동 분야를 아우르는 시민기자를 선발해 참신하고 따뜻한 고양스토리를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및 고양시(시장 이재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고양 성사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이 2020년 12월 18일(금)에 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하여 향후 착공 등의 절차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사업절차 : 지구지정 → 시행계획인가 → 착공 → 준공

이는 2019년 12월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제1호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1년만에 시행계획인가를 받은 것으로, 2024년까지 사업 준공을 통해 고양 원당역 일원에 지역복합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공공 주도로 쇠퇴지역 내에 주거·상업·산업 행정 등의 기능이 집적된 지역복합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개발사업으로, 통합심의*를 통한 신속한 절차, 국비(최대 250억 원) 및 기금 등의 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역거점을 신속하게 조성하기 위해 2019년에 새롭게 도입(2019년 11월 28일 도시재생법 개정)한 재생사업입니다.
   * 도시재생 혁신지구 통합심의 실무위원회(2020년 7월 구성)에서 건축·교통·경관·재해·도시군계획 사항 등을 통합심의하여 사업절차 단축 가능

2019년 12월에 제1호 국가시범지구로 고양 성사, 서울 용산, 충남 천안, 경북 구미 등 총 4곳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 중 고양 성사 사업은 연내 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하는 등 사업성과가 가장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고양 성사 사업은 총 사업비 2,813억 원 규모로 공공주도의 도시재생리츠 사업으로 추진되며, 고양시, 주택도시기금,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출자*하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리츠의 자산관리회사(AMC)로 사업을 기획·운영하게 됩니다. 
  * 고양시 502억(현물출자), 주택도시기금 523억, 고양도시공사 1억 등 총 1,026억 출자  

본 사업은 2019년 12월 사업 선정 이후 2020년 4월부터 현상설계를 진행하였으며, 도시재생 혁신지구 통합심의 실무위원회에서 건축·교통·재해·경관 사항에 대한 통합심의를 완료(10월 15일) 하였고, 

지구지정변경 승인(11월 2일), 리츠 영업인가(11월 27일), 시공사 선정(12월 3일), 시행계획인가 승인(12월 18일) 등 사업 착공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으며, 2024년까지 지역복합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고양성사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그린뉴딜에 부합하는 에너지효율 1등급 이상, 녹색건축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barrier free) 인증) 기준을 적용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에 부족한 산업·일자리 기반 조성을 위해 전체 연면적(99,836㎡) 중 약 27%인 26,662㎡에 기업(산업)지원 시설*을 성라공원 등의 조망이 우수한 동남쪽 우측에 배치하여 쾌적한 기업입주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 고양시의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민간창업 지원을 위해 저리의 임대료로 시설 제공 

건물식 공영주차장 360면, 부설주차장 500면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근생‧판매시설 14,442㎡, 공공행정·생활 SOC(기반시설;사회간접자본) 15,594㎡,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 임대·분양주택 218가구 등도 공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 김동익 과장은 “고양 성사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되어 기업 및 창업인재가 모이고, 지역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하는 지역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용산, 천안, 구미 등 다른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도 2021년까지 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하는 등 성과를 가시화 할 수 있도록 사업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이 그 성과를 신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사업 대상지 위치도


○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감도


출처 : 국토교통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매년 1월 1일, 새해 첫 날 개최하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년(2021년)에는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덕양산 행주산성은 해발 124m(미터)로 아주 높은 지역은 아니지만, 평지 가운데 홀로 우뚝 솟아있고 구국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라는 의미가 있어, 348㎡(평방미터)의 좁은 정상광장에 해맞이 객들이 붐비는 고양시의 대표 명소입니다.

그리고 1월 1일 열리는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고양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 등 6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매년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고양시는,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을 시행하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후 거리두기 방역단계 변화와 상관없이 내년도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취소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2021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동안 열릴 예정이었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취소하지만, 행주산성 일반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고양시는 지난 11월 28일 0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중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에 준하는, 강화된 '긴급멈춤' 방역수칙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시청 구내식당 시간대별 운영, 5인 이상 식사 금지 등 시 공직자 대상의 내부 방역규정도 점검하는 등 연말연시 우려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양한 의견(아이디어)을 모으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새해 첫 시작을 함께 맞으며 한해 행운을 기원하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매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였기에 내년도 행사 취소가 더욱 아쉽다. 그렇지만 이번 결정은 108만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코로나19를 빠르게 극복하겠다는 시의 강한 의지이자 시민 안전을 위한 큰 결정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참고 : 이전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 때 사진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철도망 확대를 위하여 서울교외선 운행재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기존 노선을 관산동, 고양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2020년 11월 16일 밝혔습니다.

시는 교외선 운행재개를 위해 경기도, 양주시, 의정부시와 협약을 맺은 후 양주시 주관으로 오는 12월말 완료를 목표로 사전 타당성 용역을 공동추진 중에 있습니다.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를 연결하는 현재의 교외선은 과거 1960년대 개통된 노선입니다.
하지만 연선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수요가 저조해 2004년 운행이 중지된 노선입니다.
※ 부기 : 삼각산(북한산) 북서쪽 가장자리를 경유하는 이 노선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나며, 일영 장흥 송추 유원지 등 관광자원도 확보하고 있음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존의 교외선 노선을 인구밀집도가 높은 관산동, 고양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것이 앞으로도 고양시민 교통편의성 및 사업성을 동시에 높이는데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검토 중인 교외선 노선으로는,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무가선 트램으로 추진한다 해도 현 지역여건 변화에 따른 통행유형의 변화로 이용률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재 노선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 타당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교통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노선으로의 변경을 면밀히 검토해 고양시 교통소외지역 접근성 향상 등 필요한 보완의견을 이번 사전 타당성 용역에 적극 반영토록 요구하는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운행재개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고양시는 서울지하철 3호선(일산선), 경의.중앙선이 운행 중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과 대곡~소사 복선전철사업(일산역 연장운행 포함)이 현재 공사 진행 중입니다.
 3호선(일산선) 연장, 원종∼홍대선, 고양선 식사연장, 교외선 운행재개,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연장 등은 철도망 확대를 위해 중앙부처 등과 협의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는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되는 고양선의 경우, 고양대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식사연장’ 반영을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강력히 요구하고 협의 추진하는 중입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항공사 홍보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어느나라 국적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ㅋ

우리나라 최초 저비용항공사인 한성항공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후, 티웨이항공으로 부활(?)해서 요즘 한참 잘나가고 있습니다.



승무원과 모델들이 기내 비키니 공연을 펼쳐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베트남국적 항공사 '비엣젯'



엄청난 사세 확장으로 조만간 아시아지역 최대 항공사가 될지도 모를 에어아시아.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는 의외로 저평가 받고 있는 베트남국책항공사 '베트남항공'.

실제 이용해 본 사람들은 만족도가 높더군요.


몽골(몽고) 국책항공사인 미아트(MIAT) 몽골항공.

에어마카오처럼 항공기 마다 '칭기즈 칸' 같은 고유 명칭(애칭)이 붙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몽골에 대한항공과 몽골항공이 제휴관계를 유지하며 취항했었는데, 최근 저비용항공사에서도 취항하면서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중국의 3대 국제선 운항 항공사는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인데, 그 중 에어차이나입니다.

다른 항공사는 홍보관이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못올렸네요.^^;


부자나라의 대명사 부르나이. 국책항공사인 로열 브루나이는 작년(2017) 11월 26일부터 정기편으로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필리핀항공(국책항공사)과 세부퍼시픽(국적항공사).


인도네시아 국책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


대만 경유 싱가포르행 항공기를 운항하는 저비용항공사 스쿠트항공. 지난 2016년 타이거항공과 통합했지요.

저비용항공사로서는 드물게 보잉 787 계열 드림라이너를 운영하고 있어서 장거리 노선도 많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타이거항공에서 운영하던 소형기종 A320 계열 역시 계속 운항 중입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8.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유럽관 모습입니다.


정보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일본관에 비하면 볼만 한 게 없습니다.

사실 유럽 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상황은 비슷하지요.


항공사 홍보가 국가.지역 홍보보다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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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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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형 여행사 중 하나인 하나투어에서는 매년 6월초, 여름휴가철.성수기를 앞두고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여행박람회를 엽니다.


이전에는 해외여행 전문 박람회로 코트파(KOTFA)에서 1986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한국국제관광전'이 유일했습니다만,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대형여행사에서 직접 여행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종류가 늘어났습니다.


하나투어여행박람회 홈페이지 http://hits.hanatour.com/


2018년 12회째를 맞는 하나투어여행박람회(HITS)는 30년이 넘은 한국국제관광전을 능가할 정도로 규모면에서나 내용면에서나 성장했는데요.



개최시기도 비슷해서 시간이 많지 않다면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 5~6년 동안은 하나투어여행박람회가 한국국제관광전보다 나았습니다.


아래는 2017년 하나투어여행박람회 때 일본 전시관 모습입니다.

일본은 가깝다 보니 이런 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에서도 참가업체 수가 많은데, 박람회때는 일본 전국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홍보전시관을 차린다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 도쿄 (동경)

    도쿄는 일본의 수도이다 보니 여행.관광 뿐만 아니라 사업.공무상 출장, 연수, 유학, 친지방문 등 정말 다양한 목적으로 수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항공편도 인천공항 나리타공항, 김포공항 하네다공항, 심야전세기 형태인 인천 하네다공항 등 노선도 다양하고 운항편수도 많습니다.

도쿄스카이트리는 도쿄타워를 대체하는 방송탑으로 건설되었는데, 완공 후 도쿄의 새로운 상징이 되었습니다.


전일본공수(All Nippon Airways;ANA) 항공사도 홍보부스를 만들었는데, 예전에 인천 나리타, 인천 오사카 간사이 노선도 있었으나 모두 단항하고, 지금은 김포 - 하네다 노선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게이세이전철은 도쿄 나리타국제공항과 도쿄 시내 우에노를 연결하는 열차를 운행하는 철도회사입니다.


○ 간사이(긴키) 지역 -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오사카와 일본의 옛 수도 교토, 고대수도 나라, 항구도시 고베 등이 멀지 않은 거리에 모여있는 간사이 혹인 긴키지역은 인천 오사카 간사이공항, 김포 간사이공항 노선이 있습니다.

지역 내에는 수많은 철도회사(전철, 지하철 등 포함)가 있어서 이를 이용하려면 교통 자유승차권(자유이용권)이 필수라고 해도 될 정도인 곳입니다.

예전부터 간사이스루패스(스룻토간사이패스) 2일권 혹은 3일권을 많이 이용했는데,

상대적으로 노선이 많은 한큐전철, 한신전철, 긴테츠(긴키니혼테츠도) 등에서는 독자 자유승차권(프리패스)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어서 이제는 종류가 꽤 다양합니다.

   

○ 규슈지역 - 후쿠오카

규슈지역은 중심도시인 후쿠오카로 들어가서 여러가지 자유승차권(철도 혹은 버스)을 이용해서 여행을 합니다.

후쿠오카와 다자이후, 야나가와 등 근교만 보고 오는 경우도 많지요.

부산에서는 배편(선박편)도 다니는지라 부산 영남지역에서는 배로 오가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후쿠오카 이외 지방도시는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등 저비용항공사에서 취항하고 있어서 항공편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제주올레와 협약을 맺어 조성한 규슈올레 덕분에 도보여행을 위해 규슈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 규슈 철도 미니어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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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700 | 킨텍스 제2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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