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관광지와 축제 등을 SNS로 홍보하는 ‘제5기 고양 관광서포터즈’를 2021년 7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올해로 5기를 맞는 ‘고양 관광서포터즈’는 2021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고양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답사하고, 이를 개인 SNS에 홍보하는 일을 맡습니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기회도 줍니다.

고양시 관광 홍보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나 유튜브 등 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 중인 만 19세 이상이면 국적,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고양 관광서포터즈가 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고양시청 홈페이지(http://www.goyang.go.kr/)의 고시·공고 란에서 서식(아래 첨부파일※)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inney1209@korea.kr)로 제출 하면 됩니다.

2021제5기고양관광서포터즈모집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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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난해 선발된 30명의 4기 서포터즈는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등 유명 관광지에 대한 현장 취재는 물론 고양시의 각종 행사 및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며 “코로나19로 SNS의 영향력이 커진 요즘 서포터즈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양시 관광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발굴해 주길 바란다. 서포터즈가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사항은 고양시청 관광과(전화번호 031-8075-3409)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타조(TAZO)’의 시범 운영(서비스)을 마치고 2021년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www.goyang.go.kr/


타조(TAZO)는 올해 5월말로 실시 협약 기간이 만료되는 공공자전거 '피프틴'을 대신할 새로운 자전거입니다.

 

거치대가 없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하여 자전거 위치를 파악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시범운영을 했으며, 5월부터 1,000대를 투입해 본격적으로 타조(TAZO)를 운영합니다.

 

내년까지 시는 자전거 2,000대를 더 추가하여 총 3,000대 규모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타조(TAZ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조 앱을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신용카드.체크카드를 등록하고 스마트폰으로 자전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한 후 이용하면 됩니다.

요금은 20분에 500원(기본요금)으로 10분에 200원씩 추가됩니다.

30일 정액권은 1만원입니다.

또한 타조(TAZO)의 홍보도 강화하여 전담 콜센터 별도 운영 및 전용 홈페이지 구축, 카카오톡 상담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각종 이벤트를 펼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타조가 고양시를 대표하는 근거리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타조를 이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KT(한국통신)·옴니시스템과 협력해 빠르게 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타조(TAZO)의 운영방식은 고양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하는 체계(시스템)입니다.

 

시는 자전거주차장, 전용도로 등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수행에 필요한 인프라(기반 시설)를 확충하고, 행정 지원을 합니다.

 

KT는 자전거 운영 플랫폼과 무선통신, 잠금장치 등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옴니시스템은 자전거 공급과 사용자 앱 등 운영의 역할을 합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가 고양 행주산성, 연천 지질공원, 포천 아트밸리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합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1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관광 이야기(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 결과를 4월 1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자원과 관광·최신 기술을 융합하여 이야기가 있는(스토리텔링) 관광 자원(콘텐츠)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테마 체험, 뉴미디어형 콘텐츠, 관광이벤트, 야간관광 등 운영 방식과 형태·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고양시, 포천시, 연천군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개요를 보면 고양시는 행주산성 인근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공연·마켓과 야간관광 코스를 묶어 ‘행주街(가) 예술이夜(야)’ 프로그램을 제안하였습니다.

 

행주산성 충의정, 역사공원, 행주 서원 등에서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을 통해 행주 거리를 전시길(갤러리)로 조성하고, 행주산성의 역사를 따라 걷는 밤길 관광코스를 제시해 융합관광 콘텐츠로서 적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포천시는 지역의 채석공에 얽힌 근현대사를 발굴한 ‘채석공 이야기’를 제안하였습니다.

 

1960년대 이래 화강암을 채석하던 폐채석광 일대에서 보다 심도 있게 근대산업 역사관광을 펼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포천의 폐채석장은 복합 문화예술공간 ‘포천아트밸리’로 조성되었습니다.

 

과거 채석공의 삶을 따라 화강암 공예(스톤아트)를 체험해 보고, 채석공 삶의 애환을 뉴미디어 융복합 공연으로 풀어내는 등 지역의 근대사를 창의적으로 해석했다는 의견입니다.


연천군은 풍부한 생태·지질자원을 활용한 ‘연천 DMZ 로컬투어’를 제출하였습니다.

 

관내 ‘DMZ 평화의 길’과 연천 한탄강 지질공원, 전곡 선사유적, 농촌체험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엮어 총 4종의 걷기(트래킹)·감상하기 프로그램을 나열하였습니다.

 

비대면 관광을 위한 자차 여행(드라이브 스루 투어) 관광 안내 등 지역 명소를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해당 제안은 풍부한 자원을 토대로 한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군 관광프로그램은 사전 준비를 거쳐 5~6월 중 운영될 방침입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탄력적 대응으로 시기와 횟수 등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야간 관광 등 시기적절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선정된 사업 계획을 보완, 도민께서 언제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도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한편 도는 2019년부터 ‘역사·문화·생태 관광코스 및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매년 이야기가 있는 융합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왔습니다.

 

2019년에는 정조와 혜경궁 홍씨의 효심을 담은 ‘미디어아트 진찬연’과 겨울관광의 정수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를 운영하였습니다.

 

지난해(2020년)에는 앱을 활용한 AR 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자취를 따라 걷는 ‘청년 김대건길’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밖에 도내 역사·문화·생태·평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여행경로는 ‘경기관광포털(www.ggtour.or.kr/)’뿐 아니라 ‘경기 그랜드투어(grand.ggtour.or.kr/index.ph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정 시.군 사업 개요

 

시군/

기관

공모명

사업 내용

고양시/

고양문화재단

행주가(街), 예술이야(夜)

- 사업시기 : 2021년 6월 ~ 11월

- 사업장소 : 행주산성, 행주산성역사공원, 행주마을

- 사업내용 

  (행주가갤러리) 행주마을, 카페 등 중심으로 예술인 콜라보 통한 마을의 오픈 갤러리화(사진전, 미술전, 영화제, 음악회, 마켓 등)

  (행주달빛야행) 권율장군길, 행주치마길, 행호유람길 등 빛의거리 조성 및 야행코스 개발

연천군/

연천군

청소년

육성재단

연천DMZ

로컬투어

- 사업시기 : 2021년 6월 ~ 11월

- 사업장소 : 연천임진강생물권보전지역,한탄강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 사업내용

  (연천DMZ 로컬투어 4개 코스 운영)

  과거에서 미래로 한반도시간여행, 돌과 강이 들려주는 유네스코 해설여행, 책장을 넘기듯 역사해설여행, 드라이브스루투어)

  (연천관광 홍보마케팅) 비대면 영상제작, 서포터즈 운영 등

 (연천관광 종사자 실무 워크숍) 연천지역 관광업 종사자 역량교육

포천시/

포천도시공사

뉴미디어활용 근현대산업 관광콘텐츠 ‘채석공 이야기’

- 사업시기 : 2021년 4월 ~ 11월 

- 사업장소 : 포천아트밸리

- 사업내용 

  (채석공의 하루) 근현대산업관광 아트투어(포천석 스톤아트체험, 전통채석체험 및 예술품전시),

  (채석공의 노래) 멀티미디어 전통상설공연(천주호 미디어파사드 및 워터스크린 활용 공연


출처 :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1 ‘제4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55명을 3월 15일(월)부터 4월 8일(목)까지 선발합니다.

지난 2017년 출범하여 올해로 4기를 맞이한 고양시 소셜기자단(시민기자단)은 시민이 직접 취재한 각종 시정 소식을 SNS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제4기 소셜기자단은 일반 취재기자, 사진.웹툰.영상 등 전문 분야 기자 등 총 55명을 모집합니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고양시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를 즐겨하며 SNS를 활용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부터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SNS 기자단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거나,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지원자, 기사 작성 및 카드뉴스.웹툰.영상 등 SNS 콘텐츠 제작 능력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 기자들은 2021년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을 이어갑니다.

 

고양시 정책 및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선을 담은 기사 또는 SNS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기자단 간 협업을 통한 기획 취재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도 이어집니다.

다양한 활동 혜택도 주어집니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고양시의 각종 문화행사 참석은 물론 역량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도 제공합니다.

 

연말에는 우수 활동 기자를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합니다.

지원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소셜기자단 배너를 클릭, 지원 신청서를 내려(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jeemin0927@korea.kr)로 접수하면 됩니다.

고양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기자들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기폭제가 됐다.”며 “올해 보다 다양한 연령과 활동 분야를 아우르는 시민기자를 선발해 참신하고 따뜻한 고양스토리를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매년 1월 1일, 새해 첫 날 개최하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년(2021년)에는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덕양산 행주산성은 해발 124m(미터)로 아주 높은 지역은 아니지만, 평지 가운데 홀로 우뚝 솟아있고 구국을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라는 의미가 있어, 348㎡(평방미터)의 좁은 정상광장에 해맞이 객들이 붐비는 고양시의 대표 명소입니다.

그리고 1월 1일 열리는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고양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 등 6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매년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고양시는,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을 시행하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후 거리두기 방역단계 변화와 상관없이 내년도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취소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2021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동안 열릴 예정이었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취소하지만, 행주산성 일반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고양시는 지난 11월 28일 0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중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에 준하는, 강화된 '긴급멈춤' 방역수칙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시청 구내식당 시간대별 운영, 5인 이상 식사 금지 등 시 공직자 대상의 내부 방역규정도 점검하는 등 연말연시 우려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양한 의견(아이디어)을 모으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새해 첫 시작을 함께 맞으며 한해 행운을 기원하던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는 매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였기에 내년도 행사 취소가 더욱 아쉽다. 그렇지만 이번 결정은 108만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코로나19를 빠르게 극복하겠다는 시의 강한 의지이자 시민 안전을 위한 큰 결정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참고 : 이전 행주산성 신년 해맞이 행사 때 사진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철도망 확대를 위하여 서울교외선 운행재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기존 노선을 관산동, 고양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2020년 11월 16일 밝혔습니다.

시는 교외선 운행재개를 위해 경기도, 양주시, 의정부시와 협약을 맺은 후 양주시 주관으로 오는 12월말 완료를 목표로 사전 타당성 용역을 공동추진 중에 있습니다.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를 연결하는 현재의 교외선은 과거 1960년대 개통된 노선입니다.
하지만 연선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수요가 저조해 2004년 운행이 중지된 노선입니다.
※ 부기 : 삼각산(북한산) 북서쪽 가장자리를 경유하는 이 노선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나며, 일영 장흥 송추 유원지 등 관광자원도 확보하고 있음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존의 교외선 노선을 인구밀집도가 높은 관산동, 고양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하는 것이 앞으로도 고양시민 교통편의성 및 사업성을 동시에 높이는데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검토 중인 교외선 노선으로는,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무가선 트램으로 추진한다 해도 현 지역여건 변화에 따른 통행유형의 변화로 이용률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재 노선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 타당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교통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노선으로의 변경을 면밀히 검토해 고양시 교통소외지역 접근성 향상 등 필요한 보완의견을 이번 사전 타당성 용역에 적극 반영토록 요구하는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운행재개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고양시는 서울지하철 3호선(일산선), 경의.중앙선이 운행 중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과 대곡~소사 복선전철사업(일산역 연장운행 포함)이 현재 공사 진행 중입니다.
 3호선(일산선) 연장, 원종∼홍대선, 고양선 식사연장, 교외선 운행재개, 인천지하철 2호선 일산연장 등은 철도망 확대를 위해 중앙부처 등과 협의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는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되는 고양선의 경우, 고양대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식사연장’ 반영을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강력히 요구하고 협의 추진하는 중입니다.

출처 : 경기도 고양시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하나투어여행박람회, 마무리 사진입니다. ㅋ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를 연결하는 세 나라, 홍콩, 마카오, 타이완(대만). 그리고 대만 국적기인 에바항공입니다.


홍콩 마카오는 이웃해서 홍보관을 만들어서 마치 붙어 있는 것 처럼 꾸며 놨습니다.


○ 홍콩

휴양지가 아닌 도시.쇼핑 목적의 동남아 여행지로 언제나 인기 있는 곳.

이웃한 마카오. 중국 심천을 함께 보기도 합니다.

쇼핑에 큰 뜻(!)이 없는 남.여, 특히 남자 관광객에게는 심심하기 그지 없는 곳이지만, 슬슬 돌아다니다 보면 은근히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 마카오

마카오 하면 카지노. 도박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450년 정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고, 중국 반환 이후에도 특별행정구라 사실상 독립국가같은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서 중국 본토와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 타이완(대만)

  타이완은 우리 한자 발음으로 대만.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타이페이;타이뻬이 라고도 부름)는 대북입니다.

타이베이를 타이완과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더군요.

참고로, 동서냉전의 시대 장계석(장제스;장카이섹)과 그 후계자들이 집권하던 시절에는 대만.타이완이 아니라 자유중국이라고 불렀지요.

중국 본토의 중화인민공화국은 중공(중국 공산당의 약자)이라고 불렀습니다.

중국과 수교하면서 자유중국이었던 대만과는 단교했는데, 이후로도 관광 교역 등에 큰 영향은 없었지만 대만 노선은 항공사들의 황금노선에서 하루아침에 찬밥(?) 신세가 되었습니다.

허나 2010년대 들어서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 많이 노출(방송)되면서 이제는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가 되었죠.



☆ 에바항공

  타이완(대만)의 제2국적기인 에바항공. 우리나라로 치면 아시아나항공 같은 곳입니다.

  2017년 여행박람회에서는 항공사 홍보관 중에서도 제법 큰 규모로 참가했는데요.

  대만사람들이 헬로키티를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에바항공은 이 헬로키티와 제휴해서 항공기 전면도장(래핑)은 물론 실내, 기내식, 기념품 등에 헬로키티를 활용한 키티비행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최근에는 키티 말고 다른 캐릭터 '배드 바츠마루'도 추가했지요. 이게 교체인지 추가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 홍콩 홍보관에 꾸며 놓은 미니어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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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미주관입니다.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골고루 나와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지역 편차가 심하지요.


캐나다 오로라나 스키 등 연예 방송 프로그램 등에 나와서 화제가 된 곳들을 주로 홍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와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양 관광지이고, 연예인들의 신혼여행이나 각종 화보촬영이 잦은 곳이라 그런지 하와이관광청 하와이안항공사 모두 규모가 큰 홍보관을 꾸몄습니다.


우리나라는 북반구에 있어서 남반구에 있는 중.남부 아프리카나 중.남부 아메리카를 다녀오려면 최소 한 번은 경유를 해야합니다.

이동시간 또한 장난 아니게 길지요.


2017년 7월 3일, 남미는 아니지만 중앙아메리카 '멕시코'의 국책항공사인 아에로멕스코가 한국으로 직항노선을 취항하면서 중남미 관광 수효가 많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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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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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항공사 홍보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어느나라 국적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ㅋ

우리나라 최초 저비용항공사인 한성항공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후, 티웨이항공으로 부활(?)해서 요즘 한참 잘나가고 있습니다.



승무원과 모델들이 기내 비키니 공연을 펼쳐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베트남국적 항공사 '비엣젯'



엄청난 사세 확장으로 조만간 아시아지역 최대 항공사가 될지도 모를 에어아시아.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는 의외로 저평가 받고 있는 베트남국책항공사 '베트남항공'.

실제 이용해 본 사람들은 만족도가 높더군요.


몽골(몽고) 국책항공사인 미아트(MIAT) 몽골항공.

에어마카오처럼 항공기 마다 '칭기즈 칸' 같은 고유 명칭(애칭)이 붙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몽골에 대한항공과 몽골항공이 제휴관계를 유지하며 취항했었는데, 최근 저비용항공사에서도 취항하면서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중국의 3대 국제선 운항 항공사는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인데, 그 중 에어차이나입니다.

다른 항공사는 홍보관이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못올렸네요.^^;


부자나라의 대명사 부르나이. 국책항공사인 로열 브루나이는 작년(2017) 11월 26일부터 정기편으로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필리핀항공(국책항공사)과 세부퍼시픽(국적항공사).


인도네시아 국책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


대만 경유 싱가포르행 항공기를 운항하는 저비용항공사 스쿠트항공. 지난 2016년 타이거항공과 통합했지요.

저비용항공사로서는 드물게 보잉 787 계열 드림라이너를 운영하고 있어서 장거리 노선도 많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타이거항공에서 운영하던 소형기종 A320 계열 역시 계속 운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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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유럽관 모습입니다.


정보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일본관에 비하면 볼만 한 게 없습니다.

사실 유럽 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상황은 비슷하지요.


항공사 홍보가 국가.지역 홍보보다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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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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