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원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원주시가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wonju.go.kr/tour/

원주시에서 운영 중인 관광순환형과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모두 2021년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운행을 중단하며,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부득이하게 운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원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2021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www.wonju.go.kr/tour/index.do

경로(구간; 코스)는 치악산 둘레길 제1코스와 제3코스로 국형사 주차장(국형사~관음사), 관음사 주차장(관음사~원주얼광장), 원주얼광장(얼광장~운곡솔바람숲길), 한다리골 입구(한다리골 입구~잣나무숲), 잣나무숲(잣나무숲~ 수레너미재 정상) 등 총 5곳에서 출발합니다.

2021년 4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 오전 9시에 각 집결지에서 출발합니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바이러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1,6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참가자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중 환경정화를 실시할 경우 봉사활동시간 4시간이 인정되며, 환경정화에 필요한 물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합니다.

한편, 치악산 자락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명품 도보 여행길인 치악산 둘레길은 전체 140킬로미터(km) 가운데 33.1km가 개통되었으며, 오는 5월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에서는 도심지 주택가 이면도로의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단독주택(상가, 복합시설 지원불가)의 대문 또는 담장을 개조 및 철거하여 집안에 주차장을 설치하시려는 분들께 공사비의 일부를 보조해 드립니다.

 

원주시청 홈페이지 www.wonju.go.kr/


○ 보조대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단독주택의 소유자(주택과 토지 모두 소유한 자) 중
   - 단독주택으로 법정주차장 설치의무가 없거나 법정주차대수를 초과하여 주차장을 확보하려고 하고
   - 신청 시, 대문 또는 담장을 철거, 개보수하여 주차장 설치가 가능한 곳

○ 보조범위
   - 주차장 설치비용의 80범위 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 주차면수 1면 추가 시, 1면당 50만원 추가 지원

○ 신청기간 : 예산소진 시까지


○ 신청절차 :

   주택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류 제출 → 서류검토 및 현장 확인 →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에서 대상자 결정 통보 → 주차장 설치 공사 완료 → 정산서류 제출 → 보조금 지급
   ※ 단, 대상자 결정 전 공사를 시공한 경우, 보조금 지급 불가

 

○ 문의처 : 건축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전화번호 033-737-3546) 

 

★ 사업 홍보문.서류 파일 내려받기

2021원주시내집주차장설치사업홍보문및정산서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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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는 최신 공간정보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0년 1/1,000 수치지형도 제작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지형.지물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국토지리정보원과 50:50으로 비용을 분담해 진행했으며, 국비 3억 원과 시비 3억 등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지정면 간현관광지, 소초면 장양천, 부론면 부론일반산업단지, 판부면 서곡저수지 일원 등 10개 지역 94도엽(23.5평방킬로미터(㎢))의 수치지형도가 신규 제작되었습니다.

수치지형도는 항공사진 촬영 및 지상측량을 통해 지표면상의 위치와 지형, 지명, 건물, 도로 등 여러 공간정보를 디지털화한 고정밀 전자 지도입니다.

이번에 제작된 수치지형도는 국토정보플랫폼 홈페이지(map.ngii.go.kr/)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주시는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이 완료됨에 따라 도시공간계획 수립, 지상·지하 시설물 GIS(지리정보체계)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환경·교통 분야 등에 대한 기본 공간정보로 활용해 행정 업무 및 대민 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요순 도시계획과장은 “앞으로도 도시공간정보의 근간인 수치지형도 제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공간계획과 도시기반 시설물 관리, 각종 공사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재단법인 촛불장학회(이사장 이성철)는 2021년도 촛불장학회 장학생 신청자를 오는 2021년 1월 29일까지 원주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합니다.

원주시청 홈페이지 www.wonju.go.kr/

대표 전화번호 033-742-2111

대상은 2월 1일 기준 부모 또는 본인이 원주시 읍·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수업을 받은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 및 재학생으로, 수시 입학생(단, 예체능 계열 예외)과 2년제 대학생은 제외됩니다.

선발 기준은 대학 재학생의 경우 2020년도 2학기 성적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하며, 전국 및 도 대회 입상 예·체능 특기자와 기초생활 수급권자는 우대합니다.

선발 인원은 장학회 이사회에서 결정하며, 장학금은 학기당 100만 원입니다.

선발된 장학생의 1학기 성적이 B학점 이상이면 2학기 장학금을 추가 지급합니다.

지난해부터 제출서류 간소화를 위해 지급 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총장 추천서 및 서약서 제출을 생략하는 등 보다 많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20년에는 총 20명을 선발했습니다.

재단법인 촛불장학회는 1990년 2월 ‘자신의 몸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촛불’의 의미를 새기며 원주시 읍·면 지역에서 수학하고 장차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향토장학재단으로 현재까지 1,995명의 학생에게 총 13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한편, 촛불장학회는 이사들이 매년 천여만 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과거 장학금 수혜자들로부터 성금도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 제천 복선전철사업이 완료돼 新원주역(신원주역)과 서원주역이 2021년 1월 5일 개통될 예정입니다.

원주 제천 복선전철사업은 2003년부터 2020년까지 17년여에 걸쳐 서원주에서 제천 구간 44.1킬로미터(km)를 복선화 한 사업입니다.

원주~제천 복선전철 개통으로 기존 학성동 '원주역(구舊 원주역)'이 폐쇄(폐역)되고, 무실동에 새로 지은 역이 '원주역(신新 원주역)'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만종역과 원주역, 서원주역까지 열차 이용 선택의 폭이 넓어져 시민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구간에는 최고속도 시속 260km의 신형 KTX(케이티엑스) 열차가 투입되며,
 원주역과 서원주역에서 청량리까지 각각 46분과 42분이 소요됩니다.

원주역은 주중 14차례, 서원주역은 10차례 KTX 열차가 운행되며, KTX 열차 외에 일반 열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매는 한국철도공사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 레츠코레일(www.letskorail.com/)에서 2020년 12월 31일부터 가능합니다.

열차운임 및 시간표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종합이용가이드 → 열차운임/시간표 → 38~40번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은 일반실 기준 원주역과 서원주역에서 청량리까지 각각 10,100원과 9,000원입니다.

원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원주~제천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과 중부내륙권 접근성이 개선돼 원주는 수도권 1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하게 됐으며, 이로써 수도권 우수인력 유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여주 원주 복선전철이 2020년 12월 29일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사업평가에서 최종 통과 되었습니다.

2010년 민선5기 1호 공약으로 추진한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은 2011년 4월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같은 해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2013년 3월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복선으로는 통과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같은 해 4월 복선 전제 단선이라는 대안을 제시하여 2015년 11월 확정되었습니다.

단선으로 확정된 후에도 시작은 단선이지만 준공은 복선으로라는 목표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의 문턱이 닳도록 찾아다니며 건의하였습니다.

2019년 12월 복선화 추진을 위한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었고, 2020년 3월 타당성재조사를 착수하여 마침내 복선 통과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이제 원주는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40분 대 진입 가능한, 사실상 수도권입니다.

원주시 관계자는 오늘의 성과는 지금까지 수도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경제도시, 문화관광 제일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원주시민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를 해온 결과물로 2020년은 여주 원주 복선전철 통과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으니 2021년은 착공이라는 또 하나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여주 원주 복선전철이 확정되기까지 응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는 2018년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14일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를 휴장합니다.

원주시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ism.wonju.go.kr/hb/tour
 
간현관광지 일대를 정비하고 출렁다리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휴장합니다.
 
출렁다리는 개통 후 117일 만에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원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향후 주차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금년 말까지 곤돌라, 하늘정원, 인공폭포, 잔도, 유리다리 등 설계를 마치고 2019년에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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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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