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동차극장을 운영합니다.
 
군은 코로나19로 문화향유 기회가 제한됨에 따라 군민들이 안전하고 독립적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자동차극장’을 운영한다고 2021년 7월 16일 밝혔습니다.
 

강화군청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


군은 갑곳돈대 공영주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2021년 8월 7일(토), 8일(일), 14일(토), 15일(일) 4회에 걸쳐 오후 8시 30분부터 수준 높은 영화를 상영합니다.

 

상영작은 첫날인 8월 7일에는 ‘미나리’, 8일 ‘자산어보’, 14일 ‘여고괴담6’, 15일 ‘언더독’을 각각 상영합니다.
 
관람 신청은 사전 예약 및 선착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영화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회당 90대 한정으로 받습니다.

 

예약은 군청 문화관광과 (010-7556-5571)로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관람일, 차량번호와 성함을 남기면 됩니다.

 

선정된 차량은 별도 통보하며, 상영 당일 오후 7시 30분까지 입장해야 합니다.
 
안전한 영화 관람을 위해 관람 장소는 발열검사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운영이 원칙으로 음료, 주전부리 등 먹을거리는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유천호 군수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여름밤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 장르 위주의 영화로 구성했다”며 “군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해소해드리고자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영화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던 강화역사박물관과 강화자연사박물관을 오는 2021년 4월 27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군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박물관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모든 방문객은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여부 및 출입명부 작성(QR코드)을 진행한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 분산을 위해 시간당 5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하고, 개인 관람만 허용합니다.

 

박물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화역사박물관은 출토 유물과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강화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강화 자연사박물관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 지구를 구성하는 광물과 생물에 대한 탐구를 돕기 위해 2015년에 문을 열었으며, 자연사 박물관 입구에는 서도면 볼음도에서 발견된 길이 14.5미터(m), 무게 20톤의 향유고래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군은 재개관을 앞두고 강화역사박물관에는 강화역사연표실을 신설하고, 고려실을 새로 단장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강화자연사박물관에는 ‘우리와 함께 사는 곤충’ 기획전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군 관계자는 “시간당 입장 인원이 제한되고 관람 중 마스크 착용 등 불편함은 있겠지만, 휴관 중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많은 유물과 표본이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관람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1년 4월 7일,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 군립 키즈카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화군청 홈페이지 www.ganghwa.go.kr/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한 군립 남부 키즈카페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접목해 설계되었으며, 전등사 은행나무 줄타기, 초지진 미로, 마니산 단군 하늘길 오르기(길이 13.5미터 초대형 미끄럼틀, 클라이밍), 성장놀이터, 인터렉티브(반응센서 놀이영상), 트램펄린 등 특색 있는 실내형 놀이시설로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성인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높이 10미터에 달하는 고인돌 클라이밍 놀이시설 등과 네일아트·발마사지 체험실, 수유실, 맘 카페 등 부모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해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였습니다.

키즈카페 이용료는 2시간 기준 평일 어린이 8,000원, 보호자 2,000원, 공휴일 이용료는 어린이 10,000원, 보호자 3,000원입니다.
강화군민은 이용료 50퍼센트(%)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 위치.주소 :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란길32번길 91 (길상면 온수리 470-11)
    강화노인문화센터 바로 옆
 
군은 2021년 4월 13일부터 현장 예약제로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모든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명부 작성, 음식 섭취 금지, 이용 가능 인원 제한 등을 준수해 시설을 운영하며, 방역전담 직원을 배치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문의 사항은 강화군 사회복지과(전화번호 032-930-3582)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유천호 군수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조성으로 아이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가족과 함께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매년 봄 강화도에서 열리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 장기화로 취소되었습니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해(2020년)에 이어 올해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취소하고, 고려산 등산로를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이는 하루 평균 전국 확진자가 300∼400명대 수준으로 ‘조용한 전파’로 인한 산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군은 진달래 개화 시기인 4월 초부터 고려산 등산로를 전면 폐쇄하며, 등산 경로(코스)별 차량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군청 홈페이지, 사회관계망, 언론사를 통해 상춘객의 방문 자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한편, 군은 2021년 3월부터 고려산 진달래 군락지에 대해 잡‧관목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등산로를 정비하는 등 진달래 군락지를 보존하고 확대하여 나갈 계획입니다.
 
유천호 군수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강화군의 대표적 축제이지만, 코로나19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축제를 강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했다”며 “두 해 연속 취소돼 아쉬움이 크지만, 진달래 군락지를 잘 보존하고 확대해 내년에는 더 멋진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참고사진 : 진달래꽃이 만발한 고려산 정상부분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옛 강후초등학교 터에 폐교시설을 활용한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2021년 2월 9일 밝혔습니다.

 

강화군청 홈페이지 www.ganghwa.go.kr/

 
군은 사업비 65억 원(국비 20억 원, 시비 10억 원, 군비 35억 원)을 투입해 폐교(강후초등학교)지를 테마형 전시관 및 야외 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부족한 북부지역의 관광 자원(인프라)을 확충할 방침입니다.
 
인천시 소유인 폐교시설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화군이 전액 군비로 매입해 2월 중에 소유권이 이전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폐교는 심은 전정우 선생이 천자문 전시공간으로 지난해 11월까지 활용한 바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당초 폐교부지에 ‘심은 천자문 서예관’을 건립하기 위해 1단계로 폐교의 문화재생이라는 추세(트렌드)에 맞게 구성해 개선공사(리모델링)를 하고, 2단계로 별도의 추가 사업비를 들여 ‘심은 선생 천자문 특별 전시공간’을 내년까지 마련할 계획이었다”며 “아쉽게도 심은 선생과 지난 1년 5개월여 동안의 긴 협의에도 협상이 타결되지 못해 2단계 사업이 취소된 점은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군과 심은 선생은 서로의 노력과 양보 끝에 구두협의까지 합의 했으나 지난해 11월 돌연 심은 선생은 기존 협의를 번복하고 당초 입장을 고수하는 입장문을 제시하며 결국 서로간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의가 결렬된 바 있습니다.
 
작가측은 기증작품에 대한 사례금(재료비 등), 폐관시 기증작품 반환, 본인 사망 후에도 서예관 지속 운영, 설계공모 지침서 용역 수의계약, 명칭 선정시 강화(군) 삭제 등 일부 군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던 반면 군은 과다한 특혜시비가 없어야 하고 전시관 종료시점(본인 사망시까지, 이후 상황에 따라 별도 협약에 의해 운영)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특별전시관 및 작업공간 등을 제공하고 천자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물론 심은 선생의 작품 가치를 인정하고 강화의 문화사업을 높이고자 작가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면 좋겠지만 최근 작품 기증을 둘러싸고 여러 자치단체에서 끊임없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보면 신중하게 접근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군의 설명입니다.
 
한편, 군은 현 폐교시설을 주민 편의시설 자원(인프라)이 부족한 북부지역의 복합문화공간 문화재생사업으로 변경하고, 북부지역 발전방안으로 군민 공모사업에 선정된 별자리 체험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강후초등학교 폐교지 전경사진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월 14일 강화군장학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입사생 선발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공고 제2021-73호

강화군청 홈페이지 www.ganghwa.go.kr/
 
장학관 입사생 모집 인원은 총 187명으로 신규 입사생 130명, 재입사생 57명을 구분해 선발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국가유공자, 도서지역, 대학원생 등을 일부 선발하고, 그 외 일정 인원은 일반 대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관 입사자격을 확대해 입사자격을 「고등교육법」제2조1호 내지 제4호에 포함된 대학에서 「평생교육법」 제31조4항 및 「근로자직업능력개발원」 제2조제5에 포함된 대학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강화군장학관의 입사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원) 입학생 및 재학생으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고일 현재 부 또는 모가 강화군에 2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재입사생은 조기에 장학관 입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접수받아 1월 26일 선발하며, 신규 입사생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입사 신청을 받아 2월 16일 선발합니다.
 
선발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자추첨으로 진행합니다.
 탈락자는 예비 입사 후보자로 관리해 중도 퇴사자 발생 시 추가 입사할 수 있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유천호 군수는 “수도권 소재 대학에 매년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원룸이나 고시원 등의 주거 부담과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2021년도 강화군장학관 입사생 선발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입사생 선발 요강 및 입사지원서 내려받기↓↓↓ 

2021년강화장학관입사생선발공고.hwp
0.02MB
2021년강화군장학관입사원서.hwp
0.02MB


○ 선발인원 : 총 187명(영등포 제1장학관 71명, 회현동 제2장학관 116명)

 

 

구분

특례분야

(40%)

도서지역

(2%)

대학원생

(3%)

그외 대학생

(55%)

 

합계

187명

74

4

6

103명

제1

장학관

소계

71명

28명

2명

2명

39명

재입사

22명

8명

1명

1명

12명

신규입사

49명

20명

1명

1명

27명

제2

장학관

소계

116명

46명

2명

4명

64명

재입사

35명

14명

1명

1명

19명

신규입사

81명

32명

1명

3명

45명


   ※ 제1장학관은 남학생 배치, 제2장학관은 여학생 배치
   ※ 제1장학관은 1인 1실, 제2장학관은 2인 1실로 운영
   ※ 전체 선발인원의 95%이상을 관내 고교 졸업자로 선발
   ※ 신청인원이 정원에 미달하는 경우 분야별 선발인원 조정 가능
   ※ 입사기간이 6개월 이상(휴관기간은 제외)인 경우에는 재입사생으로 구분하며, 재입사는 1회만 가능
    예비후보자 : 00명(*중도퇴사자 충원을 위한 상당수 인원)

☆ 제1장학관 위치.주소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81 (영등포동3가 12-1)
    영등포역 지하상가 여의도방향 출구에서 도보 5분 내외

☆ 제2장학관 위치.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6길 3-6 (회현동1가 194-30)
    서울지하철4호선 회현역(남대문시장)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내외

○ 입사생 사용료 : 월 13만원(분기별로 납부)

○ 궁금한 사항은 강화군청 자치교육과 교육지원팀(전화번호 032-930-3328, 3329)
    강화군 제1장학관(02-6287-3240) 및 강화군 제2장학관(02-6287-3241~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연말연시 코로나19바이러스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강화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내년도(2021년) 1월 3일까지 강력하게 시행합니다.
  
이번 방역 강화 특별대책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에 적극 동참하고,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의 대규모 방문객으로 인한 관내 일상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입니다.
  
방역 강화 특별대책에는 식당을 비롯해 5인 이상의 사적 모임·회식·파티 등은 일체 금지됩니다.
 특히 식당에 5인 이상으로 예약하거나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는 것을 금지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운영자에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 등으로 방역 활동에 피해를 입힐 경우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넘이‧해맞이 장소로 유명한 마니산 참성단의 등산로는 모두 폐쇄됩니다.
 그 외 평화전망대, 역사‧자연사박물관, 갑곶돈대 등 주요 관광시설 운영이 중단됩니다.
 눈놀이터‧눈썰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 등도 이 기간 운영을 중단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은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비대면이 원칙이며,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 등은 금지합니다.
  
유천호 군수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감염경로나 감염원은 더 이상 예측이 불가능하다”며 “모임이나 약속,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집에 머물며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만큼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임시선별지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입산 통제, 관광시설 운영 중단 안내 

 ★ 마니산 함허동천 등산로 입산 통제

 ☆ 이 외 운영 중단 관광시설

   ▶ 2020년 11월 21일부터 추후 공지시까지
      평화전망대 전화번호 032-930-7062
      평화빌리지 032-930-7058
      역사 자연사 박물관 032-930-7084~5
      석모도 미네랄온천 032-930-7051
      전쟁박물관 032-930-7076

   ▷ 2020년 12월 15일부터 추후 공지시까지
      마니산 관리사무소  : 032-930-7068
      갑곶돈대 032-930-7076
      고려궁지 032-930-7078
      광성보 032-930-7070
      덕진진 032-930-7074
      초지진 032-930-7072
      함허동천 야영장 032-930-7066
      덕산 국민여가 캠핑장 032-930-7056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디지털(온라인 비대면)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정보화 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 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 사업’은 소규모 가구 농어촌 마을의 인터넷 수요가 적어 초고속망 설치가 곤란한 지역에 인천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신사가 협약하여 마을 중심부까지 통신 광케이블과 통신주, 마이크로웨이브(무선장비) 등 통신 설비를 구축함으로써 농어촌 주민의 디지털 이용환경을 쉽게 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2020년에는 옹진군 연평면 소연평리, 백령면 가을1리, 진촌6,7리와 대청면 3개리, 덕적면 6개리, 자월면 3개리의 총 16개 행정리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인천시는 2014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강화군 188개, 옹진군 78개 행정리 전체에 대하여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완료, 소규모 농어촌 마을에서도 고품질 음성·영상통화, 고화질 IPTV(아이피티비) 시청,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비대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에도 포용적 디지털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공공 청사에 공공 와이파이(WiFi)를 구축 중입니다.

공공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인천시청 및 시 의회, 경제자유구역청, 상수도사업본부, 중구청, 남동구청, 서구청, 옹진군청의 8개 기관에 대하여 2021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지난 2019년 5월 271대 버스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2,467대의 버스에 공공 와이파이를구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공 와이파이 지도 서비스를 하는 등 시민 누구나 통신복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김경아 시 정보화담당관은 “시민들의 이용편의 증진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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