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1년도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판매를 9월 1일(수)부터 시행합니다. 지난 2월(3,940억원)과 7월(2,102억원)에 이어 올해 3번째 판매입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특히 이번 3차 판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발행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활력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20개 상품권 결제 앱에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인당 구매한도는 자치구별로 70만원이며,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구매일로부터 7일 내 구매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상품권 금액의 60% 이상 사용시 잔액을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한 상품권은 해당 자치구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자세한 가맹점 명단(리스트)은 사용처 안내앱 ‘지맵(Z-MA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1년 9월 1일(수)부터 13일(월)까지 서울시 23개 자치구(단, 서대문구, 성동구 제외)가 판매를 시작하며, 자치구별로 날짜와 시간을 달리하여 상품권 구매앱 동시접속자수를 최대한 분산시킬 계획입니다.

☆ 자치구별 상품권 판매 일정표

 

일정 10:00 12:00 14:00 16:00
 9. 1.
(수)
① 동대문
② 마포구
③ 송파구
 
   
 9. 3.
(금)
① 도봉구
② 은평구
     
 9. 6.
(월)
① 종로구
② 중  구
③ 용산구
④ 광진구
⑤ 성북구
⑥ 강북구
⑦ 양천구
 
 9. 7.
(화)
① 강서구
② 구로구
③ 금천구
④ 영등포
⑤ 동작구
⑥ 관악구
⑦ 서초구
⑧ 강동구
 9.13.
(월)
① 중랑구
② 노원구
③ 강남구
 
 ※ 서대문구, 성동구 미발행


★ 상품권 구매결제 앱(애플리케이션) 종류


서울시는 오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1일~15일)’에 맞춰 총 2,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25개 자치구 지역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2020년) 1월 발행을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은 1년 반만에 누적판매액이 1조 2,000억 원을 넘어섰고 20개 상품권 결제앱 회원은 373만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가맹점수는 33만개에 이릅니다. 

현재 서울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구매시 할인은 물론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를 실천할 기회를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려 서울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사랑상품권 경제적 효과 등을 면밀하게 살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소비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광양시는 2021년 7월 30일, 제1회 추경예산으로 발행규모 70억 원의 10퍼센트(%)인 7억 원의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상품권을 판매처별로 분배하여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1월 27일~5월 31일 150억 원의 상품권을 할인 판매했으나, 예산 소진으로 중단되어 시민들의 할인판매 재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광양시청 홈페이지 https://www.gwangyang.go.kr/


재개되는 할인판매 70억 원이 소진되면 일반판매로 전환하며, 2021년 광양사랑상품권 판매 수요에 대응해 2022년 본예산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시는 지난 1월, 이용자의 구매 편의를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판매점을 당초 NH농협은행광양시지부와 농협은행광양시청출장소 등 2개소에서 지역단위 농협까지 포함해 27개소로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상품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신청서를 연초부터 접수받아 상품권 가맹점 4,561개소를 확보해 등록증과 스티커를 교부하기도 하였습니다.

2021년, 지금까지 판매된 상품권은 총 276억 원(농어민공익수당 등 정책발행 46억 1천만, 포스코광양제철소와 협력사협회 구매 79억 9천만, 할인판매 150억)입니다.

이번에 할인판매할 70억 원과 전 시민에게 지급 예정인 2차 긴급재난지원금 375억 원 등 445억 원이 9월까지 지급되면 총 721억 원이 지역에서 소비될 예정입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광양사랑상품권 할인 판매가 재개되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시기가 결정되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본다”며, “상품권 할인판매와 재난지원금 지원효과를 극대화하고 그 혜택이 골고루 분배되도록 대규모 점포 위주가 아니라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해 주시길 권장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목포시는 2021년 7월 20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을 10퍼센트(%) 특별할인하여 판매합니다.

이번 목포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지류형 상품권 100억원 규모로 발행됩니다.

 

목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구매 가능합니다.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농협, 광주은행, 축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의 56개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목포사랑상품권 판매 대행점

연번 금융기관명 지점명 주소
1 농협은행(중앙회)











목포신안시군지부(총괄지점) 목포시 후광대로 114
2 목포시청출장소 목포시 양을로 203
3 동명동 지점 목포시 산정로 18-1
4 목포2호광장 지점 목포시 영산로 227
5 목포중앙지점 목포시 삼일로 10
6 신목포지점 목포시 비파로 34
7 자유시장지점 목포시 자유로 121

 

8 광주은행







목포시청지점 목포시 양을로 203
9 목포지점 목포시 영산로 93
10 북항지점 목포시 고하대로 668
11 용당동지점 목포시 영산로 302
12 하당지점 목포시 신흥로 50

 

13 목포농협(지역)

















본점 목포시 영산로 659
14 대성지점 목포시 북항로 1
15 해안지점 목포시 번화로 49
16 산정지점 목포시 산정로 279
17 하당지점 목포시 비파로 107
18 용당지점 목포시 영산로 329
19 북항지점 목포시 청호로 194-1
20 용해지점 목포시 용해지구로 7
21 신부흥지점 목포시 남악2로 3
22 로컬지점 목포시 송림로 40번길 9

 

23 목포원예농협





본점 목포시 영산로 575
24 신도심지점 목포시 교육로 41번길 25
25 상동지점 목포시 상리로 15번길 29
26 부흥지점 목포시 당가두로 34-1
27 목포양계농협

광전지점 목포시 부흥로 7
28 신용해지점 목포시 삼학로 329

 

29 목포무안신안축산업협동조합

목포지점 목포시 옥암로 94
30 옥암지점 목포시 통일대로 93
31 목포신용협동조합



본점 목포시 비파로 35
32 중앙지점 목포시 호남로 52번길 16
33 용당지점 목포시 용당로 223

 

34 용해신용협동조합

본점 목포시 연산백련로 1번길 116
35 용해지점 목포시 용당로 308
36 북교신용협동조합

본점 목포시 옥암로 73
37 불종대지점 목포시 불종대길 30-1
38 꿀벌신용협동조합

본점 목포시 옥암로 191
39 남교지점 목포시 영산로 121번길 35

 

40 중앙새마을금고





본점 목포시 영산로 59번길 13
41 하당지점 목포시 부흥로 25
42 연동지점 목포시 산정로50번길 3
43 자유시장지점 목포시 자유로 117
44 삼학새마을금고

본점 목포시 옥암로 121
45 동명지점 목포시 산정로6번길 31

 

46 동부새마을금고 본점 목포시 영산로 245번길 9-1
47 산정새마을금고 본점 목포시 청호로 106
48 국민새마을금고

본점 목포시 마인계터로 38번길 1
49 연산지점 목포시 원산중앙로 62

음식점·마트·주유소·미용실·도소매업·숙박시설·전통시장 등 목포 지역 8천여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나 대형마트·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목포사랑카드는 체크카드형 상품권으로 관내 광주은행 5개 지점에서 신청 가능하고, 월 사용금액은 5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목포사랑상품권 사용가맹점은 목포시 홈페이지의 '일자리.경제' 코너 → 목포사랑상품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mokpo.go.kr/www/industry_economy/voucher/voucher/voucher_shop)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시행하는 상품권 할인 판매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서울시는 지난 7월 2일(금) 서울시의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2021년 하반기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계획을 7월 5일(월) 밝혔습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s://www.seoul.go.kr/

 

시는 이번 상품권 추가발행이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으로 거리두기완화가 연기되는 등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골목상권 활력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경에서 확정된 하반기 추가 발행물량은 총 4,000억 원이며, 2021년 7월 12일 10시를 시작으로 자치구에서 상품권을 순차적으로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총 20개 자치구에서 상품권을 판매하며, 나머지 자치구는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단, 금천구는 현재 판매중).

 

하반기 1차 발행규모는 총 2,000억 원이고, 나머지 2,000억 원은 자치구 상황에 따라 9월 추석 전 특별 발행 할 예정입니다.

 

일정(시간) 10:00 12:00 13:00 14:00
7월12일 (월) ① 용산구
② 동대문
③ 노원구
④ 서대문
⑤ 강서구
⑥ 광진구
⑦ 도봉구
⑧ 구로구
⑨ 동작구
⑩ 관악구
⑪ 성동구
⑫ 마포구
⑬ 서초구
 
 
⑭ 종로구
⑮ 강북구
⑯ 강남구
 
 
7월13일 (화) ⑰ 중구
⑱ 영등포
     
7월14일 (수) ⑲ 중랑구
⑳ 성북구
㉑ 은평구
 
8월2일 (월) ㉒ 서초구  


이번에 발행되는 서울사랑상품권은 20개 상품권 결제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70만원입니다.

구매한 상품권은 5년 내 사용하면 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9개 상품권결제앱과 1만 이용회원으로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이 발행 1년 여 만에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돌파했고, 현재는 20개 상품권 결제앱에 이용회원이 326만으로 확대되었으며, 가맹점도 33만개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 “서울시민이 사랑하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막대한 영업손실을 겪고 있는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1. 파이채굴러 2021.07.06 07: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부산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월 캐시백 지급 한도가 2021년 7월 2일 오전 9시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이에 동백전의 개인별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되고, 월 발행 한도도 1천억 원에서 1천4백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항이며 1호 결재였던 '코로나19 위기 소상공인 지원대책'의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동백전 발행 규모 확대’의 일환입니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으로 그동안 움츠렸던 소비 활동이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를 반영하였고, 시비가 추가 편성됨에 따라 동백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즉각 확대 시행에 나섰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동백전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서비스 안정화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해왔다면, 하반기부터는 이번 캐시백 혜택 확대를 시작으로, 추석 명절 등 특정 기간 전통시장에서 캐시백 추가 지급(15퍼센트(%)), 특화상품 개발 등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접종도 빠르게 진행되고,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이번 동백전 발행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수원시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를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021년 6월 1일 시작한 ‘지역화폐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는 수원페이를 비롯한 경기지역화폐를 ‘삼성페이’ 앱에 등록하여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로 결제하는 것입니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https://www.suwon.go.kr/


수원시, 경기도 27개 시·군(성남시.시흥시.김포시 제외) 지역화폐를 삼성페이에 등록해 모바일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 앱을 활성화하고, ‘카드 추가’를 눌러 본인의 수원페이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등록이 됩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한결 편리하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수원페이는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관내 전통시장, 사회적경제기업,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슈퍼마켓, 편의점,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사행업소, 온라인쇼핑몰, 연 매출 10억 원 초과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편, 수원시는 2019년 4월 수원페이를 출시하였으며, 현재 가입자는 58만여 명에 이릅니다.
 
출처 : 경기도 수원시

예산군은 지역 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사랑상품권 10퍼센트(%) 특별 할인행사를 2021년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실시합니다.

 

예산군청 홈페이지 http://www.yesan.go.kr/


이번 행사에서는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상품권 구매가 가능합니다.

종이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30개 판매대행점에 방문해 5천 원권과 1만 원권 등 두 종류를 살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 상품권 ‘chak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가 지역 내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나주시가 지역화폐 10퍼센트(%) 할인 판매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합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자본의 역외유출 방지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나주사랑상품권 구매액 기준 10%할인 판매를 2021년 6월까지 유지한다고 5월 26일 밝혔습니다.

 

나주시청 홈페이지 http://www.naju.go.kr/


당초 이달까지 10% 할인을 적용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민생경제 소비 진작을 위해 이같이 결정하였습니다.

나주사랑상품권은 NH농협은행 나주시 지부와 지역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광주은행 등 지정금융기관 54개소에서 월 70만원(개인기준) 한도로 구매 가능합니다.

지류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하여 지난 해 9월 출시한 나주사랑카드는 전용 앱(CHAK)을 통해 1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와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재정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상품권 할인판매 기간을 연장했다”며 “나눔과 연대의 착한소비 촉진을 위해 연간 10%할인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노력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접수가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1월2일부터 1997년 1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입니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일괄 지급에 동의한 청년에 한해 이번 분기에 2021년 지급 분 전체를 조기 지급할 예정입니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 접수 시스템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3월 2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되며,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되도록 미리 신청한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 됩니다.

 

단, 자동 신청 처리된 청년 역시 올해 지급 분을 한 번에 받고 싶으면 신청현황 확인 후 신청서에서 ‘일괄지급 동의’로 변경해야 합니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4월 14일부터 1분기 분에 해당하는 25만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일괄 지급 대상자에는 올해 지급 분 전체가(지역화폐 최대 100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됩니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됩니다.

 

카드를 수령한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대표전화번호 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해 추진 결과, 1분기 지급대상자 15만858명 가운데 92%인 13만8,869명, 2분기 지급대상자 15만319명 가운데 90.7%인 13만6,394명, 3분기 지급대상자 15만690명 가운데 92.5%인 13만9,453명, 4분기에는 지급대상자 14만9,366명 가운데 94.6%인 14만1,295명이 신청하였습니다.


연 평균으로는 15만308명 가운데 13만9,003명이 신청해 약 92.5%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으며, 총 1,514억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였습니다.

 

○ 2021년 분기별 지급 대상, 지급 일정표

 

구분

지급 대상자 생년월일

신청기간

심사.선정기간

지급개시일

1분기

1996. 01. 02.~1997. 01. 01.

2021. 03. 02~03. 26

2021. 03. 08~04. 07

04. 14

2분기

1996. 04. 02.~1997. 04. 01.

2021. 04. 15~04. 30

2021. 04. 19~05. 13

05. 20

3분기

1996. 07. 02.~1997. 07. 01.

2021. 07. 01~07. 30

2021. 07. 12~08. 13

08. 20

4분기

1996. 10. 02.~1997. 10. 01.

2021. 11. 01~11. 30

2021. 11. 15~12. 13

12. 20

출처 : 경기도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 대유행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핵심 경제정책 ‘경기지역화폐’가 올해, 2021년 발행량을 대폭 확대하여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할 전망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일반발행 2조 3,941억 원, 정책발행 4,196억 원 등 총 2조 8,137억 원 규모의 경기지역화폐를 발행한다고 2021년 2월 24일 밝혔습니다.

 

경기 지역화폐 공식 홈페이지 www.gmoney.or.kr/

 
이는 2019년 발행목표 4,961억 원의 약 4.8배, 2020년 발행목표 8,000억 원보다 약 3배가량 늘어난 규모입니다.

 
지난해(2020년)는 코로나19발 경제위기,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구매율 등을 반영해 당초 목표보다 3.5배 늘어난 최종 2조 8,519억 원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추이를 볼 때 올 한해 최종 3조원 이상 발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충격을 완화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위해 인센티브(보상) 지급률을 기존 6~10%에서 연중 10%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농민기본소득,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 등 파급효과가 큰 신규 정책수당을 지속 발굴해 지역화폐 발행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시군별 자율성을 존중하되 정책 효과를 높이고자 ‘경기도 지역화폐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준수토록 하고, 지역화폐 성과분석 연구나 전문가 워킹그룹 구성 등을 통해 지역화폐 제도를 더욱 탄탄히 다져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비패턴 변화를 반영해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로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한 ‘간편결제 플랫폼’을 연내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확대하고,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합니다.


이 밖에도 경기지역화폐의 효율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도 단위 ‘지역화폐 공동운영기관’ 설립 준비에도 박차를 기한다는 계획입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경기지역화폐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두텁게 보호하는 맞춤형 경제정책이다”며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고, 이용 편의도를 높여 경기지역화폐가 도민 생활 속 밀접한 소비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지역화폐는 월 평균 발행액이 2019년 701억 원에서 지난해 2,377억 원으로, 결제 가맹점 수(카드형 기준)도 2019년 25만 4,024곳에서 지난해 41만 4,153곳으로 늘어나며 골목상권 소비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지역화폐와 연계한 재난기본소득, 재난지원금, 소비지원금 등의 선제적 ‘경제방역정책’으로 소비촉진과 매출증대를 유도하여 지난해 전국 광역시도 중 발행실적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경기연구원이 1월 발표한 '경기지역화폐가 도내 소비자 및 소상공인에 미친 영향 분석'에 따르면, 소상공인 70.8%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고, 정책발행 지역화폐 수령 후 현금 및 카드, 일반발행 지역화폐를 이용한 추가소비율은 44.4%로 집계돼 소비진작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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