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시민을 대상으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찍어쓰! 배달 분리배출' 도전행사(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찍어쓰! 배달 분리배출’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회용 배달용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거나, 배달 음식 주문 시 일회용 수저 및 포크 수령을 거절하는 화면을 인증하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업로드)하는 방식입니다.

본 행사(챌린지)는 배달e음과 협업으로 진행해 배달e음 팝업창에 2주 동안 게시되며, 시에서 제작한 ※그린인천 홈페이지(https://www.greenincheon.com/html/main.php)와도 연계하여 배달용기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인천시 자원순환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사이트


행사(챌린지) 기간은 2021년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2주 동안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80명을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급격히 증가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께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e그린 페이스북, 버리스타 인스타그램, 시 자원순환과(전화번호 032-440-3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도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 5대를 추가 설치하며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앞장섭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6월 1일 국동항 수변공원, 죽림2공원, 문수대성베르힐 등 3개소에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 5대를 새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여수시의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는 총 24대로 늘었습니다.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는 캔이나 페트병을 넣으면 품목별로 압착하여 수거한 뒤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해 줍니다.

 

회원 가입자가 2천 포인트 이상 모으면 본인 계좌로 이체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수퍼빈’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 후 사용하면 되고, 포인트의 현금 전환은 수퍼빈 홈페이지(http://www.superbin.c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퍼빈’ 앱은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해 스마트폰으로 포인트 적립내역 조회, 환전하기, 자동수거기 위치찾기 및 상태보기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시민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도시 기반(인프라) 구축과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자원재활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2019년 5월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 설치 이후 올해 4월까지 캔과 페트병 1,270만여 개, 약 25만 4000여 톤을 분리수거 하였으며, 현금 9,700여만 원을 시민들에게 지급하였습니다.
 

○ 자동 수거기 사진


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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