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1년 6월 24일,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목요 직거래장터를 영천한의마을 주차장에서 개장합니다.

 

영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yc.go.kr/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명칭은 '스타영천 별빛촌 목요장터(이하 영천목요장터)'로서, 2021년 10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판매 품목은 곡류·과일류·채소류 등 제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이며, 유통마진을 뺀 착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벼룩시장(플리마켓), 체험관도 함께 운영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천목요장터 주관·운영단체인 영천시융복합상품화연구회 채승기 회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신뢰도 높고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며, 매주마다 제철품목 할인행사, 별빛한우 할인행사 등 특별한 기획전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목요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한 직거래장터로, 소비자는 안전하고 값싸게 농산물을 살 수 있고, 생산농가는 안정된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시민과 농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매주 목요일마다 영천한의마을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이강덕 포항시장이 2021년 6월 4일,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 일원의 ‘메밀꽃 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습니다. 
 
‘호미곶 경관농업 단지’는 매년 3월에서 5월까지는 유채꽃과 유색보리를, 5월 말부터 7월까지는 메밀꽃을 피워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phtour/index.do  
 
또한, 유채․유색보리․메밀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관작물을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해바라기․코스모스․홍메밀 등을 시범 파종하였으며, 8월에서 10월까지 경관작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에 푸른 바다와 순백의 메밀꽃이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지역 경관과 관광 자원(인프라)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경관농업 농특산물 유통센터 건립, 경관농업 전용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 등으로 농촌위기 극복과 새로운 소득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가치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강덕 시장은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작물을 선보이는 관계자들에 감사하다”며, “경관농업 지역에 더 다채로운 작물과 재배면적을 확대해 포항의 명품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농촌의 자연환경과 재배환경을 농촌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경관농업’을 지속가능한 농촌관광산업 기반으로 구축하기 위해 오는 7월에 경관농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는 정부의 복선전철화 정책에 따라 오는 2021년 12월 폐역을 앞둔 '경주역'과 역광장의 대지 활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하였습니다.

5월 24일 시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개통된 동해남부선과 중앙선이 폐선되면서 함께 폐쇄되는 '경주역'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14만 8770평방미터(㎡)(4만 5000여평)에 달하는 경주역 부지에 공공청사, 상징타워, 상업시설, 문화공간 등 경주의 행정·문화·상업의 새로운 중심공간을 조성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가 추진하는 경주역 부지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데다, 개발을 위한 많은 소요예산과, 부지의 소유자인 공단·공사와 다양한 협의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먼저 임시활용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경주시는 성동시장 상인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와 시 관계부서로부터 임시활용에 대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활용방안을 마련 뒤 최종 공단·공사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구체적 방안이 나오는대로 폐철도활용사업단이 주관하는 별도의 추진반도 구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시민단체와 협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도심경제활성화를 위한 임시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입니다.

경주시는 임시활용 방안에 따른 계획이 구체화될 경우, 경주역 주변상권 및 도심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역 부지의 임시활용은 성공적 개발을 위한 첫 시험대라는 각오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라며, “기능을 상실할 경주역 및 광장을 시민은 물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명소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역을 비롯하여 오는 12월 제기능을 상실하여 폐역이 되는 경주 구간 총 17개 철도역에 대해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다양한 임시활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경주역 일원 항공사진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시는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이 실시계획 인가고시와 조성 공사 사업자가 결정됨에 따라 2021년 5월 10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내년 12월 1차 조성공사 준공을 거쳐, 오는 2023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www.gyeongju.go.kr/tour/


경주민속공예촌과 맞닿은 하동 271-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은 지난해(2020년) 2월 경북도 건설기술심의 완료, 같은 해 12월 실시계획 인가고시 완료 등 착공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아 왔습니다.

신라금속공예지국 건설 예정지는 보문관광단지 진입도로인 보불로를 끼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주 도심에서도 20분 안팎이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대지 총면적은 2만 4770평방미터(㎡)로, 축구장(7140㎡) 면적의 3.5배에 달합니다.

사업비는 총 195억원으로 국비 120억원, 도비 16억원, 시비 59억원이 투입됩니다.

주요시설로는 금속공예의 제작기술 재현 및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는 금속공예를 체험하기 위한 ‘전시체험관’, 연인들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황금정원’ 및 ‘금속 조형물 포토존’, 가족단위 관광객의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인공암벽폭포’ 등이 들어섭니다.

각종 놀이시설과 체험시설 등 도심생활에서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휴양(힐링) 공간으로써,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열린 공간이 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013년부터 추진돼 온 신라금속공예지국 조성사업은 부지매입의 어려움으로 장기간 사업이 중지되어 사업의 존폐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지속적인 중앙부처 설득과 의회의 협조를 통해 올해 첫 삽을 뜨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신라금속공예지국이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경주는 역사문화관광과 더불어 체험관광과 휴양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힐링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금속공예단지 조감도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 영주시와 재단법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영주시장‧재단 이사장 장욱현)는 지난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의 지속에 따라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1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주시청 홈페이지 www.yeongju.go.kr/

당초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24일간 풍기읍 및 봉현면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2,5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00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2,800여 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및 국내 경제 전반에 걸친 직·간접적 효과를 나타낼 전망이었습니다.

시와 엑스포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4년간 행사를 준비해 오며 매년 열리던 풍기인삼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산업엑스포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코로나19’의 팬데믹(감염병 세계 유행)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전문가 자문, 시의회 의견수렴, 정부의 방역지침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단법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이사회 의결을 거쳐 1년 연기해 2022년 개최키로 죄종 결정했습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엑스포 개최 연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풍기인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차별화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 큰 기대와 희망으로 1년 뒤 뵙겠다.”고 말했습니다.

◎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연기에 따른 담화문 전문(全文)

“보다 안전하고 새로운 세계인삼엑스포를 준비하겠습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기다려주신 국민 여러분!

영주의 발전을 위해 힘 모아 주시는 시민 여러분!

재단법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이사장 장욱현입니다.

영주시와 엑스포재단에서는 2021년 2월 24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1년 연기해 2022년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에 그동안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기다려주신 수많은 관광객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엑스포를 연기하게 된 경위를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아시다시피 지금 세계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영주시와 엑스포재단에서는 전문가 자문, 시의회 의견수렴 및 정부의 방역지침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계획대로 올해 개최하는 것은 행사의 안전을 고려할 때 무리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다른 축제나 공연, 전시 행사와는 달리 20여일에 달하는 장기간에 걸쳐 개최되는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이 방문하게 된다면 힘들게 지켜내고 있는 코로나19 차단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 예측됩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현재의 상황에서 국제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시기적으로도 부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엑스포에 대한 준비를 꼼꼼히 해 온 주최측과 인삼 농업인 및 소상공인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행사를 연기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지만 국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에 우선할 수는 없다는 것이 모두의 의견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양해와 이해, 그리고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영주를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영주시와 엑스포 재단은 앞으로의 1년을 더 높은 도약을 위한 도움닫기의 시간으로 삼아 풍기인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제엑스포,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엑스포, IT․로봇․드론․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4차산업 엑스포,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힘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길어지는 기다림만큼, 더 완성도 높고 즐거운 세계인의 축제로 1년 뒤 다시 만나 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엑스포 연기에 대한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년 뒤 더욱 완성도 있는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더 큰 기대와 희망으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24일

재단법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이사장(영주시장) 장욱현

출처 : 경상북도 영주시

신라금관이 출토된 옛무덤으로 잘 알려진 ‘금관총’이 현대적인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일반에 선보인다.

경주시는 총 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노서동 금관총 대지 일원에 연면적 1461평방미터(㎡), 지상1층 규모의 ‘금관총 보존전시공간’이 들어선다고 2021년 2월 23일 밝혔습니다.

시는 늦어도 올해 연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주시청 홈페이지 www.gyeongju.go.kr/


시에 따르면, '금관총'은 1921년 일제 강점기 당시 신라금관이 우연히 발견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당시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 총 3만 점이 출토된 신라시대 고분입니다.

이에 시는 지난 2016년부터 금관총 복원사업에 착수하여 3차례에 이르는 설계자문회의와 발굴조사, 설계공모, 문화재청의 설계승인 등을 거쳐 지난 2019년 1월에 첫 삽을 떴습니다.

앞서 옛무덤 형태로 복원된 천마총과 달리, 금관총은 지붕을 제외한 외벽 대부분이 유리로 마감된 원형 형태의 현대적 건축물로 새롭게 설계하였습니다.

시설을 완공하면, 내부에 금관총에서 출토된 다수의 유물과 교육.홍보 자료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재 남아 있는 금관총 고분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기 위해 2차례에 걸쳐 설계안을 변경하는 등 금관총 보존에 중점을 뒀다”며 “해당 시설이 건립되면 대릉원 일대를 찾는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신라 고분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새 전시공간 조성중인 금관총 일원 사진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삼국통일 위업을 이룬 문무대왕을 기념하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2021년 5월에 착공합니다.

2015년 12월 기본 구상안을 내놓은 지 5년 만인 지난 연말(2020년) 최종 설계가 마무리되면서, 문무대왕릉 성역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본 궤도에 오릅니다.

 

경주시청 홈페이지 www.gyeongju.go.kr/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671번지 일원 '대본초등학교 폐교지(이견대 바로 뒷편 위치)'에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건립하는 공사를 오는 5월에 착공합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대지 9,102평방미터(㎡)에 사업비 121억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오는 2023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연면적은 1,748㎡로, 1층에는 문무대왕 청소년아카데미, 해양마린스쿨, 체험장, 카페,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문무대왕관, 신라 해양 실크로드관 등의 시설이 마련됩니다.

역사관이 완공되면 경주시는 신라의 동해구와 문무대왕릉, 이견대, 감은사지 일대의 해양문화 유산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보문단지를 중심으로 활성화된 내륙관광에 비해 소외되어 있던 동경주 지역이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건립을 통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무대왕릉 소재지인 양북면을 '문무대왕면'으로 변경하는 행정명칭 변경절차까지 진행되면서 문무대왕릉 성역화사업의 숙원이 풀릴 전망입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19년 경주시 최초로 개최한 경주시민원탁회의 의제가 ‘경주 문무대왕릉 관광지 활성화 방안’으로, 170여명이 모인 원탁회의 토론결과에서도 역사체험관 및 홍보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올 정도로 시민들의 문무대왕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덧붙여 “이번 역사관 건립을 통해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대왕의 위업과 역사를 알려 대한민국의 문무대왕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더불어 경주시 동해안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조감도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경주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경주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21년 1월 29일 밝혔습니다.

경주시청 홈페이지 www.gyeongju.go.kr/

이 프로그램은 1기 귀농·귀촌 희망자, 2기 청년창업 희망자, 3기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3회에 걸쳐 진행하며, 기별 10세대·20여 명을 모집하여,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합니다.

먼저 제1기 참여자 모집에는 타 시군구 거주자(주민등록 기준)로써 경주시에 관심을 갖고 한 달 동안 살아보고자 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1년 2월 1일부터 3월 21일까지입니다.

참여자는 경주에서 한달(30일)을 지내며 ‘경주 문화·관광지·재래시장 둘러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정 기준의 수행점수를 달성하게 되면 1세대 최대 50만 원 이내의 숙박료와 프로그램 참여 활동비, 참여자 여행자 보험비 등을 지원받습니다. 이외 추가 비용과 생활비는 자부담입니다.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지원 사업은 참여자가 주어진 프로그램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탐방 및 현장조사, 교육 참여, 체험활동, 정보습득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고, 경주시에 체류하며 자연스럽게 도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해 보다 현실적인 살아보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기에 선정된 참여자들은 4월부터 5월 사이에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살아보기를 시작하며,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활동 내역을 주 1회 이상 SNS(사회관계망) 등 온라인 체험후기를 작성하면 됩니다.

최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주형 살아보기 지원사업은 이주에 따른 부담감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 대유행의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에 참여하려면 경주시청 홈페이지(첫화면/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2월 1일부터 3월 21일까지 이메일(ssujin2975@korea.kr) 또는 경주시 미래사업추진단을 방문하여 신청.접수하면 됩니다.

★ 상세 모집 공고문.참가신청서.지원서 파일(HWP형식)↓

2021경주에서한달살아보기참여자선정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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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미래사업추진단 인구정책팀(전화번호 054-779-68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제2기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청년창업 희망자)는 7~8월, 제3기(예술인)는 10~11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시가 신라시대 고분 천마총에서 출토된 국보 189호 ‘천마총 관모’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제작하여 황오동 팔우정 공원에 설치했다고 2021년 1월 21일 밝혔습니다.

천마총 관모 조형물은 1500년 전 신라 관모를 소재(모티브)로 신라시대의 찬란했던 금속공예의 위상과 우수성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동안 제작해 최근 공개했습니다.

 

경주시청 홈페이지 www.gyeongju.go.kr/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이 추진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바이러스 대유행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입니다.

조형물은 높이 6.6미터(m) 폭 4.2m로 조형물 내부에는 신라이야기를 주제(테마)로 한 회화작품 14점도 함께 전시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팔우정 공원 인근 대릉원 돌담길 벽에도 지역작가 20명이 신라시대 유적과 유물을 주제(모티브)로 한 도자타일(도판) 작품 40점과 연계되면서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신라천년의 귀하고 아름다운 유물문화재를 실내가 아닌 야외로 끌어내어 그 우수성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역사문화도시인 우리 경주의 새로운 명물로 부상되어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관모 조형물은 하나의 조형작품인 동시에 전시 공간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입체적인 작품을 함께 감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1978년 12월 7일 국보 제189호로 지정된 ‘천마총 관모’는 신라시대 모자로 손바닥을 합장해 바로 세운 것 같은 고깔 형태에 여러 장의 무늬를 새긴 얇은 금판을 결합시켜 제작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으며, 천마총 고분 발굴 당시 발견되었습니다.


출처 : 경상북도 경주시

의성군에서는 서울의성학사(강서구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와 대구.경산 소재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 내의 향토생활관에 입사할 대학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의성군청 홈페이지 www.usc.go.kr/

◎ 서울의성학사
○ 신청기간 : 2021년 1월 8일 ~ 1월 22일
○ 선발인원 : 총 10명 (남학생 4명, 여학생 6명)
○ 합격자 발표 : 2021년 1월 26일

◇ 기숙사 현황
   주소.위치 : 서울시 강서구 수명로 1길 131 (내발산동 740)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규모 : 지상 7층, 지하 1층, 2인 1실
   다양한 부대시설 갖춤
   입사생 부담금(기숙사비) 1인당 월 12만원 (식비 제외)


◎ 대구.경산 소재 각 대학교 향토생활관
○ 신청기간 : 2021년 1월 8일 ~ 2월 8일
○ 선발인원 : 총 110명 (단위 : 명)

 

경북대학교

(30)

영남대학교

(30)

대구대학교

(20)

계명대학교

(10)

대구가톨릭대학교

(10)

경일대학교

(10)

15

15

15

15

10

10

5

5

5

5

6

4


○ 합격자 발표 : 2021년 2월 9일

◆ 기숙사 현황(규모, 기숙사비, 시설 등)은 각 대학별로 상이하므로 아래 첨부파일 참고


◎ 지원서 제출 방법 : 군청 총무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 발송
   → 주소 : 경북 의성군 의성읍 군청길 31 의성군청 총무과 평생교육계

★ 입사지원서.모집요강 등 파일 ↓↓↓

2021년의성서울학사향토생활관입사생선발공고.hwp
0.03MB
2021년의성서울학사향토생활관입사생선발계획.hwp
0.07MB
2021년의성학사향토생활관모집요강상세안내.hwp
0.04MB
2021년의성서울학사향토생활관입사지원서.hwp
0.03MB


○ 문의사항은 군청 총무과 평생교육계 전화번호 054-830-6291~6294

출처 : 경상북도 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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