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5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신청 공고일(2021년 5월 3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이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당시 학자금지원 8구간 이내 또는 다자녀(2명 이상) 가구의 자녀입니다.


지원 내용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2021년 상반기(1~6월) 동안 발생한 이자입니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울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www.ulsan.go.kr/)을 통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필요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대학교 재학(휴학)증명서 등 입니다.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결과는 2021년 9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홈페이지 www.kosaf.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울산광역시

수원시장학재단이 3월 12일부터 ‘2021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164명을 모집합니다.

장학금은 수원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 중인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260만 원씩 총 4억 2640만 원이 지급됩니다.

모집 분야는 우수장학금(학업성적 우수자, 82명), 희망장학금(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20명), 과학장학금(이공계 학과 학업성적 우수자, 10명), 행복장학금(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학생, 52명) 등입니다.

★ 장학생 선발 예정인원 및 장학금 지급액 표 (단위 : 명 / 천 원)

 

구분

대학생

인 원

1인당 지급액

총 지급액

164

2,600

426,400

우수장학금

82

2,600

213,200

희망장학금

(저소득)

20

2,600

52,000

과학장학금

10

2,600

26,000

행복장학금

(다자녀)

52

2,600

135,200


장학금 신청은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www.suwon4u.or.kr/)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장학금 신청서와 구비서류(성적증명서.주민등록 초본 등)를 등기우편(주소 : 수원시 월드컵로381번길 2, 수원시장학재단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는 2021년 3월 2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1가구당 1명의 학생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원시장학재단은 오는 5월 중 재단 홈페이지에 선발 결과를 공지하고, 대상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도 통보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21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고문 파일 내려받기↓↓↓

수원시2021년도상반기대학장학생선발계획공고문.hwp
0.29MB


한편, 지난 2006년 4월 설립된 '수원시장학재단'은 매년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하여 지난해(2020년)까지 초.중.고.대학생 9290명에게 7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대학생 장학생은 상반기, 초.중.고등학생 장학생은 하반기에 선발합니다.

출처 : 경기도 수원시


서울시가 올해(2018년)에도 대학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에 나섭니다. 대상은 서울 거주 모든 대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자(대학 졸업생)이며, 지원 대상자의 나이는 무관합니다.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서울 거주 대학 재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에 있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접수 기간은 2018년 6월 1일(금)부터 6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이고, 대상은 서울에 주민등록 기준 주소를 둔 국내대학 재학생과 대학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입니다.

지원 액수는 소득분위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다자녀 가구 대출자와 소득 7분위 이하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대출 이자 전액이 지원되고,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소득 8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됩니다.

작년(2017년)까지는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 대해서 소득 7분위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8분위까지 대상자를 확대했습니다.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대학 재학생은 졸업 때까지 학기별로 연 2회 자동으로 지원되고, 졸업 2년 이내 미취업자의 경우는 매학기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를 갱신 제출해서 미취업 상태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계속 지원됩니다.

이자금액 지원 방식은, 서울시가 선정된 대상자의 이자 상당액을 한국장학재단으로 송금하는 간접적 지원 형태입니다.
 지원 대상자에게 직접 입금 지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자지원금 지급 전에 학자금 대출이 전액 상환된 경우는 한국장학재단의 사업 기준에 따라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첫(메인) 화면에 노출된 배너를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이자지원’을 검색해서 해당 웹페이지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이자지원 신청 웹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지원 신청자 전원은 이자지원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필수로 제출해야하며,
  추가로, 서울시에 주소를 둔 국내 대학 재학생은 대학재학(휴학)증명서를,
  졸업한 지 2년 이내에 있는 미취업자는 대학졸업증명서와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를,
  3인 이상 다자녀 가구에 속한 사람의 경우는,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접수 마감 이후, 서울시는 신청자에 대해 사실 확인을 거쳐 11월 결과발표 후 2018년 1학기(1월~6월)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자지원 상환 여부는 11월 이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대출잔액 확인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접수 시 추가 문의사항은 120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전화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2012년~2017년 동안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총 7만 4천여 명에게 약 57억 원의 이자액을 지원했습니다.
 향후 제도 개선을 통해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효관 서울시 서울혁신기획관은 “ 향후 조례 개정 등 개선을 통해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대상자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라며, “이자 지원뿐 아니라 서울지역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금융부채 지원 정책을 수립·실행하기 위해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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