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에서는 경북선 감천지구 어등역 인근 수로 신설 공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일정기간 열차 운행을 중단합니다.

 

한국철도공사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http://www.letskorail.com/


○ 해당 노선 : 경북선 영주-예천-점촌-상주-김천 구간 모든 역

○ 운영중지기간 : 2021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 대체 연계 수송 수단 : 버스 (1일 10회 왕복)

○ 버스 정차역 : 영주역, 예천역, 개포역, 용궁역, 점촌역, 함창역, 상주역, 청리역, 옥산역, 김천역

○ 관련 문의전화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고객센터 1544-7788

○ 연계 수송 버스 운행 시간표

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대전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을 이용하여 대전을 찾는 외래 관광객에게 관광(투어용) 차량을 지원해주는 ‘2021년 코레일 연계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25일 밝혔습니다.
 
코레일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방문객 12~20인 이상은 대형버스를, 6~11인까지는 소형버스를, 2~5인의 소규모 여행객에겐 승합차를 지원하는 등 인원수에 적합한 규모의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대전시의 코레일 연계 관광프로그램은 2021년 4월 26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참가신청은 온라인 예약사이트(www.tour2021.kr/)와 코레일 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작성, 좌석 띄어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분산형태로 대전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미션투어를 신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일 경우 기존 대면투어(소규모 2~4인 한정)와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비대면 미션투어는 자신이 원하는 날짜를 정해 온라인(www.tour2021.kr/)으로 사전 신청을 한 후, 대전을 방문하여 미리 안내받은 관광안내소에서 안전키트와 드로잉 스케치북을 수령하여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임무(미션)를 수행하면 됩니다. 
 
여행 종료 후 미션투어 증빙을 각종 SNS에 인증하면 13세 이상의 여행객에겐 1인당 3만원을, 만6세 이상 13세 미만의 여행객에겐 2만원을 차량지원금으로 지급합니다.
 
대전시 김창일 관광마케팅과장은 “어느 때보다 바깥 활동이 그리워지는 요즘, 여행객들이 코레일 연계 관광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대전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변화한 관광트렌드에 맞춰 여행객들이 재미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안전하고 다양한 자유여행 요소를 지속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대전역 전경 사진


출처 : 대전광역시

한국철도(코레일)가 2021년 1월 5일부터 경의중앙선, 경춘선, 동해선 등 7개 광역철도 노선의 전동열차 운행시간을 조정합니다. 

대상노선은 경의중앙선(문산~지평), 경춘선(청량리~춘천), 동해선(부전~일광), 수인분당선(인천~수원~청량리), 경인선(구로~인천), 경부선(구로~신창, 영등포~광명 간 셔틀전철;KTX광명셔틀), 경원선(청량리~소요산)입니다.
 경춘선 ITX-청춘 운행시간도 변경됩니다. 

변경된 운행시간표는 한국철도 예약 홈페이지 레츠코레일(www.letskorail.com/)과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철도는 중앙선, 장항선 등 간선철도 여객열차 운행시간이 2021년 1월 5일자로 전면 개정됨에 따라 광역철도 일부 구간의 시간표도 함께 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정안에는 수도권전철 1호선(경부·경인·경원선) 구로역 경합 열차의 지연해소와 경의중앙선 증편 및 배차간격 축소 등 광역전철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이 반영되었습니다. 
    * 경의중앙선 덕소역~도심역~팔당역간 평일 4회, 용문역~지평역간 평일 4회, 주말 2회 증편

한국철도 관계자는 “광역전철 운행시간이 많이 변경되는 만큼 해당 노선 이용객은 승차 전 다시 한 번 시간표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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