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중심 시가지인 천곡동 대학로 일원에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명품거리 - 동해로 물들다'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청 홈페이지 https://www.dh.go.kr/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동해시는 공모로 선정된 작가팀과 지난 2021년 3월 협약을 체결하고, 시가 천곡동 대학로 일원에 진행 중인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도심권역에 새로운 색과 문화 공간을 조성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시는 향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의 자문을 통해 최종 사업 완료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안전 문제 및 작품 유지보수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완·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완료하면서 동해시의 중심 시가지인 천곡동 대학로 일원을 명품거리로 거듭나게 하고, 주변의 문화관광 시설인 천곡천연동굴, 한섬, 감추사, 웰빙레포츠타운 등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쉽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참여작가들에게는 소중한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동해시의 품격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해시는 동해시만의 특징을 가진 경제관광 지도의 완성을 위해 5대 권역별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추진된 천곡권역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천곡 중심시가지 명품거리 조성을 비롯해,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과 앞으로 한섬 마리나 항만을 연계한 도심 속 감성 관광명소로 조성하여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강원도 동해시

화성시는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지역 미술인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생계안정 지원을 위하여 실시했던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동네 미술’ 사업이 마무리 되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021년 6월 2일 밝혔습니다.

 

화성시청 홈페이지 https://www.hscity.go.kr/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화성시가 주관한 이사업은 지역 예술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을 위하여 지난해(2020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하였습니다.

이 사업에 참여한 팀은 총 4개 팀 37명으로 상상공작소(대표 최범용), 제이바이트(대표 김재범), 패스파인더(대표 박민주), 그레이큐브(대표 정수빈)가 참여하였습니다.

상상공작소는 발안천 교각 하부에 조명과 벽화를 이용한 ‘레인보우 라이트 프로젝트’를,

제이바이트는 봉담읍 화성국민체육센터에 아트벤치 프로젝트 ‘쉬어 가세요!’를 조성하였습니다. 

패스파인더팀은 궁평항 안내센터에 ‘아트 테라포밍 프로젝트’를 설치하고,

 

그레이큐브는 장지천 산책로에 조형물 및 벤치 설치를 이용한 ‘WALKING MUSEUM’을 설치했습니다.

이 작품들은 앞으로 3년간 운영합니다.

각 작품별로 교각 하부 및 산책로 등 공공장소를 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고 작가와 주민들이 협업하여 지역예술인들과 주민들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을 창출하였습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미술 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쉼, 행복, 사색의 시간들을 가질 수 있는 문화공간이 화성 전역에 재탄생돼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며 “문화 공간 4곳이 앞으로 화성시의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가꿔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화성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와 (재)부산진문화재단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의 일환으로, 서면문화로53번길 일대(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중학교 사이 철로변)에 ‘서면 愛, 굴다리벤치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021년 2월 24일 밝혔습니다.

 

‘서면 愛(애), 굴다리벤치길’ 사업은 지난 1월 개관한 ‘전리단갤러리’에 이은 부산진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의 두 번째 사업입니다.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bsjincf.or.kr/

 

구에 따르면 서면문화로53번길에 위치한 굴다리 및 철길 산책로를 따라 지역 예술가들의 미디어 아트 및 경관조명 부조 작품 14점과 아트벤치 작품 11점 등 총 25개의 작품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입힌 기존 벤치(긴 의자) 5점과 서면골목길 드로잉 스케치 20점이 포함된 타일 벽화도 같이 조성합니다.

 

주민들의 산책길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속에서 쉽게 예술작품을 접할 기회를, 관광객에게는 부산진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가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부산진구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인 ‘전리단갤러리’는 청년작가 릴레이(연계) 전시의 첫 번째 전시인 조정현 작가의 ‘인류세-Zero Island’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3월 13일까지 두 번째 전시인 김현엽 작가의 ‘서면전’이 진행 중입니다.

 

★ 갤러리 위치.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20 (전포동 664-9), 2층

    문의 전화번호 : 070-8832-4578

 

☆ 갤러리 운영시간 안내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통영시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 대유행으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간에 통영의 예술인 34인이 함께 동피랑 벽화마을에 작품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소소한 웃음을 담아내도록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온라인 전시회를 2021년 2월 25일부터 엽니다.

 

통영시청 홈페이지 www.tongyeong.go.kr/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소소(笑少)한 골목길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주민들의 삶 속의 이야기를 소소(笑少)한 재미를 통하여, 주민의 참여 의식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통영 전통 누비, 나전칠기를 활용한 작품들로 관광객들에게는 통영 예술·문화를 알리고 재미난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제공하였습니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2개월간 힘써 준 34인의 작가들의 제작과정과 주민들과 함께 해 나간 여정을 담았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작품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은 입체·회화 벽화, 조형물, 주민 참여작품, 공간조성 등 총 22점의 작품을 즐길 수 있으며 집에서도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금 통영 문화예술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동피랑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온라인 전시를 통한 아름다운 작품 감상으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지친 일상의 피로를 달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20 동피랑 공공미술프로젝트' 온라인 전시작품은 공식 홈페이지(www.동피랑.kr/main/main.php)에서 확인 가능하며, 2021년 2월 25일부터 1년간 전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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