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서울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서울시의 방역조치 강화 협조요청에 따라, 국립고궁박물관을 포함한 문화재청 소관의 서울시 등 수도권 지역의 실내 국공립시설을 2020년 12월 5일부터 12월 18일까지 2주간 휴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휴관하는 곳은 국립고궁박물관을 비롯하여, 궁궐과 조선왕릉 내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과 중명전 등 전체 실내 관람시설이 해당됩니다.
 다만 실외 관람시설인 궁궐(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 숭례문.사직단, 조선왕릉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되어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 휴관하는 실내 관람시설 
    국립고궁박물관, 덕수궁 석조전.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조선왕릉 역사문화관 3개소(서오릉, 김포 장릉,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앞으로의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누리집(홈페이지)과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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