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1년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38일동안, 관내 28개소의 해수욕장을 일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 고성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gwgs.go.kr/tour/


군은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모래 보충, 장애물 제거작업, 경고판 설치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길어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하며 ‘마스크 쓰기, 개인간 거리 두기 준수’ 등 개인위생수칙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파라솔 2미터(m) 거리두기, 다중이용시설(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매일 2회이상 소독 및 환기, 손 소독제 비치, 관리사무소 및 진료시설 방문 이용객의 서명부 작성 등을 준수 할 계획입니다.

군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안전지도요원 130명(군관리 56, 마을관리 74)에 대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익사사고 방지, 인명 구조 활동 철저 등 안전한 해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운영보조요원(아르바이트생) 60여명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 및 주요관광지 안내 및 보조역할을 수행합니다.

군 관계자는 “고성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피서를 즐길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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