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안심식당' 1,100개소를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www.incheon.go.kr/

안심식당은 코로나19바이러스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도입하였습니다.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가 이에 해당합니다.

시는 지난해(2020년) 수칙 준수 이행업소 2,088개소를 지정하여 안심식당 업소당 20만 원 범위 내에서 방역물품과 위생물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올해에도 2억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손소독제, 마스크, 가림막, 수저집 등 물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안심식당 정보는 카카오맵, 티맵(T-map), 네이버, 한식포털 등에서 식당의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형 안심식당 지정 확대로 소비자의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산업의 경기회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네이버 안심식당 검색 예시


◎ 다음 카카오맵 안심식당 검색 예시


○ 인천 안심식당 스티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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