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21년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조기와 광어를 선정하였습니다.

 

한국수산회 어식백세 공식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korfish01


조기는 예로부터 ‘기운을 북돋아주는 생선’이라 하여 제사상이나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던 우리나라 대표 생선입니다.

 

조기는 머리에 딱딱한 돌이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석수어(石首魚)’ 또는 ‘석어’로 불렸으나, 중국에서 불리던 ‘종어(鯼魚)’라는 이름이 구전되면서 ‘조기’가 되었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조기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어린이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해 노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맛이 담백한 조기는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시원한 맛을 내는 무와 궁합이 잘 맞아 무를 넣어 조린 조림이나 고춧가루의 칼칼한 맛을 더한 매운탕을 추천합니다.

 

더욱 간편하게 조기를 즐기고 싶다면 배, 등, 아가미 쪽의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주고 칼등으로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비닐을 긁어준 뒤 한 번 헹궈 물기를 제거한 다음, 식용유를 고루 발라 에어프라이어로 180도에서 15분가량만 구워주면 됩니다. 


우리 국민이 가장 즐겨먹는 횟감인 광어는 양식업의 발달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국민 생선입니다.

 

광어는 넓적하게 생긴 생김새를 따서  넓을 ‘광(廣)’ 자의 ‘광어(廣魚)’로 불리기도 하고, ‘넓다’는 뜻에 생선을 뜻하는 ‘치’를 더해 넙치로 부르기도 합니다.

 

광어는 생김새가 도다리와 비슷해 구분이 어려운데, 이럴 때는 ‘좌광우도’를 기억하면 됩니다. 생선의 머리가 아래쪽을 향한 상태에서 눈이 왼쪽(좌)에 쏠려있으면 광어, 오른쪽(우)에 쏠려있으면 도다리다.

광어는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좋으며, 특히 혈압은 낮추고 인슐린 분비는 촉진하는 베타인이 풍부해 고혈압, 당뇨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가수 초아와 협업하여 ‘광어 꼬시래기 샐러드’ 조리법을 개발한 바 있으며, 샐러드 개발 과정 등은 해양수산부 유튜브 및 초아 개인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태훈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온 가족이 함께 모이기는 힘들지만, 제철 수산물인 광어와 조기로 기운을 북돋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해양수산부


대명리조트는 제휴 리조트(콘도)인 해운대 글로리 콘도(켄싱턴리조트 해운대), 도고 글로리 콘도(켄싱턴리조트 도고)와의 제휴를 2018년 9월 30일자로 해지했습니다.

글로리콘도는 건영, LIG(엘아이지) 등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다가 요즘은 이랜드 계열의 켄싱턴리조트 소속이 되어 그곳에서 관리하고 있는데요.

두 곳 모두 시설이 너무 낡은지라, 향후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도고는 그나마 저렴한 편이었는데, 해운대 글로리는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시설에 비해 가격이 많이 비쌌지요.

하지만 이 주변에 최근 3~4년 동안 신축 호텔이 너무(!) 많이 생긴데다가, 바로 옆에 토요코인 해운대2호점까지 생겼네요.

토요코인은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현대적이고, 특히 해운대2호점은 기존 해운대1호점보다 규모가 무척 큰 대형호텔입니다.

저는 두 곳 다 숙박해 봤는데,
 각각 호텔과 콘도미니엄이라는 다른 성격의 숙소지만, 글로리는 가격도 비싸고 회원이 기본이라 특히 주말 공휴일에는 방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네요.

뭐...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사진 가운데 붉은색 건물이 해운대 글로리 콘도(캔싱턴리조트 해운대), 왼쪽이 토요코인 부산 해운대2호점, 오른쪽이 신라스테이 해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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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628-5 | 글로리콘도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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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에서는 2018년 9월 한달간 적용할 국제선 항공편의 유류할증료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제주항공 홈페이지 http://www.jejuair.net/


★ 적용기간 : 발권일 기준 2018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 편도.구간별 유류할증료

구간

구매일

현행 (2018년 8월)

변경 (2018년 9월)

한국 - 후쿠오카/(부산발)오사카/웨이하이/칭다오/마쓰야마/가고시마/옌타이 (운항거리 1~500마일(mile) 미만)

9USD

9USD

한국 - (인천/김포발)오사카/나고야/오키나와/나리타/삿포로/스자좡/베이징/타이페이/자무스/블라디보스토크 (운항거리 500~1000mile 미만)

11USD

11USD

한국 - 홍콩/마카오/가오슝 (운항거리 1000~1500mile 미만)

15USD

15USD

한국 - 마닐라/하노이/다낭/세부/(부산발)괌/사이판/싼야/비엔티안 (운항거리 1500~2000mile 미만)

17USD

17USD

한국 - (인천발)괌/코타키나발루/방콕/나트랑/호찌민/치앙마이 (운항거리 2000~2500mile 미만)

20USD

20USD

일본 - 한국

1000JPY

1000JPY

홍콩 - 한국

0HKD

0HKD

대만 - 한국

12USD

12USD

태국 - 한국

645THB

645THB

중국 - 한국

350CNY

350CNY

대양주(괌/사이판) - 한국

55USD

55USD

베트남 - 한국

30USD

30USD

마카오 - 한국

192MOP

192MOP

말레이시아 - 한국

60USD

60USD

러시아 - 한국

30.79EUR

30.79EUR

라오스 - 한국

0USD

0USD


※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의 변동에 따라 수시로 변경되며 보통 1개월 단위로 직전달 중에 고지됩니다.

   한국출발편과 현지출발편의 유류할증료는 다릅니다.

  발권일 기준이며, 실제 탑승일과는 관계 없습니다.

  유류할증료는 모든 유상 무상 항공권에 부과되나, 좌석을 점유하지 않는 만 2세 미만 유아에 한해 면제됩니다.

  

출처 : 제주항공


국제유가가 계속 오르니 항공편 이용시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도 꾸준히 오르는군요.

아시아나항공에서는 2018년 9월 한달간 적용할 국내선 항공노선의 유류할증료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http://www.flyasiana.com/

★ 적용기간 : 발권일 기준 2018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국시간 기준)

★ 적용 유류할증료 : 구간당 편도 6,600 원씩 (국내선 전 노선/구간 동일)

★ 면제 대상 : 국제선 항공권에 포함된 국내선 항공이동 구간

☆ 부과 대상 : 모든 유상 무상 발권 항공권 (마일리지 항공권 포함)

※ 유류할증료는 1개월 단위로 사전 고지되며, 실제 탑승일이 아니라 항공권을 결제/발권하는 날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유류할증료는 보통 거리에 비례해서 부과하나, 우리나라 국내선의 경우 운항거리.구간에 관계없이 같은 금액을 적용합니다.

   예) 김포 - 제주(276마일), 부산 - 제주(186마일), 김포 - 울산(203마일) 모두 같은 유류할증료 적용


출처 :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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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송정동 522 | 울산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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