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2021년 6월 4일, 일주일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부안 지역 농특산물(로컬푸드) 전문 직매장인 '텃밭할매'를 정식 개장하였습니다.

 

부안군청 홈페이지 http://www.buan.go.kr/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국회의원,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최훈열 전북도의원, 부안군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정식 개장을 축하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원하였습니다.
 
부안읍 봉덕리에 336평방미터(㎡) 규모로 지은 로컬푸드직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관내 200여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지역 농․수․축산물을 비롯하여 우리밀 제빵류(베이커리), 가공식품 및 반찬 등 총 230여 품목의 다양한 먹을 거리를 판매합니다.
 
지역농산물(로컬푸드)은 유통단계를 최소화하여, 생산농가는 소득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는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주부 이모(35세)씨는 “그동안 지역내에 로컬푸드 매장이 없어 타 지역으로 장을 보러 다녔으나 부안에도 로컬푸드직매장이 생겨 저렴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돼서 매우 반갑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형 푸드플랜의 첫발을 떼는 로컬푸드직매장 개장으로 지역내에서 생산∙가공∙소비되는 먹거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개장식 기념 사진


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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