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정부는 2021년 4월 3일,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시정부는 소양강스카이워크의 하부 조망 개선을 위한 유리필름 교체 등 시설유지관리를 위해 2021년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정비 공사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예정대로 공사를 끝마쳐 춘천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춘천관광포털 홈페이지 tour.chuncheon.go.kr/


특히 개장에 맞추어 기념품 판매장도 운영합니다.

기념품 판매장 ‘설레임, 春川’은 기존 소양강스카이워크 매점 카페를 새단장(리모델링)했으며, 지역 수공예(핸드메이드) 작가 업체 38개소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춘천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제작, 판매합니다.

이를 통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과 춘천 관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봄을 맞아 춘천을 찾는 관광객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특히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소양강 스카이 워크 연도별 방문객은 2016년 53만9,138명, 2017년 71만3,333명, 2018년 59만1,664명, 2019년 64만5,862명, 2020년 21만4,718명입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청평사가 올해 완전 달라집니다.

춘천시정부는 청평사 국민여가 캠핑장과 출렁다리를 2021년 4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핑장과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춘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늑한 여가 공간과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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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이 투입된 청평사 출렁다리는 길이 43미터, 폭1.5미터로, 현재 철거된 부용교 자리에 신설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95퍼센트(%)입니다.

이와 함께 사업비 15억원을 들인 청평사 국민여가캠핑장도 문을 엽니다.

청평사 국민여가캠핑장은 일반 사이트(자리) 12면, 자동차 사이트 7면으로 구성됩니다.

캠핑장 이용료는 7~8월 성수기 주말 기준 일반은 3만5,000원, 자동차사이트는 4만원입니다. 

일반 캠핑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차박까지 즐길 수 있어 많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시정부는 또한 청평사 관광지 선착장 보도구간 포장 공사를 통해 관광지 내 경관을 개선하고, 유람선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출렁다리와 캠핑장을 통해 청평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폭넓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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