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는 지역인재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2021년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3일간 진행됩니다.

(주소 : 강원 춘천시 공지로 255 춘천사회혁신센터)

 

커먼즈필드 춘천 홈페이지 http://www.commonzfield.kr/chuncheon

강원도일자리재단, 춘천고용복지플러센터, 춘천시청년청,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유관기관과 32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http://blog.naver.com/ch-jobcenter)를 개설하고 온라인 채용관과 현장(오프라인) 채용관을 동시에 마련하였습니다.

온라인 채용관을 이용하면 사전접수 신청 구직자는 화상 연결을 통하여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실시간으로 면접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타로, 이미지메이킹,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인력 및 행사장 방문 전원에 대한 체온 측정을 하고, 매시간 현장 점검 및 방역을 시행합니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위축된 구인·구직 시장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찾길 바란다”며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작년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 일자리 박람회에서 26개 기업이 참여, 225명이 면접을 진행했고 이 중 78명을 채용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후하천 산책로 구간에 추억의 영화 벽화 거리가 조성됩니다.

춘천시정부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후하천 산책로 일부 구간 벽면에 추억의 영화 포스터 등 간판을 그려넣는다고 밝혔습니다.

 

춘천 관광포털 공식 홈페이지 http://tour.chuncheon.go.kr/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불러 올 수 있고 볼거리를 제공하여 건강한 하천 환경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오래된 산책로 콘크리트 벽면에 영화 포스터를 입혀 콘크리스 부식 방지를 물론 쾌적한 산책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해당 사업을 위하여 시정부는 과거 실제 영화관에서 간판을 그렸던 화가를 섭외하였습니다.

사업 구간은 석사동 후하천 수로길 산책로 일대이며 벽면 170미터(m), 높이 3~5m입니다.

먼저 이달(2021년 6월) 중 3개 정도의 작품을 그리며, 점차 사업을 확대하여 나갈 계획입니다.

 

마득화 건설과장은 “지난 30년간 폐쇄된 하천수로 박스에 각종 전기, 통신 등을 설치했지만 콘크리트 벽면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페인트를 이용하여 작품을 그려넣으면 쾌적한 하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휴가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해 건강한 하천환경문화를 개선하여 나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정부는 2019년도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거두리 성우오스타 아파트에서 공지천을 연결하는 산책로 700미터를 만들었습니다. 

이 중 170미터 구간은 수로 박스 구간으로, 4개의 수로 박스구간 중 1개소를 시민들에게 산책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정부가 약 3,000억원 규모의 의암호 관광휴양시설 및 마리나 조성사업에 시동을 겁니다.

시정부는 2021년 5월 20일, 접견실에서 의암호 관광휴양시설 & 마리나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청 홈페이지 http://www.chuncheon.go.kr/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업무 협약에 앞서 시정부는 지난 1월 민간사업자 선정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춘천시 삼천동 426번지 일대에 마리나 시설과 관광휴양 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전액 민자입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준공 예정인 삼악산 로프웨이, 레고랜드 코리아, 기존 구축된 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을 함께 연결하여 지역 관광산업이 승수(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우선협상대상자와 조속히 추가 협상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정부는 2021년 4월 17일, 큰골공원에서 춘천 최초의 어린이놀이터인 ‘잼잼 놀이터’ 개장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청 홈페이지 www.chuncheon.go.kr/

개장식 당일에는 현판식을 비롯해 댄스공연, 어린이감리단 대표 시상, 놀이기획자 감사장 전달, 어린이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됩니다.

‘잼잼 놀이터’는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명칭 선정, 감리 등 조성 전 과정에 놀이터의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가 참여하여 만들었습니다.

특히 기적의 놀이터 기획자인 편해문 놀이기획자가 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위치(주소)는 큰골근린공원(강원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1115번지)이며, 사업비는 14억원, 조성 면적은 약 1만 평방미터(㎡)입니다.

2019년 조례 제정과 놀이터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놀이전문가 위촉, 어린이디자인학교 운영, 착공, 어린이감리단 운영 등을 거쳤습니다.

놀이터에는 그물놀이와 암벽오르기, 수경시설, 미끄럼틀, 동굴놀이 등이 들어서고,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위해 놀이활동가가 배치됩니다.

시정부 관계자는 “잼잼놀이터는 오롯이 어린이에게 맞춰 만들어진 최초의 놀이터”라며“앞으로 제2, 제3의 놀이터를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 정부는 2021년 4월 3일,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시정부는 소양강스카이워크의 하부 조망 개선을 위한 유리필름 교체 등 시설유지관리를 위해 2021년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정비 공사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예정대로 공사를 끝마쳐 춘천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춘천관광포털 홈페이지 tour.chuncheon.go.kr/


특히 개장에 맞추어 기념품 판매장도 운영합니다.

기념품 판매장 ‘설레임, 春川’은 기존 소양강스카이워크 매점 카페를 새단장(리모델링)했으며, 지역 수공예(핸드메이드) 작가 업체 38개소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이곳에서는 춘천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제작, 판매합니다.

이를 통하여 지역 내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과 춘천 관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봄을 맞아 춘천을 찾는 관광객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특히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소양강 스카이 워크 연도별 방문객은 2016년 53만9,138명, 2017년 71만3,333명, 2018년 59만1,664명, 2019년 64만5,862명, 2020년 21만4,718명입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가 춘천 하중도(레고랜드)와 명동5거리를 잇는 관광트램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2021년 3월 26일(금)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하여 전진표 춘천부시장과 용역을 맡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곽재호 연구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 관광트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강원도는 이번 용역으로 하중도와 춘천역, 명동5거리를 잇는 노선(안)과 차량 제작 기술을 확정하고 차량 디자인 설계, 운영체계 확립, 브랜드 제작, 사업비용과 재무타당성 분석, 관련법령 분석 등을 통해 최적의 사업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춘천 관광트램은 올해 12월말까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과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마친 후 2024년까지 용역 결과에 따라 국비지원 재정 사업 또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강원도와 춘천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수립 단계부터 서로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관광트램은 춘천의 랜드마크로서 쇠퇴한 도심 활성화는 물론 하중도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청평사가 올해 완전 달라집니다.

춘천시정부는 청평사 국민여가 캠핑장과 출렁다리를 2021년 4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핑장과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춘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늑한 여가 공간과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춘천관광포털 홈페이지 tour.chuncheon.go.kr/

 

5억원이 투입된 청평사 출렁다리는 길이 43미터, 폭1.5미터로, 현재 철거된 부용교 자리에 신설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95퍼센트(%)입니다.

이와 함께 사업비 15억원을 들인 청평사 국민여가캠핑장도 문을 엽니다.

청평사 국민여가캠핑장은 일반 사이트(자리) 12면, 자동차 사이트 7면으로 구성됩니다.

캠핑장 이용료는 7~8월 성수기 주말 기준 일반은 3만5,000원, 자동차사이트는 4만원입니다. 

일반 캠핑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차박까지 즐길 수 있어 많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시정부는 또한 청평사 관광지 선착장 보도구간 포장 공사를 통해 관광지 내 경관을 개선하고, 유람선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출렁다리와 캠핑장을 통해 청평사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폭넓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 정부가 3월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9일간 조운동 일대에서 ‘조운플레잉 2021’을 개최합니다.

‘조운플레잉 2021’은 조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요선동, 지하상가, 새명동 상인들과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조운동네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channel/UC_haKq39kpwy6FDLgW97YtA


이 기간 동안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꽃거울 만들기, 손수건에 스탬프 찍기 등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조운아트워크와 서커스, 코미디, 마임, 음악 공연이 진행되는 조운봄이 펼쳐집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고 4인 이내 체험 탁자(테이블)를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수연 도시재생과장은 “도시를 재생(=플레이)한다는 의미로 조운플레잉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방역을 철저히 하며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이 많이 오셔서 즐겁게 참여해 주시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힘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인스타그램 '춘천그램', 페이스북 '페북춘천'을 통해 SNS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한 행사정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조운동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춘천시(시장 이재수),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사장 김영필, 이하 LLKR),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등 5개 기관이 2021년 2월 26일(금)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인력양성 및 채용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청 홈페이지 www.provin.gangwon.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280,790평방미터(㎡))는 현재 공정률 78%(호텔 제외)로 올해 6월말 준공하며, 안전점검을 거친 후 2022년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직을 확대하는 단계로 재무, 인력, 식음료, 호텔,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수요가 발생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강원도와 춘천시는 도내에 주소를 둔 대학생(졸업예정자), 도민, 춘천시민(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노인 인력)들이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 취업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는 그간 도 및 시와 연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 유행 상황에 대처하여 LLKR 필요인력에 대해 비대면과 대면교육을 병행하여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금년 6월 준공에 따라, 재무, 인력, 식음료, 호텔경영, 레스토랑 운영,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100여명, 개장을 하는 2022년도에는 1,200 ~ 1,6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며, 필요 인력 채용 시 도내 대학생 및 춘천시민을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나갈 계획입니다.

 
업무협약 체결 이후 참여기관 간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세부사항 논의 후, 교육 신청자는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인력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LLKR은 이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자체 선별 과정 등을 통해 필요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수시채용, 2022년도는 인턴쉽과 공개채용을 병행하여 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도와 춘천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지역 농수산품 구매, 외주 사업 발주 시 지역 업체 활용 등 지역의 인적자원, 물적자원, 관광자원을 상호 활용 할 수 있는 지역상생 협력관계 구축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조성사업은 외자유치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서 코로나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가 깊다고 말하면서 주변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호텔, 컨벤션센터, 리조트, 상가 조성사업까지 조기에 추진되어 9,0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강원도

국내 최대의 실감 콘텐츠 체험존이 토이로봇관에 들어선다.

춘천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진행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사업’과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에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청 홈페이지 www.chuncheon.go.kr/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춘천의 대표 문화공간인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먼저 국비와 시비 등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토이로봇관에 올해(2021년) 안에 실감콘텐츠 체험존이 조성됩니다.

실감콘텐츠 체험존에는 장난감과 로봇, 급변하는 신기술에 사회적 쟁점(이슈)인 환경 이야기(스토리)를 입힙니다.

10미터(m) 높이의 내부 공간을 활용하는 만큼 국내 최대의 실감 콘텐츠 체험존이 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이른바 ‘메타버스(Metaverse) 놀이터’라고 불리는 앱개발을 추진합니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meta와 현실,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입니다.

관람객이 앱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애니메이션 박물관과 토이로봇관을 비대면으로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강석길 전략산업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기존 통합권 1만2,000원의 관람요금을 5,000원으로 대폭 인하했다”라며 “철저한 방역과 예방에 꾸준히 힘쓰고 있으며, 온라인 사전예약과 인공지능 안내를 활용한 비대면 체험 확대로 관람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토이로봇관은 올해(2021년)부터 코딩 로봇 대시, AR로봇, 토이로봇컵, 로봇.드론 공연 등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대거 신규 조성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한 도슨트(해설) 체험과 국내 최초의 로봇.드론 상설 공연은 관람객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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