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독도표기’ 강력 규탄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6월 19일, 제3회의실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7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청 홈페이지 https://www.changwon.go.kr/


올해 17주년을 맞이하는 대마도의 날은 통합 전 옛 마산시의회가 일본 시마네현에서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에 대응해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했고,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출정한 날(6월 19일)을 기념일로 하여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역사 속에서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였습니다.

기념식 후에는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 및 홍보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들의 좌담회가 열려,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습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면서 전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독도침탈의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일본에 대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한목소리로 독도 표기를 강력 규탄한다는 내용의 구호를 제창하기도 하였습니다.

박중철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 해도 기념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부터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영토 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꾸준히 대마도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이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17주년을 잘 이어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대마도의 날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우리가 할 일은 후대를 위해 소중한 역사 유산인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2021년 5월 13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전동 퀵보드 등;PMd) 불법운행에 범칙금이 부과됨에 따라 집중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5월 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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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은 원동기 면허 이상 소지자에 한해서만 운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면허 및 과로·약물복용 운전(범칙금 10만원), 동승자 탑승(범칙금 4만원), 안전모 미착용(범칙금 2만원), 어린이 운전(보호자에게 과태료 10만원) 등에 대한 처벌규정도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보도주행 중 보행자 인명피해 사고 발생 시 12대 중과실 적용(보험 및 피해자 합의 여부 관계없이 형사처벌 대상), 스쿨존(학교 앞 및 주변) 내 사고, 뺑소니, 음주 인명피해 사고 야기 시 특정범죄 가중처벌을 적용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경남경찰청, 창원중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불법운행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시행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시민감시단 및 신속대응팀을 적극 활용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영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법령 시행을 앞두고 개정사항을 모르는 시민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 다각적인 방안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문화를 조성하여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충분히 거리를 두고 안전하게 봄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관광지로 돝섬해상유원지, 해양드라마세트장, 봉암수원지, 저도 비치로드, 창원 편백 치유의 숲, 창원수목원, 주남저수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창원짚트랙, 북면수변생태공원 등 11곳을 추천하였습니다.

창원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 culture.changwon.go.kr/

☆ 돝섬 해상유원지
    마산합포구 신포동 유람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닿는 돝섬은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둥글게 감싼 1.5킬로미터(k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여유(힐링)를 즐길 수 있는 곳.

돝섬을 상징하는 돼지 조형물과 팬지, 수선화, 목련, 진달래, 산당화 등 어여쁜 봄꽃이 어우러져 끊임없이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꼭대기가 하늘과 맞닿은 듯한 계단식 포토존 ‘돼야지 소망계단’에 오르면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해양 드라마 세트장
    지난 2010년 MBC드라마 '김수로' 촬영을 계기로 조성된 해양 드라마 촬영장(세트장)은 선박이 드나드는 옛 포구를 비롯해 저잣거리, 수상가옥 등 가야시대 건물을 정교하게 재현하였습니다.

국내 유일 바다를 낀 세트장으로 지금까지 57편의 영화 및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세트장 일대 쪽빛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1.7km 해안 둘레길 ‘파도소리길’을 걸으면 청명한 파도 소리에 온갖 근심이 씻겨 내려갑니다.

☆ 봉암수원지
    팔용산 중턱에 자리한 봉암수원지는 일제강점기 조성된 인공 호수입니다.

호수를 둘러싼 1.5km길이의 둘레길은 바닥이 평탄하고 그늘이 시원해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 소리, 바람에 부대끼는 이파리 소리, 이따금 들리는 청둥오리 울음소리가 빼어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도심 속 쉼터로 으뜸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한 방향 걷기’로 운영 중입니다.

☆ 저도 비치로드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는 길, 저도 비치로드입니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에 있는 이 길은 해안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섬을 껴안듯 둥글게 조성된 길을 따라 걷는 6.5km 원점 회귀형 경로(코스)로, 해안데크가 잘 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해양드라마세트장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깝습니다.

☆ 창원 편백 치유의 숲
   도심과 멀지 않으면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곳.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헥타르(ha) 대지에 조성한 창원 편백 치유의 숲에 가면 빽빽이 들어선 30~40년생 편백나무들이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 줍니다.

전체 5개 구간 중 본인의 취향에 맞춰 걸으면 됩니다.

인근 편백치유센터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창원수목원
   충혼탑 맞은편에 자리한 창원수목원은 벚나무, 단풍나무 등 1205종 23만 그루의 수목이 자라는 도심 속 휴식처이자 자연 체험 학습장입니다.

10.4ha의 넓은 대지에 국내 최대 규모 선인장 온실을 비롯해 ‘꽃의 언덕’, ‘유럽정원’, ‘하늘정원’, ‘미로정원’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주제별(테마)정원이 봄 내음을 가득 머금은 채 방문객을 반깁니다.

☆ 주남저수지
   의창구 동읍과 대산면에 걸쳐 있는 주남저수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알려졌지만, 겨울철이 아니어도 갈 이유가 충분합니다.

저수지 제방을 거닐면서 봄·여름이면 유채꽃과 연꽃, 가을·겨울에는 갈대와 억새의 향연으로 계절마다 색다른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벽 물안개부터 해질녘 노을 지는 순간까지 온종일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곳입니다.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창원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 흔히 ‘용호동 카페거리’라고 부르는 이곳은 경상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맞은편부터 이어지는 용지로239번길 일대입니다.

전체 3.3km에 이르는 가로수길에는 63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늘어서 있습니다.

계절마다 색을 달리하는 가로수 사이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 음식점 등이 들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 진해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은 진해의 벚꽃 명소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호수를 둘러싼 산책로를 따라 벚나무, 단풍나무 등 4000여 종의 수목이 자라고 있습니다.

매년 봄 벚나무가 뿌리는 꽃비는 그야말로 한 폭의 유화같습니다.

올해 벚꽃 전성기가 저물더라도, 가을이 되면 붉게 치장을 한 채 단풍명소로 탈바꿈하여 사진작가들을 불러 모읍니다.

☆ 창원 짚트랙
   더워지면 어디로 갈까? 창원에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이색 스포츠, ‘짚트랙’이 있습니다.

진해해양공원이 있는 음지도에서 건너편 소쿠리섬까지 1.4km에 달하는 거리를 최고 80km 속도로 이동합니다.

출발지로 돌아올 때 타는 제트보트는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수면 위를 질주합니다.

해발 94미터 지점의 타워 외벽을 걷는 ‘엣지워크’도 극강의 아찔함을 선사합니다.

☆ 북면 수변생태공원
북면 마금산온천지구를 지나 신천마을 앞 강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생태공원은 도시락 싸 들고 소풍 다녀오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동호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은 물론 일직선으로 쭉 뻗은 낙동강 종주길을 끼고 있어 봄바람 맞으면서 시원하게 자전거 타기 좋습니다.

비대면 여행 열풍이 불면서 ‘차박’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5월이면 노란 금계국이 지천에 핍니다.

관광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는 창원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해(2020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대표 봄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취소한다고 3월 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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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비대면 차량 관람 방식, 온라인 축제 병행 등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맞는 축제 개최 방향에 대해 고심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사업장, 가족 모임 등 생활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오는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해군항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세, 봄철 활동량의 증가, 그리고 지난 2월 26일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유행 차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전면 취소 결정을 했으며, 2월 중 축제 개최에 대한 진해구민 대상 설문조사와 단체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도 적극 반영한 결과입니다.

시는 군항제 취소에 따라 관광객을 위한 주차장 등 편의시설은 일절 제공하지 않으며,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진해 방문 자제를 강력하게 당부하였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진해군항제를 기다려온 시민들과 전 국민들에게 실망을 끼쳐 드려 죄송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올해도 진해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특례시 원년을 맞이하는 내년에 제60회 진해군항제에 걸맞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전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봄을 선사해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가족모임도 어려운 설 연휴에 친구 또는 연인끼리 단출하게 다녀오기 좋은 비대면 여행지로 돝섬 해상유원지를 추천한다고 2021년 2월 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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돝섬은 마산합포구 신포동에 있는 유람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닿는 도심 속 휴식처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둥글게 감싼 1.5킬로미터(k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치유(힐링)를 만끽할 수 있어 비대면 여행지입니다.

특히 돝섬에는 놓쳐선 안 될 ‘인생샷’ 명소, ‘돼야지 소망계단’이 있습니다.

돼야지 소망계단은 높이 3.8미터(m)로 꼭대기가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한 계단식 포토존입니다.

 

계단을 따라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꼭대기에 서서 손을 뻗으면 태양을 만지는 듯 아찔한 연출도 가능합니다.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사진 맛집’으로 더할 나위 없습니다.

돼야지는 돝섬의 상징인 돼지의 방언 ‘돼야지’와 소망을 이루려는 ‘되어야지’를 뜻하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이 계단에 올라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시는 2021년 2월 23일까지 ‘돝섬 돼야지 소망계단 SNS 영상·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돝섬을 방문한 개인이 돼야지 소망계단이 나오는 영상 또는 사진을 찍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응모하면 됩니다.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창원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시는 영상 부문 3명, 사진 부문 9명 등 12명을 선정해 총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가족모임도 어려운 설 연휴에 친구 또는 연인끼리 소규모로 돝섬에 들러 바닷바람 쐬며 산책도 하고, 돼야지 소망계단에 올라 소원 빌고 사진도 찍으며 안전한 비대면 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1월 6일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12개 관내 지역신협과 누비전 판매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3일부터 지역신협 소속 28개 지점에서도 누비전 구매 및 환전이 가능합니다.

누비전 판매대행점은 기존 운영 중인 BNK경남은행, 농협, 새마을금고와 신협의 추가 지점으로 4개 금융기관 251개 지점으로 늘어나 전국 지자체 중 최다 규모입니다.

시는 지난해(2020년) 누비전 1700억원(지류 1340억원, 모바일 360억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00억원이 증가한 누비전 2,000억원(지류 1,200억원, 모바일 800억 원)이 발행될 계획이며, 코로나 19바이러스 장기 대유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중 10퍼센트(%) 할인도 시행합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해 적극적인 누비전 유통기반 조성으로 시민들의 누비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신협이 누비전 판매대행점으로 추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협약식 사진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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