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지역 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사랑상품권 10퍼센트(%) 특별 할인행사를 2021년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실시합니다.

 

예산군청 홈페이지 http://www.yesan.go.kr/


이번 행사에서는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상품권 구매가 가능합니다.

종이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30개 판매대행점에 방문해 5천 원권과 1만 원권 등 두 종류를 살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 상품권 ‘chak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가 지역 내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대구시는 2020년 3천억원의 발행한도 조기소진으로 중단되었던 대구행복페이 할인충전을 2021년 1월 1일부터 재개합니다.

2021년에는 발행규모를 1조원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할인율은 10퍼센트(%) 적용을 유지합니다.
 45만원의 개인부담으로 대구행복페이 카드에 50만원을 충전할 수 있고, 개인별 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한도가 적용됩니다.

1월 1일부터 대구행복페이 모바일앱(IM샵)을 통해 기존에 소지한 카드로 충전 가능하며, 1월 4일부터는 대구시 소재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만 14세 이상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규 구매 및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용자 편의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대구행복페이 모바일앱(IM샵)을 통해 승인내역에 대한 무료 푸쉬(PUSH)알림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모바일 결제 기능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대구행복페이 총 발행규모는 일반발행 및 정책발행을 합해 총 3,507억원에 이르고 판매액 대비 이용률은 2020년 12월 말 현재 9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음식점, 슈퍼마켓, 병의원, 학원 등 민생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로 연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성과분석에 따르면, 2020년도 대구행복페이 발행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3,582억원, 부가가치효과 1,870억원, 취업유발 효과 5,811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15조원으로 확대하고 할인요율 10%가 가능하도록 국비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품권 안정적 운영을 위해 내년도 발행규모를 올해 3,000억원보다 3배 이상 증가된 1조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2020) 첫 발행된 대구행복페이는 2020년 대구시정 베스트 10에 선정될 만큼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었다”며, “내년(2021) 1조원 발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대구광역시

울산페이 구매한도가 2021년 1월과 2월 두 달간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20만 원 상향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울산페이 월 구매한도를 내년 1월과 2월 두 달간 10퍼센트(%) 할인율에 금액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해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3월부터는 월 구매한도가 다시 30만 원으로 조정되며 내년 총 발행규모는 약 3,000억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올해의 경우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발행이 종료된 지난 12월 10일까지 총 3,275억 원이 발행되었습니다.

현재 가맹점수는 2만 7,696개소로 지난해 7,838개소 대비 약 3배 이상 확대되었으며 가입자 수 또한 지난해 4만 1,825에서 30만 2,550명으로 7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큐알(QR) 코드를 통한 모바일 결제는 물론 체크카드 결제도 가능해 이용이 편리하고, 큐아르(QR)결제 시 가맹점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구매한도를 상향 조정했다.”며 “울산페이 사용이 늘어나면 지역 소상공인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으로 변화된 소비 형태에 대응해 울산몰을 지난 11월 1일 개장해 온라인 결제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울산페이에 배달서비스 기능도 추가하는 등 울산페이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 울산광역시

춘천시(시장 이재수)가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 유행 영향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춘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할인 판매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이며, 특별할인율은 10퍼센트(%)입니다.

2021년 할인 판매 규모는 320억원으로 할인 구매 한도는 설 명절 기간인 1, 2월은 1인당 월 100만원(종이 30만원·모바일 70만원)입니다.

이후 구매 한도를 변경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에 따라 판매 기간과 할인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는 부정 유통 방지 및 이용자 편의를 위해 종이 상품권의 할인 구매 한도를 줄이고 모바일 상품권의 할인 구매 한도를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 제작되는 춘천사랑상품권의 경우 시각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해 음성으로 상품권 가격 등을 알려주는 QR코드가 삽입됩니다.

판매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이며, 법인 및 단체, 가맹점 대표자는 할인 판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종이(지류) 춘천사랑상품권 구매는 신분증을 지참한 후 춘천시 소재 농협과 축협을 방문해 구매하면 됩니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구매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춘천사랑상품권 앱을 내려받아 설치 후 회원가입과 계좌를 등록하면 됩니다.
이후 앱에서 춘천사랑상품권을 선택하고 상품권을 구매하면 됩니다.

상품권은 지역 내 9,8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단, 대형마트 및 준 대규모 점포 제외).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 판매를 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춘천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사용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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