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시민을 대상으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찍어쓰! 배달 분리배출' 도전행사(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찍어쓰! 배달 분리배출’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회용 배달용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거나, 배달 음식 주문 시 일회용 수저 및 포크 수령을 거절하는 화면을 인증하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업로드)하는 방식입니다.

본 행사(챌린지)는 배달e음과 협업으로 진행해 배달e음 팝업창에 2주 동안 게시되며, 시에서 제작한 ※그린인천 홈페이지(https://www.greenincheon.com/html/main.php)와도 연계하여 배달용기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인천시 자원순환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사이트


행사(챌린지) 기간은 2021년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2주 동안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80명을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급격히 증가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께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e그린 페이스북, 버리스타 인스타그램, 시 자원순환과(전화번호 032-440-3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지난 10여 년 간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다가 공원 실효 위기상황까지 처한 '영종도 오성산'에 그간 지역주민들이 바라왔던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됩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영종도 오성산 지역에 공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신청한 ‘오성근린공원 조성사업 실시계획’을 2021년 8월 17일자로 승인·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이번 실시계획 승인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구 덕교동 산37-4번지 일원 816,015평방미터(㎡)를 2025년까지 근린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원에는 산책로, 초화원, 초지원, 습지원, 호수, 어린이 놀이시설, 야영시설(캠핑장), 체험텃밭을 비롯해 야구장, 다목적구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주차장, 화장실, 음수장 등 부대시설도 설치됩니다.

 

오성산은 지난 2001년 8월 27일 88만㎡의 면적이 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이착륙 항공기의 시야 확보와 안전을 위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산 정상부터 절개작업이 이뤄져 당초 해발 172미터(m)였던 산이 현재는 해발 52m 이하만 남은 상태입니다.

 

인천시는 공항 건설이 완료되면 잘라낸 지역을 공원으로 복원하는 조건으로 공원지역에 대한 점용허가 및 토석채취허가를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원조성계획을 협의해 왔으며, 자동차 경주장, 경마장 설치 등 여러 시설 조성방안이 논의되다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2020년) 8월, 오성공원의 실효를 1년 남짓 남겨둔 상황에서 공원조성계획을 마무리했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실시계획인가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공항공사는 올해 8월 26일까지 오성공원의 실시계획인가를 받지 못하면 공원이 실효되는 만큼 서둘러 환경영향평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했고, 관련 절차를 모두 마친 후 지난 6월 25일 시에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인천시도 제출된 실시계획에 대해 조속한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이날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함으로써 오성공원의 실효를 해소하였습니다.

 

향후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력해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수혜를 제공하고 주민·공항공사·인천시가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유광조 시 공원조성과장은 “오성산이 절개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많은 환경적 피해를 끼쳤던 만큼 오성공원이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기능에 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프라)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그동안 공원 실효 방지를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했지만, 실시계획 승인이 난 만큼 이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항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오성산 전경 항공사진

○ 오성근린공원 조감도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평일과 공휴일 심야시간에도 일반의약품 구입은 물론 전문약사에게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1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은 민선7기 인천시장 공약사항으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19년에 처음 3개소로 시작하여, 올해(2021년) 초 11개소까지 확대한데 이어서 2개소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이번에 새로 추가된 곳은 그 동안 신청 약국이 없어 운영을 못했던 동구, 연구수 지역에 소재한 백제약국(동구 화수로 18)과 별온누리약국(연수구 하모니로 158, A동)입니다.

다만, 별온누리 약국은 연수구의 추경이 확정되는 2021년 9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은 약사가 야간시간에 대기하며 의사처방전에 따른 전문 약품 조제.복약지도를 포함, 해열제, 진통제 등 응급약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운영에 따른 인건비는 인천시와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공동으로 부담합니다.

 

운영시간은 밤 10시(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오전 1시)까지, 365일 운영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만, 매일 운영이 어려운 일부 약국은 요일제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아래 표 참고).

심야공공약국 안내는 119, 120콜센터를 통해 가장 가까운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시 및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심야약국 운영현황을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인천 공공 심야약국 명단.주소

 

구분 약국 명 소재지(위치) 운영일 전화번호
중구 인일약국 중구 연안부두로 9 (항동7가) 365일 032-883-9919
동구 백제약국 동구 화수로 18, 103호 (송현동, 동부프라자) 주2일
(수·토)
032-764-5747
미추홀구 인영약국 미추홀구 인하로 301-1(주안동) 365일 070-8874
-7561
주안정약국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719번길 4(주안동) 365일 032-874-3652
연수구 별온누리약국 연수구 하모니로 158, 송도타임스페이스
A-110,111,112호 (송도동)
365일
(2021년 9월 이후 운영예정)
0507-1475-9934
남동구 보광약국 남동구 경인로 586(간석동) 365일 032-427-9729
365행복약국 남동구 논고개로 123번길 35(논현동) 주2일
(월·목)
0507-1343
-8184
이약국 남동구 백범로 275(간석동) 주5일
(화·수·금·토·일)
032-439-4802
부평구 동암프라자약국 부평구 열우물로 50(십정동) 365일
☆24시간 운영
032-421-8642
동광약국 부평구 부흥로 314-1(부평동) 365일 032-524-4990
계양구 센타약국 계양구 계산새로 93, 103호 365일 032-552-1168
고려원약국 계양구 경명대로 1074 102호(계산동) 365일 032-541-0248
서구 성모약국 서구 원창로 174, 102~103호
(신현동, 남송프라자)
365일
★새벽 3시까지
032-583-6083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관내 23개 해수욕장(해수욕장 8개소, 해변 15개소)의 개장을 2021년 8월 1일까지 추가로 연기하였습니다.

옹진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www.ongjin.go.kr/open_content/tour/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평균이 1500명 대를 기록하고 수도권의 비중도 68.1퍼센트(%)에 달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25일까지 시행 계획이었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옹진군은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청정 옹진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옹진군은 보건소 방역인력 등을 통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매일 1~2회 이상 소독하고 있으며, 안심콜을 이용한 방문자 이력관리를 하는 등 방역관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옹진군 관광문화진흥과 관계자는 “다시한번 불가피하게 개장을 연기하게 되었다. 앞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장여부를 결정하겠지만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청정 옹진’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관장 유동현)과 2021년 7월 27일 부터 10월 17일까지 공동기획 특별전 '수중유물, 고려바다의 흔적'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개최합니다.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museum/

이번 전시는 1976년 신안선 발굴을 시작으로 45년간 이어온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인천시민과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하였습니다.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430여 점의 엄선된 수중유물들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특별전은 3부로 구성하였습니다.

 

제1부 '바다로 떠나다'에서는 화물과 화물표인 목간(木簡)을 싣고 당시 항로를 바탕으로 목적지로 떠나던 당시 선박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제2부 '배 안에서의 생활'에서는 선상에서의 놀이, 사용 도구, 식생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을 소개하여 당시 배에 탑승했던 사람들의 선상생활 모습을 살펴봅니다.

 

제3부 '바람과 바다가 운반한 화물'은 개성으로 보내졌던 특산물과 가장 많이 실려 있던 도자기를 소개하여 바다 속 타임캡슐에 담겨 있던 고려의 흔적을 중점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해양 발굴 선박 중 가장 빠른 통일신라의 영흥도선이 발굴된 인천지역에서 해양문화유산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고려 시대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우리나라 수중고고학의 눈부신 성과와 발자취를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 박물관과 협업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동차극장을 운영합니다.
 
군은 코로나19로 문화향유 기회가 제한됨에 따라 군민들이 안전하고 독립적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자동차극장’을 운영한다고 2021년 7월 16일 밝혔습니다.
 

강화군청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


군은 갑곳돈대 공영주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2021년 8월 7일(토), 8일(일), 14일(토), 15일(일) 4회에 걸쳐 오후 8시 30분부터 수준 높은 영화를 상영합니다.

 

상영작은 첫날인 8월 7일에는 ‘미나리’, 8일 ‘자산어보’, 14일 ‘여고괴담6’, 15일 ‘언더독’을 각각 상영합니다.
 
관람 신청은 사전 예약 및 선착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영화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회당 90대 한정으로 받습니다.

 

예약은 군청 문화관광과 (010-7556-5571)로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관람일, 차량번호와 성함을 남기면 됩니다.

 

선정된 차량은 별도 통보하며, 상영 당일 오후 7시 30분까지 입장해야 합니다.
 
안전한 영화 관람을 위해 관람 장소는 발열검사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운영이 원칙으로 음료, 주전부리 등 먹을거리는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유천호 군수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여름밤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 장르 위주의 영화로 구성했다”며 “군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해소해드리고자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영화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7월 20일부터, 2021년 세 번째 갤러리 전시인 '52년 인천생 곰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천의 밀가루 회사인 (주)대한제분과 함께 준비한 협업(컬래버레이션0 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museum/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됩니다.

 

먼저, ‘1부 대한민국 밀가루이야기’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밀가루가 도입되고 제분공장이 설립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2부 대한제분과 밀가루’에서는 한국전쟁(6.25전쟁) 이후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던 우리 국민들에게 미국의 구호물품으로 밀가루가 제공되고, 그 밀을 가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제분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며, 1960년대 혼분식정책에 의한 밀가루 가공식품의 발달이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을 변화시킨 모습을 전시합니다. 

마지막으로, ‘3부 1952년 인천, 곰표 태어나다’에서는 1952년 대한제분의 설립과 함께 마스코트로 탄생한 곰표의 변천과정과 대한제분에서 곰표 상표(브랜드)를 활용하여 제작한 패딩(깃털외투), 밀맥주, 가방 등의 상품(굿즈)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밀가루 도입과 함께 성장하여 온 인천의 대한제분과 우리 식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고 즐겨먹었던 밀가루가 어떻게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을 변화시켰는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요즘 인기 제품(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곰표 캐릭터가 단순히 귀엽고 재미있는 이미지가 아닌 밀가루로 대변되는 우리 근현대사와 식생활 문화의 상징으로 69년의 세월을 함께 했음을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는 2021년 7월 20일부터 10월 3까지 개최되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전시 이외에도 뮤지엄 카페에서 곰표 노트 펜 세트, 밀가루 포대 쿠키, 즐거운 표곰이가 그려진 그림책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곰표와 다양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지치고 힘든 코로나 시기에 여름방학을 맞이해 귀여운 곰표와 함께 박물관에서 휴양(힐링)과 위로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문의전화번호 : 032-440-6734  

○ 기획전시회 포스터


○ 곰표 밀가루 포대
   1960년대 대한제분에서 생산한 22킬로그램(kg) 밀가루 포대 
   국수, 만두, 과자 등을 만들 수 있는 중력분 밀가루로, 곰표 캐릭터의 초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1957년 대한제분 인천공장 출입구 사진
   한국전쟁(6.25전쟁)으로 파괴된 공장의 일부를 복구하고 찍은 사진으로, 초창기 대한제분 공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인 강화, 옹진군을 제외한 '중구' 을왕리, 왕산, 하나개, 실미해수욕장을 2021년 7월 12일부터 25일 까지 임시 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이에 따라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비롯한 중구에 모든 해수욕장 내 샤워장, 음수대, 파라솔, 텐트, 대여시설 등의 이용을 긴급 중단하였습니다. 
  
인천시와 중구청은 현수막, 안내판, 옥외방송 등으로 이용객들에게 임시폐장을 알리며 해수욕장 운영을 중단하더라도 안전 및 방역요원을 배치해 개인 차양시설 설치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계도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또한 운영중단에 따른 폐장 조치사항 및 방역관리 점검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4단계로 현 감염 확산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해수욕장 이용을 자재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사진 : 해수욕장 임시 폐장을 알리는 현수막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서울, 경기 등과 논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주일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이와 함께, 인천시는 수도권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예방접종자라 하더라고 실내·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여 2021년 7월 6일부터 적용 중입니다. 

또한 인천시 관내 공원 및 해수욕장에서 22시(오후 10시) 이후 음주 금지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인천 관내에 조성되어 있는 공원과 해수욕장에서는 2021년 7월 8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됩니다.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즉시 계도 대상이 되고, 불응 시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시는 다음 주까지 방역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재검토 할 예정입니다.

박남춘 시장은 “일상으로 회복을 기대하셨을 시민 여러분과 자영업자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온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인천시가 공영주차장 선진화와 시민 이용편의를 위해 티맵모빌리티 'T map'과 손을 잡았습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편의와 주차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하여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인천시는 지난해(2020년) 11월, 티맵모빌리티와 ‘스마트 주차시스템’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하고, 올해(2021년) 3월 인천시 주차난 개선과 공영주차장의 스마트한 환경 구축 등을 위해 주차종합계획(2021~2025)를 수립한 바 있습니다.

‘스마트 주차시스템’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검색, 요금결제, 현황정보 등을 조회하고,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말합니다.

 

더불어, 이용자 차량이 주차장에 진입하면 주차관제장비가 차량번호를 인식하고, 미리 등록해둔 신용카드로 주차요금이 자동 결제되어 별도의 정산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하이패스처럼 무정차 출차가 가능합니다.

시는 2021년 7월 6일부터 시본청 부설주차장을 시작으로 T맵 주차 앱을 사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스마트 주차시스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2023년까지 관내 350여개 모든 공영(유료)노외주차장이 스마트 주차시스템이 구축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 주차종합계획(2021~2025) 중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 내용 (단위: 백만원)

구분 현황 2021년 2022년 2023년 합계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 개소  350 23 127 200 350
예산 합계   500 600 1,000 2,100
시비 500 250 450 1,200
군‧구비 - 350 550 900

 ※ 예산 및 설치대수는 시, 군‧구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을 통해 인천시민과 인천을 찾는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2023년까지 주차앱을 통해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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