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미주관입니다.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골고루 나와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지역 편차가 심하지요.


캐나다 오로라나 스키 등 연예 방송 프로그램 등에 나와서 화제가 된 곳들을 주로 홍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와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양 관광지이고, 연예인들의 신혼여행이나 각종 화보촬영이 잦은 곳이라 그런지 하와이관광청 하와이안항공사 모두 규모가 큰 홍보관을 꾸몄습니다.


우리나라는 북반구에 있어서 남반구에 있는 중.남부 아프리카나 중.남부 아메리카를 다녀오려면 최소 한 번은 경유를 해야합니다.

이동시간 또한 장난 아니게 길지요.


2017년 7월 3일, 남미는 아니지만 중앙아메리카 '멕시코'의 국책항공사인 아에로멕스코가 한국으로 직항노선을 취항하면서 중남미 관광 수효가 많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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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7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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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항공사 홍보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어느나라 국적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ㅋ

우리나라 최초 저비용항공사인 한성항공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후, 티웨이항공으로 부활(?)해서 요즘 한참 잘나가고 있습니다.



승무원과 모델들이 기내 비키니 공연을 펼쳐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베트남국적 항공사 '비엣젯'



엄청난 사세 확장으로 조만간 아시아지역 최대 항공사가 될지도 모를 에어아시아.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는 의외로 저평가 받고 있는 베트남국책항공사 '베트남항공'.

실제 이용해 본 사람들은 만족도가 높더군요.


몽골(몽고) 국책항공사인 미아트(MIAT) 몽골항공.

에어마카오처럼 항공기 마다 '칭기즈 칸' 같은 고유 명칭(애칭)이 붙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몽골에 대한항공과 몽골항공이 제휴관계를 유지하며 취항했었는데, 최근 저비용항공사에서도 취항하면서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중국의 3대 국제선 운항 항공사는 에어차이나,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인데, 그 중 에어차이나입니다.

다른 항공사는 홍보관이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못올렸네요.^^;


부자나라의 대명사 부르나이. 국책항공사인 로열 브루나이는 작년(2017) 11월 26일부터 정기편으로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필리핀항공(국책항공사)과 세부퍼시픽(국적항공사).


인도네시아 국책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


대만 경유 싱가포르행 항공기를 운항하는 저비용항공사 스쿠트항공. 지난 2016년 타이거항공과 통합했지요.

저비용항공사로서는 드물게 보잉 787 계열 드림라이너를 운영하고 있어서 장거리 노선도 많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타이거항공에서 운영하던 소형기종 A320 계열 역시 계속 운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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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여행박람회 유럽관 모습입니다.


정보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일본관에 비하면 볼만 한 게 없습니다.

사실 유럽 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상황은 비슷하지요.


항공사 홍보가 국가.지역 홍보보다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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