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2020년 12월 22일,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발표에 따라 12월 24일 0시부터 2021년 새해 1월 3일 24시까지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강화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합니다.

특히, 성탄절 연휴와 연말연시 특성을 고려한 자체 점검 계획을 수립해 고위험시설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별대책기간 송년회, 동문회, 친목회 등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를 강력히 권고하고, 식당에서는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이 금지됩니다.

예배, 미사, 법회 등 종교활동도 비대면을 원칙으로 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 및 식사는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더해 원주시는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간현관광지와 동화마을수목원을 휴장하고,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도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공식 해맞이 행사도 내년에는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은 물론 강원지역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이동을 자제하고 연말연시는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는 2018년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14일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를 휴장합니다.

원주시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tourism.wonju.go.kr/hb/tour
 
간현관광지 일대를 정비하고 출렁다리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휴장합니다.
 
출렁다리는 개통 후 117일 만에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원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향후 주차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금년 말까지 곤돌라, 하늘정원, 인공폭포, 잔도, 유리다리 등 설계를 마치고 2019년에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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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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