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 모바일 앱이 출시되어 '남한산성 옛길'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를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홈페이지 : www.gg.go.kr/namhansansung-2/)는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 앱 제작을 추진한 결과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앱을 출시했다고 2021년 5월 9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옛길 내 각 스탬프함에 설치된 무선 통신 기기(NFC)에 스마트폰을 올리면 도장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방문객들이 옛길 주요 지점마다 설치된 스탬프(도장)를 찾아 옛길 지도에 직접 찍는 방식이었습니다.

 

남한산성 옛길에는 스탬프 지점 11곳 있으며, 스탬프를 전부 찍으면 완주증서와 배지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남한산성 옛길 4개 구간(코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2017년부터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남한산성 탐방로 정보, 옛길 내비게이션, 문화재 음성 안내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의 옛길은,

남문 노선(성남·하남시 위례동 주민센터~남한산성 남문, 창곡동~남문),

북문 노선(하남시 춘궁동~남한산성 북문),

서문 노선(서울시 송파구 거여동~남한산성 서문),

동문 노선(남한산성 동문~북문~서문~남문) 등이 있습니다.


남한산성은 성남시, 광주시, 하남시에 걸쳐 11킬로미터(km)가 넘는 성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수어장대, 행궁, 연무관 등의 많은 문화재도 있어 수도권 주민들이 성곽길을 따라 가벼운 산행과 함께 역사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남한산성의 한해 방문객은 300만여 명에 달합니다.


출처 : 경기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친환경 둘레길 ‘서로이음길’이 하나 둘 조성을 마무리하며 구민들의 일상 속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서구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10대 서로이음길 조성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2020년도에 4개 구간(코스)의 서로이음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2020년 12월 30일 밝혔습니다.

2019년 조성된 2개 구간까지 포함, 현재까지 총 6개 구간 조성이 완료되었습니다.

2020년 조성을 마친 서로이음길은 계양산(검암), 꽃메산, 가현산, 승학산 4개 구간(35.3킬로미터(㎞))입니다.

서구는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전로프 및 이정표 설치, 노폭 확대, 계단 및 보행매트 설치 등을 통해 등산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보행환경 증진과 편익향상을 위한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구간별 주요노선은
 계양산(4구간, 4.5㎞): 서곶공원~서부교육청~공촌천~은지초교
 꽃메산(5구간, 7.3㎞): 은지초교~꽃뫼길~검암역~시천교~드림파크
 가현산(8구간, 16.8㎞): 검단롯데마트~왕길배수지~금곡초교~세자봉~묘각사~삼보주유소
 승학산(9구간, 7.7㎞): 봉오재공원~철쭉동산~생태통로~아시아드경기장~마실거리~서구청까지 입니다.
 
2020년까지 조성한 서로이음길은 2019년 조성한 골막산(6구간, 2.1㎞)과 할메산(7구간, 4.4㎞) 2개 구간을 포함하여 총 6개 구간(41.8㎞)입니다. 

2021년에는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나머지 구간인 원적산, 천마산, 호봉산, 세어도, 청라노을길 등 5개 구간(38.0㎞)를 조성해 ‘서로이음길 조성사업’의 전체 구간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서로이음길 조성사업’은 애초에 10개 구간(총 연장 67.8㎞)으로 계획됐으나, 11구간인 청라노을길(12㎞)이 추가되면서 11개 구간으로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로이음길이 하나씩 개통할 때마다 구민 여러분이 크게 호응해 주셔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2021년엔 서구 전 지역과 한남정맥을 잇는 서로이음길 조성을 마무리하고,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해 서로이음길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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