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박형준)가 2021년 9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조정합니다.

기간은 추석 연휴를 고려하여, 2021년 10월 3일까지 4주간 적용할 예정입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부산시는 2021년 9월 3일 오후, 기자설명회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에 맞춰 부산지역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는 10월 3일까지 수도권에는 4단계를, 비수도권에는 3단계를 적용하는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부산지역은 지난달 둘째 주를 정점으로 확진자가 차츰 감소하고 있고, 예방접종률은 증가하는 등 다소 안정적인 감염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부산시는 지난달 21일 세자릿수 확진자(118명)가 발생한 이후 열흘 넘게 하루 두 자릿수 확진자 발생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19일부터 7주째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집합금지가 이어지고, 지난달 10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그야말로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 절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부산시는 서민경제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방역위원회, 중대본과 협의를 거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조정합니다.

다만, 여전히 지역 내에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등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합니다.

먼저, 오는 9월 6일부터는 사적모임은 4명까지 허용되며,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 8명까지 허용합니다. 이 경우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4명까지 가능하며, 행사와 집회도 49명까지 허용합니다. 

그 동안 영업이 중단되었던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과 노래연습장의 운영도 재개합니다. 단, 영업시간은 22시(밤 10시)까지로 제한합니다.

식당·카페, 편의점, 포장마차는 22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22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됩니다. 또, 시설면적과 관계없이 모든 영업장에 좌석 또는 탁자(테이블) 한 칸 띄우기 등을 적용합니다.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목욕장업의 경우, 현재와 같이 22시까지 운영이 가능하고, 한증시설(사우나 등) 운영은 금지합니다.

숨은 감염자를 조속히 찾기 위한 종사자 주기적 검사도 강화합니다.

 

시는 유흥시설과 (코인)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백화점·대형마트, PC방, 요양병원, 요양시설 사업장 내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를 대상으로 주기적 검사(2주 1회)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내 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시행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안타까움과 고민이 많았다”라며 “어렵게 단계 완화가 결정된 만큼, 그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방역의 고삐를 다시 한번 조이고, 마음가짐도 굳혀야 한다. 시민 여러분과 영업주들께서는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부산시는 추석 연휴 중 많은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감염위험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감염 고위험시설은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연휴기간 중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 등 의료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할 계획입니다.

○ 주요 시설별 방역수칙 요약표 

 

구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3단계 + 방역수칙강화
① 모임·행사
  사적 모임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기타 모임·행사 행사·집회는 50명 이상 금지
 * 단, 집회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라도 인원 수 산정 시 제외하지 않음
② 다중이용시설  * 종사자등: 시설(사업장)내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를 말함  
  공통수칙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증상확인 및 출입제한, 음식섭취 금지(일부 시설 미적용), 방역관리자 지정
1
그룹 
 
시설
유흥시설
(유흥주점, 클럽(나이트),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 클럽, 나이트는 10㎡당 1명
 * 이용인원 산정시 유흥종사자 포함
22시 ~ 익일 05시 까지 운영제한
전자출입명부 작성 의무(유흥종사자 포함, 수기명부작성 불가)
▸가창시 마스크 착용 등 의무사항 준수
유흥시설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 단, PCR 검사 ‘음성’ 확인자(2주 이내 음성확인서)만 종사
콜라텍·무도장 시설 면적 10㎡당 1명 인원 제한
22시 ~ 익일 05시 까지 운영제한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 단, PCR 검사 ‘음성’ 확인자(2주 이내 음성확인서)만 종사
홀덤펍‧홀덤게임장 시설 면적 8㎡당 1명 * 이용인원 산정시 딜러 포함
주사위, 카드 등 공용물품 사용 시 장갑착용 또는 손소독하기(권고)
22시 ~ 익일 05시 까지 운영제한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 단, PCR 검사 ‘음성’ 확인자(2주 이내 음성확인서)만 종사
 
2
그룹
 
시설
식당·카페
(무인카페, 편의점·포장마차 포함)
▸22시 ~ 다음날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 (편의점·포장마차) 매장내 취식장소 및 야외테이블 제공 금지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시설면적 구분없이 모든 영업장 동일 적용)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강력 권고)
(코인)노래연습장 22시~익일05시까지 운영제한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 단, PCR 검사 ‘음성’ 확인자(2주 이내 음성확인서)만 종사
목욕장업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22시~익일05시까지 운영제한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한증시설(사우나 등), 수면실 이용금지
실내체육시설
(고강도유산소중심운동)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체육도장, GX류 6㎡당 1명)
▸(수영장) 22시~익일 05시까지 운영제한, 샤워실 한 칸 띄우기
  (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
▸(탁구) 시설 내 머무는 시간 최대 2시간 이내 복식 경기 및
  대회금지, 탁구대 간격 2m 유지 및 안내
(배드민턴, 테니스, 스쿼시 등) 시설 내 머무는 시간 최대 2시간 이내,
  샤워실 운영금지
▸(GX류 운동) 음악속도 100~120bpm 유지, 샤워실 운영금지
(체육도장) 상대방과 직접 접촉이 일어나는 운동(겨루기, 대련,    시합 등) 금지, 샤워실 운영금지
5명 이상 팀을 구성해야 하는 운동경기 종목의 경우
  경기인원의 1.5배 초과 금지

(예: 풋살의 경우 감독, 심판 등 모두 포함 15명(팀5명×2팀×1.5배) 이내)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홍보관
▸22시~익일 05시까지 운영제한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음식 섭취 및 제공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3
그룹
 
시설
학원 등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시설면적 6㎡당 1명(좌석 없는 경우)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기숙형학원) 입소전 PCR검사결과 제출 등 관리 하에 운영가능(2~4단계)
영화관·공연장 ▸동행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
▸상영관, 공연장 내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정규공연시설) 회당 최대 관객 수는 5,000명 이내 제한
▸(정규공연시설 외 공연) 6㎡당 1명(최대 2,000명 이내)
독서실·스터디카페 좌석 한 칸 띄우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별도 음식섭취 가능한 공간(푸드존 등) 에서만 섭취)
결혼식장 ▸웨딩홀별 4㎡당 1명(개별 결혼식당 50명 미만)
 * 3~4단계에서 식사 제공이 없는 결혼식의 경우99명까지
장례식장 ▸4㎡당 1명(빈소별 50명 미만)
실내체육시설
(비교적 중‧저강도 운동)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시설 면적 8㎡당 1명 인원 제한
▸샤워실 운영금지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피트니스) 러닝머신 속도 6km 이하 유지 및 안내
(무도학원) 무도행위 시 마스크 계속 착용
놀이공원 ▸수용인원의 50%
워터파크 ▸수용인원의 30%
오락실·멀티방 시설 면적 8㎡당 1명
음식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상점‧마트·백화점
(300㎡ 이상)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판촉용 시음‧시식금지, 마스크를 벗고 이용하는 견본품 제공금지
▸휴게공간 이용금지 ▸집객행사 금지 ▸출입자 발열체크
3~4단계 시 전자출입명부 및 안심콜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 대규모점포(3,000㎡이상) 의무, 300㎡이상 준대규모점포 및 종합소매업 권고
카지노
(외국인 카지노제외)
▸수용인원의 30%
PC방 종사자등 주기적 검사 2주 1회
▸좌석 한 칸 띄우기(칸막이 있는 경우 좌석 띄우기 없음)
음식 섭취 금지(좌석별 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
기타
 
시설
스포츠경기(관람)장 실내 경기장 수용인원의 20%
실외 경기장 수용인원의 30%
▸함성·응원 금지
▸관람석 내 음식물 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경륜장·경정장·경마장 수용인원의 20%
박물관·미술관‧과학관 시설 면적 6㎡당 1명의 50%
실외체육시설
(실외겨울스포츠시설포함)
경기에 필요한 필수 인원(3~4단계)
※ (팀별 5명 이상인)운동종목별 경기인원의 1.5배 초과금지
(예: 풋살의 경우 감독, 심판 등 모두 포함 15명(팀5명×2팀×1.5배) 이내)
▸시설 내 음식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숙박시설 ▸객실 내 정원기준 초과 금지(사적모임 인원 기준 동시 적용)
  ※ 객실 내 ‘정원’은 최대정원을 기준으로 함
▸파티 등 행사 주최 금지
▸전 객실의 3/4 운영
파티룸(공간대여업) 시설 면적 8㎡당 1명
사적모임 인원 제한 준수 및 22시 이후 신규입실 제한
도서관 수용 인원의 50%
키즈카페 시설 면적 6㎡당 1명
돌잔치 ▸최대 16명까지 허용
전시회·박람회 시설 면적 6㎡당 1명
 * 사전예약제 운영, 부스 내 상주인력 PCR음성 확인 의무 및 부스별 2명 이내(3~4단계)
마사지업소·안마소 시설 면적 8㎡당 1명
이‧미용업 시설 면적 8㎡당 1명
국제회의·학술행사 좌석 두 칸 띄우기 또는 고정 좌석이 아닌 경우 좌석 간 2m 거리두기
※ 국제회의는 국제회의산업법 상 국제회의를 말함
종교시설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정규 종교 활동 시 전체 수용인원의 20%(좌석 네 칸 띄우기)
▸모임/행사·식사·숙박 금지 ※ 실외행사 50인 미만 가능
▸음식섭취 금지, 통성기도(큰소리 기도 등) 금지
※ 예방접종자 인센티브(인원산정 제외, 소모임 구성 등) 중단
고위험 콜센터 ▸전체 근로자에게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물류센터 ▸전체 근로자에게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③ 일상 및 사회경제적 활동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내 전체 및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 유지가 되지 않는 경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위반 시 과태료 부과
한 번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고 14일 경과한 사람은 실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의무 예외 (단, 실외 공간이라 하더라도 집회·공연·행사 등
   다중이 밀집하는 경우, 개장중인 해수욕장, 도심공원(시민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송상현광장, 중앙공원) 마스크 착용 의무)
교통시설 이용 ▸마스크 착용
▸교통수단(차량) 내 음식섭취 금지(물·무알콜 음료는 허용)
* 국제항공편 제외
학교(등교) ▸교육부(부산교육청) 방침 우선 적용
▸밀집도 1/3~2/3(고등학교 2/3) 이내 준수
시험 ▸수험생 간 1.5m 이상 간격 좌석배치, 대기자 공간마련, 시험관계자, 응시자 외 시험장 출입통제
* 기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관시험은 해당시험 방역수칙 준수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시민단체, 법인, 개인 등이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전일제 수업의 형태 또는 기숙형으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시설 * 학원 방역수칙 적용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며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보충형
  수업의 형태 또는 통학형으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시설
  * 종교시설 방역 수칙 적용, 교습·소모임 등 모든 대면활동 금지
직장근무  50인상 사업장(제조업 제외)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시차제, 재택근무 20% 권고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난 2021년 8월 8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이에 따라, 해수욕장 발 지역감염을 차단하고 외부 관광객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2021년 8월 10일(화) 0시부터 8월 22일(일) 24시까지 관내 7개 해수욕장(다대포, 송도, 광안리, 해운대, 송정, 일광, 임랑)을 모두 일시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수상안전요원과 방역단속원은 계속 운영하여 안전과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입니다.

해수욕장 일시폐장에 따라 시와 구·군에서는 파라솔 등 피서용품 대여소, 샤워탈의장 등 물놀이 편의시설은 모두 운영을 중단합니다.

반면, 소방‧민간수상구조대‧여름경찰 등 수상안전관리는 당초 계획대로 운영합니다.

시와 구‧군은 지속적인 방역 관리를 위하여 마스크 상시착용과 야간 음주취식 제한은 그대로 유지하되, 해수욕장 내 사적모임을 18시(오후 6시) 이전에는 4인, 18시 이후에는 2인까지만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현재 코로나19 방역의 중대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델타바이러스 확산과 휴가철 풍선효과의 철저한 차단이 불가피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과 동시에 해수욕장을 일시폐장하게 되었다”라며, “시민 여러분들과 관광객께서도 불편하시겠지만 해수욕장 일시폐장에 적극 협조해주시고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2021년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휴가철 및 8월 말 개학을 앞두고, 감염확산 추세를 확실히 감소시켜 대면 교육이 가능한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일 평균 60명대 이하 감소를 목표로 8월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부산시는 오는 8월 22일까지 이어지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맞춰, 유흥시설(유흥·단란주점·클럽(나이트)·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를 유지합니다.

아울러 백신 예방접종자에 대한 혜택(인센티브)도 계속 중단합니다.

이에 예방접종 완료자들도 해수욕장, 공원, 체육시설과 같은 실외 활동 시에도 마스크를 의무 착용하여야 합니다. 

식당·카페와 편의점·포장마차는 지금처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오후 10시 이후 야외 탁자(테이블) 제공도 금지합니다.

3단계는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라는 취지로, 전국과 동일하게 영유아 구분 없이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상견례의 경우 8명까지, 돌잔치(돌잔치 전문점 포함)의 경우 16명까지 모임이 가능합니다.

다만, 동거가족이나 돌봄, 임종, 스포츠 영업시설은 예외로 인정되지만, 직계가족 모임이나 예방접종완료자의 사적모임 인원 제외는 예외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8월 말 대면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집단발생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을 통해 집합금지나 제한을 도입할 뿐만 아니라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펼쳐 이행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방역지침을 위반하는 업소에는 즉시 운영 중단 처분을 내리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에 나섭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께는 죄송하지만, 지금의 코로나19 유행 증가세를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인내와 협조가 절실하다”며 “시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2021년 7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제2회 부산광역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내게 힘이 되는 부산의 잇템을 광고해주세요'로, 부산의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나만 알고 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잇템(It Item)을 광고 형식으로 영상작품에 담으면 됩니다. 

내게 힘이 되었던 소상공인이나 생산물품(잇템, 꼭 있어야 하거나 갖고 싶어 하는 물건(Item)을 뜻하는 말)을 소개하여, 부산의 소상공인과 생산물품을 홍보하려는 목적입니다.

시는 유튜브 영상제작자(크리에이터)를 통하여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잇템(It Item)’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고 형식의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제출 작품은 시리즈형 유튜브 콘텐츠의 첫 편에 해당하는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시리즈 기획안 제출 시 가산점을 줍니다.

참가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이나 등록 외국인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분야(장르)는 제한이 없으며, 주제와 관련된 60초 이내(권장)의 ENG,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광고 형식의 순수창작영상물이면 응모 가능합니다.

 

특히, 영상을 촬영할 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접수는 10월 4일까지 진행하며,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 홈페이지 영상공모전 게시판(http://badatv.busan.go.kr/view.do?no=75)을 이용하면 됩니다.

 ※ 보도자료 배포일 현재(2021년 7월 4일), 2020 제1회 공모전 작품 게시 중

 

본선 진출 결과는 10월 18일 개별통보될 예정이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4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된 작품에는 부산광역시장상과 함께 대상 1팀(시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1팀(시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시상금 각 50만 원) 등 총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합니다. 

수상작은 내년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신규 콘텐츠로 등재되어 시정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시 대표 유튜버로서 활동하거나 시와 협업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경훈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도록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참신한 영상을 기다린다”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지역화폐인 동백전의 월 캐시백 지급 한도가 2021년 7월 2일 오전 9시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이에 동백전의 개인별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되고, 월 발행 한도도 1천억 원에서 1천4백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항이며 1호 결재였던 '코로나19 위기 소상공인 지원대책'의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동백전 발행 규모 확대’의 일환입니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으로 그동안 움츠렸던 소비 활동이 활발해질 것에 대비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를 반영하였고, 시비가 추가 편성됨에 따라 동백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즉각 확대 시행에 나섰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동백전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서비스 안정화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해왔다면, 하반기부터는 이번 캐시백 혜택 확대를 시작으로, 추석 명절 등 특정 기간 전통시장에서 캐시백 추가 지급(15퍼센트(%)), 특화상품 개발 등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접종도 빠르게 진행되고,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이번 동백전 발행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시민들이 동네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하고 고농도 대기오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2021년 7월부터 '동네별 미세먼지 실시간 정보' 서비스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대기질 정보가 없는 동네는 대기오염측정소가 설치된 인근 동네의 관측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1군 발암물질로 알려진 초미세먼지(PM-2.5)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면서 대기오염측정소 설치를 확대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었으나, 현실적으로는 설치·운영을 위한 예산확보 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연구원은 지난 2년간(2019∼2020년) 신뢰도가 높은 관측자료와 해상도가 높은 대기질 모델링자료를 융합하여 부산지역의 상세지역별 미세먼지 정보를 예측하기 위한 자체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최근 6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예측자료의 신뢰도 검증을 끝마쳤습니다.

 

한편, 외부전문가 자문을 거친 연구결과는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이번 서비스는 부산지역 27개 도시대기측정소의 관측자료와 고해상도(1킬로미터(km) X 1킬로미터) 대기질 모델링자료를 매시간 수집∙융합 처리하여, 부산지역 206개 행정동 주민센터 위치기반으로 예측된 초미세먼지 정보(‘좋음’~‘매우나쁨’)를 연구원 홈페이지(http://heis.busan.go.kr/)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영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촘촘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해 대기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대기질 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2021년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2주간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운영 제한 시간을 해제합니다.

 

단,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최근 1주간(2021년 6월 12일 ~ 18일)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100명으로, 직전 1주(6월 5일~11일)와 비교했을 때 35명이 감소하는 등 신규 확진자와 집단발생 건수 모두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환자 수나 병상 여력 등을 살펴봐도 감염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시는 현재 감염추이와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일부 시설에 대해 방역수칙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되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4시까지 운영 시간 제한업종이었던 유흥시설 5종(무도장 포함), 홀덤펍 및 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의 운영 시간 제한을 해제하고, 목욕장업 발한시설도 운영을 허용합니다.

영업 제한조치가 해제되는 만큼, 다중시설 운영자·이용자의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합니다.

 

시는 특별 방역활동과 함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에 나섭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랜 기간 인내해주신 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오는 7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맞춰 일상 회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방역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고, 예방접종에도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1년 6월 5일 오후 2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운대구, 부산경찰청(해운대경찰서),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과 함께 해수욕장 방역 합동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이번 캠페인은 해수욕장 개장 시기를 맞아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방역지침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해수욕장 방역지침에 대한 거리홍보뿐만 아니라 마스크 미착용, 5인 이상 거리두기 위반행위 등에 대한 합동 단속도 병행합니다.

올해 해수욕장 집합제한 행정명령은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 기간인 2021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발령되나, 지난 6월 1일 안전 개장한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오는 6월 7일까지 집합제한 행정명령 계도기간을 거친 후 6월 8일부터 행정명령 유효기간이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2021년 8월 말까지 백사장은 물론 주변 호안도로 등 해수욕장 주변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이 계속됩니다.

 

부산시는 올해 해수욕장별 공무원, 희망근로, 방역요원 등을 배치하여 집합제한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앞서 부산시는 해수욕장 방역대책으로 방문객 안심콜 도입, 근무자 발열확인용 체온 스티커 부착, 거리두기 단계별 해수욕장 운영기준, 해수욕장 혼잡신호등, 파라솔 2미터(m) 거리두기 및 현장배정제, 편의시설 및 시설물 방역 강화, 해수욕장 코로나 대응반 운영, 개장 기간 집합제한 행정명령 등 전년 대비 보완된 방역대책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5월 29일, 30일 미 현충일을 맞은 주한미군 등 외국인 다수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마스크 미착용, 음주, 흡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국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한미연합사령부와 국방부 측에 요청하였으며, 오는 7월 4일 미 독립기념일 전·후에 같은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해수욕장 감염병 예방은 방역 당국의 노력과 더불어 이용객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한 만큼, 피서객과 해수욕장 주변 업소에서는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는 유지하되, 오는 2021년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운영 제한 시간을 22시에서 23시로 조정합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 http://www.busan.go.kr/

 

감염경로 불명 사례나 인접 지역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은 여전히 있으나, 최근 1주간 확진자 수가 직전 1주보다 감소하였고, 중환자 수 감소나 병상 여력 등 감염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부산시는 장기간 운영 제한으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절박함과 서민경제를 고려해 재난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거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정되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유흥시설 5종(무도장 포함), 홀덤펍 및 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에 대해서는 23시부터 운영 제한, 식당·카페, 편의점, 포장마차의 경우 23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23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허용합니다.

 

운영 제한 시간이 조정되는 만큼, 다중시설 운영자·이용자의 방역수칙 점검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유흥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 진단검사(2주마다)도 그대로 시행합니다.

 

아울러 시는 주간 확진자 발생 현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단계 조정 및 방역조치 강화 등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랜 기간 인내해주신 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운영시간 연장 조치로 자칫 지역사회 방역 고삐가 풀려 그간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사투가 헛되지 않도록 시정역량을 총동원해 안정적 상황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들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19 시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5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주간 '2021년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2020년 하반기에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인·구직신청, 화상면접, 부대행사까지 완전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지역 기업 156개사가 참가하고 2,400여명이 지원해서 943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이 중 156명은 박람회 화상면접 등 직접지원을 통해 채용됐으며, 나머지 787명은 개별 구직활동을 통해 취업하였습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작년보다 훨씬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전년도 온라인 플랫폼 기능을 대폭 개선, 채용정보 검색기능을 추가하여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채용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화상면접 테스트 기능을 추가하여 마이크 등 장비나 화면을 사전에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원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부산지역의 견실한 중소·중견기업을 고용우수기업, 식품안전기업, 관광·마이스, IT전문인력, 조선·자동차 등을 주제로 155개 기업의 채용관 운영, 부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취업특강, 실시간 채용설명회, 생방송 해외취업설명회(토크콘서트,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 등 입니다.

특히, 5월 26일과 6월 2일에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영화진흥위원회, BNK부산은행, ㈜동성모터스 등이 참여하는 실시간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전문강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과 AI 면접 전략 등 라이브 취업특강을 통하여 구직자들은 생생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간 해외취업설명회를 진행하여 해외기업 인사 담당자와 토크콘서트, 해외취업 경력자와 글로벌기업 재직자의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을 실시합니다.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부산온라인일자리박람회.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입사지원과 화상 채용면접에 참가할 수 있고, 인공지능(AI)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역량검사 서비스 등 화상 취업 컨설팅(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구직자의 참가신청, 이력서 등록, 화상면접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구·군 취업정보센터 등 18개소에 화상면접 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참가기업은 직원 채용 시 1명당 1백만 원씩 최대 5명까지 BNK부산은행 채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인노무사의 온라인 화상 컨설팅, 고용지원사업 신청 대행서비스와 함께 기업홍보 카드뉴스 제작 지원(5장 내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2021년 5월 24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를 넘어서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일자리 마련이며, 취임 이후,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부산을 만들고자 지·산·학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시정역량을 쏟아붓고 있다”라고 하며,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이러한 시정 방향의 결집으로, 박람회 참가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일자리를 찾고, 각종 부대행사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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