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서울, 경기 등과 논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주일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청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


이와 함께, 인천시는 수도권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예방접종자라 하더라고 실내·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여 2021년 7월 6일부터 적용 중입니다. 

또한 인천시 관내 공원 및 해수욕장에서 22시(오후 10시) 이후 음주 금지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인천 관내에 조성되어 있는 공원과 해수욕장에서는 2021년 7월 8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됩니다.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즉시 계도 대상이 되고, 불응 시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시는 다음 주까지 방역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재검토 할 예정입니다.

박남춘 시장은 “일상으로 회복을 기대하셨을 시민 여러분과 자영업자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온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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