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박형준)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예올'과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62일간, 부산어촌민속관(북구 학사로 128(화명동) 소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등대, 꿈을 그리다'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해양 개척과 희망을 상징하는 등대를 도예, 회화작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해석해 전시함으로써, 등대가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고 해양 문화유산으로 재평가 받을 수 있도록 예술적으로 이바지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등대는 어두운 밤, 뱃길을 비춰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돕고 예술 속에서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정서 속에 스며들어 위안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영감을 주는 등대의 예술성에 대해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올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등대 고유의 서정적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내용은 등대, 바다를 밝히다,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16경, 등대와 예술로 구성됩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부산의 등대를 맑고 투명한 색채로 그려내는 회화작품과 낭만이 깃든 한국의 등대 16경을 축소하여 만든 도예작품 등이 소개됩니다.

 

특히, 관람객들은 이경애 작가가 우리나라 등대 16경의 실제 모양과 색깔을 그대로 표현한 도예작품을 통하여 전국의 가장 아름다운 등대를 생생한 모습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최정희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등대는 시간을 건너, 바다를 건너, 이 순간에도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번 특별전이 등대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알리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중구 대청동에 소재한 옛 한국은행부산본부와 현 부산근대역사관을 통합하여 2022년에 부산의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이에, 이곳의 명칭에 대한 시민참여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새 박물관의 명칭을 ‘부산근현대역사관’으로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참여 공모를 통해 924명이 제출한 명칭과 부산시가 자체적으로 추가 개발한 20개의 명칭을 합해 총 944개의 명칭이 제안되었으며, 이후 전문가 심사와 명칭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3개의 명칭을 골랐습니다.

이에 대하여 부산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리서치 용역조사 등으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조사결과 부산근현대역사관이 총 2,633표 중 40%인 1,040표를 득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부산근현대역사문화관(38%) , 부산도시역사박물관(22%)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명칭과 함께 실시된 박물관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대상자의 절반 정도가 ‘최근 2년간 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없다(51%)’고 하였으나, 2022년 신설될 부산근현대역사관에는 대부분 ‘적극 방문 의사가 있음(74%)’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은 박물관을 주로 ‘전시관람 목적(49%)’으로 방문하며, 박물관 관람에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전시·교육·체험 콘텐츠 수준(60%)’이고, 선호하는 전시 콘텐츠의 유형은 ‘모형·디오라마(34%)’, ‘실감콘텐츠(30%)’, ‘설명패널(18%)’, ‘영상(17%)’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근현대역사관의 명칭 제정은 기존 부산박물관과는 별개로, 부산의 근현대사 특화 박물관이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가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피란수도 및 해양도시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자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2022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부산근현대역사관은 현재 ‘전시실시설계’ 및 ‘건축설계 적정성 검토’ 중에 있으며, 이번 명칭 공모와 선호도 결과에 따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박물관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던 강화역사박물관과 강화자연사박물관을 오는 2021년 4월 27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군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박물관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모든 방문객은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여부 및 출입명부 작성(QR코드)을 진행한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 분산을 위해 시간당 5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하고, 개인 관람만 허용합니다.

 

박물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화역사박물관은 출토 유물과 조상들이 남긴 소중한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강화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강화 자연사박물관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 지구를 구성하는 광물과 생물에 대한 탐구를 돕기 위해 2015년에 문을 열었으며, 자연사 박물관 입구에는 서도면 볼음도에서 발견된 길이 14.5미터(m), 무게 20톤의 향유고래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군은 재개관을 앞두고 강화역사박물관에는 강화역사연표실을 신설하고, 고려실을 새로 단장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강화자연사박물관에는 ‘우리와 함께 사는 곤충’ 기획전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군 관계자는 “시간당 입장 인원이 제한되고 관람 중 마스크 착용 등 불편함은 있겠지만, 휴관 중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많은 유물과 표본이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관람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강화군

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스마트 박물관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고 2월 10일 밝혔습니다.

 

충주시청 홈페이지 www.chungju.go.kr/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한 새로운 콘텐츠(볼거리)를 개발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문체부는 총 250개 공모사업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4개 사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시는 충주박물관 및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등 신청한 2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충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에 잠들어있는 박물관의 풍부한 소장품을 디지털화하여 모바일과 박물관 내 미디어월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충주박물관 온라인수장고 및 미디어월 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조동리 선사 유적 박물관에서는 대표유물인 굽잔 토기의 캐릭터화를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전시 안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전시 안내 앱 개발 및 디지털전시관 구축' 사업을 진행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전시관 형태로 구축함으로써 박물관의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충주박물관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상황이 엄중해 충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다"며,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박물관 사업은 오는 3월에 착공해 올해 12월 중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립광주박물관과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21년 2월 5일 밝혔습니다.

 

담양군청 홈페이지 www.damyang.go.kr/

협약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이수미 국립광주박물관장이 참석하여 담양 역사박물관의 개관 및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내용에는 담양군 출토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방안에 관한 사항과 역사박물관 건립 운영에 관한 사항, 더불어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일반에 널리 알리는 다양한 사업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습니다.

현재 담양 역사박물관은 박물관 설립.운영계획을 수립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설립타당성에 관한 사전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국립광주박물관의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관리 방식이나 다채로운 전시 및 프로그램, 역사와 문화를 일반인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식들을 공유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지역의 역사 문화 가치를 높일 선도주자로서 국립광주박물관이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담양군과 국립광주박물관은 지난 2015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한 '남도문화전 Ⅵ 潭陽' 특별전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


○ 박물관 조감도

 
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서울시의 방역 상황이 엄중함을 고려해 지난 2020년 12월 8일(화)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울 소재 국립문화시설 운영 중단 조치를 연장합니다.
 국립문화시설의 운영 재개 시점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 소재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9개* 소속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의 휴관과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 등 8개 공연기관**, 국립극단 등 7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중단이 당분간 유지됩니다.

  * 9개 박물관·미술관·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2곳(서울, 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2곳(본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 8개 공연기관: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서울 본원),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소극장 판, 백성희·장민호 극장, 예술의전당,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단, 민간대관 등 공연 취소가 불가한 경우 예외)

  *** 7개 국립예술단체: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 개최 공연 중단)

서울시 이외 지역의 국립문화예술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지침을 준수하며 휴관 없이 계속 운영합니다.

단, 국립진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은 지방자치단체(지자체) 행정명령에 따라 임시휴관 실시 중입니다
 → 진주 2020년 11월 26일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전주 2020년 11월 30일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속초시립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동지를 맞아,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는 2020 동지 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2020 경자년(庚子年) 흰쥐띠의 해 마지막 세시풍속인 동지행사는 오는 12월 19일(토)에 진행합니다.
 동지팥죽 만들기, 사자저금통 만들기, 솟대만들기, 속초북청사자탈 만들기, 꼬마장승 만들기, 시립풍물단 공연 등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되살리고, 우리 문화의 흥겨움과 즐거움을 느끼며,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자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붉은 팥죽과 부적으로 한해의 액을 막고 평안을 기원하던 우리 조상의 전통풍습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모든 행사는 2m(미터) 이상 거리두기 및 이용 인원 30%(퍼센트) 이내로 제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합니다.

속초시립박물관 김상희 관장은 “현재, 코로나 19로 심신이 지쳐있는 모든 분들이 박물관 동지행사와 함께 2020년을 잘 마무리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2021년 흰소띠 해인 신축년(辛丑年)에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시립박물관은 내년에도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준비하여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2018년 5월 25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특별전 '황룡사'를 개최합니다.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 http://gyeongju.museum.go.kr/

이번 전시는 황룡사찰주본기(보물 제1870호) 등 4만여 점 출토 문화재 가운데 엄선된 6백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데, ‘황룡사’ 를 주제로 한 최초의 특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신라의 3대 보물 가운데 구층 목탑과 장육존상 2개를 보유하고 있던 황룡사는 신라 최대의 사찰이었습니다.
 황룡사지는 1968년부터 1973년까지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황룡사실을 상설 운영하면서 종래 1백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5백여 점을 더하여 황룡사의 전모를 가늠할 수 있는 6백여 점의 유물을 선보입니다.
 아울러,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연구 성과를 토대로 출토 유물을 새롭게 해석하고 조명하는 명실상부 최초·최대의 황룡사 특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1부 - 궁궐에 나타난 황룡, 2부 - 호국의 상징, 구층 목탑, 3부 - 신비의 상징, 장육존상, 4부 - 가람의 일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궁궐에 나타난 황룡’에서는 황룡이 세상의 중심이자 최고를 의미했다는 점, 황룡사가 왕경 전체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되었으며, 신라 사찰의 정점에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2부-호국의 상징, 구층 목탑’에서는 보물 제1870호 찰주본기와 함께 심초석 출토 사리장치와 주변 수습 공양물 등 구층 목탑 관련 유물들을 전시합니다.
 도굴 당했다가 회수된 심초석 사리 봉안 장치를 소개하며, 신장상이 그려진 외함 벽면은 1984년 발간된 보고서에 화질이 좋지 않은 흑백사진이 수록되었을 뿐, 컬러사진도 공개된 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2면을 공개합니다.

‘3부-신비의 상징, 장육존상’에서는 출토 불상 및 금당 출토품을 전시합니다.
 몽골이 침입하여 불태워버린 후 사라진 주존불인 장육존상은 그 높이가 3.79미터(m)나 되는 대형불상이었으며, 종각에 걸렸던 황룡사종은 4.14m로 성덕대왕신종보다 더 컸음을 실물크기 평면구조물을 통해 보여줍니다.
 중금당 주존불인 장육존상의 머리 일부, 동금당 주존불로 추정되는 소조불상의 손가락을 전시함으로써 신라 3대 보물의 하나였던 장육존상을 더듬어 봅니다.

‘4부-가람의 일상’에서는 국내 최대의 황룡사 망새와 함께 황룡사지에서 출토된 1만 여점의 기와 중 종류와 형식별로 1백여 점을 선별하여 웅장했던 사찰건축을 살펴보고, 아울러 토기와 자기, 금속품 등을 통해 사찰의 일상을 유추해 봅니다.
 토기에도 상표(브랜드)가 있었고, 급한 볼일을 보는 데 쓰기 위해 휴대용 소변기의 미니어처, 사찰의 밤을 밝히던 등잔, 당대 세속의 물품에 비해서는 소박했던 도자기는 황룡사 사람들의 일상을 이야기해 줍니다.
 높이 85센티미터(cm)나 되는 대형 항아리와 30cm 길이에 달하는 대형 쇠못과 대형 경첩, 182cm나 되는 망새와 화려한 장식의 녹유전돌, 다양한 문양의 수막새는 국가사찰 황룡사의 위용을 보여줍니다.

전시에 앞서 총 3회에 걸쳐 주보돈(전 경북대 교수)을 비롯하여 역사·미술·고고 및 건축 등 관련학계의 전문학자 7인의 자문을 통해 고증을 강화하였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연구실의 황룡사 건축 연구 성과 등을 비롯하여 각계의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전시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컴퓨터그래픽(CG)을 통해 구현한 구층 목탑과 금당 내부의 옛 모습을 복원해 영상물로 보여줍니다.
 황룡사역사문화전시관 제작 CG를 바탕으로 하고 수원대학교 양정석 교수팀이 고증·제작하였습니다.
 또 하늘에서 넓게 내려다 본 황룡사지의 모습을 담은 드론 동영상을 대형 고화질 장비로 상영합니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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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2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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