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에서는 무안국제공항 국내선(무안~제주 구간) 주2회 운항 재개 소식을 아래와 같이 알립니다.

무안국제공항 홈페이지 www.airport.co.kr/muan/

○ 운항기간 : 2021년 4월 29일부터 2021년 9월 26일까지

★ 운항 구간

 ○ 무안 출발 제주 도착편 : 항공 편명 7C683
   금요일 7:10 ~ 8:00
   월요일 6:40 ~ 7:30

 ◆ 제주 출발 무안 도착편 : 항공 편명 7C682
   일요일 19:30 ~ 20:25
   목요일 19:35 ~ 20:25

운항 항공사는 제주항공이며, 예약도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에서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항공편 이용시 무안국제공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외버스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도 항공편 취항에 맞춰 운행을 재개합니다.


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전라남도는 코로나19바이러스 여파로 운항이 중단된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 통합관광 사업과 기반·편익시설 확충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섭니다.

특히 전라남도는 지난해(2020년) 큰 호응을 얻은 남도여행과 연계한 ‘무안국제공항 이용 활성화 공모전’을 진행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한국 통합관광 사업(KTTP)’에 214억 원을 투입해 국제선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적극적인 사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착공한 울릉공항과 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 흑산공항과 연계된 다양한 상품개발이 이뤄지면 해양섬관광을 활성화시킬수 있어 흑산도를 해양힐링 관광명소로 조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같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가 이어지면 무안국제공항이 국내 및 동북아 국제관광수요를 견인할 새로운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국토 최남단의 지정학적 요충지인 흑산도에 오는 2023년까지 공항을 설치할 예정으로, 현재 국립공원 해제를 위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독도 영토주권 수호의 최전방이자 주변 해양 영토 주권을 지키는 울릉도의 공항은 오는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입니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에 무인 안내 셀프 체크인 시스템 등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이용방식의 무인자동화로 탑승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고, 수시로 도립국악단 공연 등을 펼쳐 탑승대기 공간을 관광, 휴식, 비즈니스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변화시킬 방침입니다.

더불어 중장거리 이·착륙이 가능토록 활주로를 기존 2.8킬로미터(㎞)에서 3.2㎞로 연장하는 사업이 2023년 완료되면 유럽·미주 등으로 노선이 다양화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폭발적인 국제선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밖에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상반기 마무리 예정인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광주 민간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2021년 통합’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할 예정입니다.

박철원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무안국제공항이 세계 곳곳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기반편의시설을 차질없이 확충하고 대한민국 대표 국제공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무안국제공항 전경 사진


출처 :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이 다양한 국제노선 운항으로 서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서의 위상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은 중국 상하이(주2회), 일본 기타큐슈(주3회)에 이어 2018년 4월 30일부터 제주항공에서 여행 선호 지역인 일본 오사카(주8회), 베트남 다낭(주2회), 태국 방콕(주4회)을 신규 취항하면서 4개국 5개 도시 국제선 정기편이 운항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홈페이지 http://www.airport.co.kr/muan/main.do

무안군청 홈페이지 http://www.muan.go.kr/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추가 취항으로 2018년 4월말까지 15만여 명이 이용했는데, 이는 지난해(2017년) 같은 기간보다 44.3퍼센트(%)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타이베이, 마카오, 하노이 등 다양한 부정기 노선도 운항되고 있습니다.

또한, 7월 말부터는 제주항공에서 대만 타이베이 정기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며,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을 맞아 러시아 직항 전세기가 6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항될 예정입니다.

무안군과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에 다양한 국제 정기노선이 운항됨에 따라 일본인 관광객 등 방한(인바운드) 여행객들이 대중교통 이용과 공항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들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제주항공의 전략적 노선 운항으로 일본․중국을 벗어나 동남아까지 정기노선이 개설되면서 지역민 교통편익 증진과 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남도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중추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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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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