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화재의 아픔을 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공사가 2021년 7월 현재 골조 및 지붕공사를 완료하는 등 공정률 53퍼센트(%)로, 절반을 넘어서며 계획 공정률 대비 100%에 가까운 진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dh.go.kr/tour/

현재 속도대로라면, 당초 계획했던 올 10월 말이면 모든 복구공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존의 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2001년 준공되어 국내 캠핑 캐라바닝의 메카 역할을 해 왔었으나, 2019년 발생한 대형산불로 건축물의 80% 이상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에 시는 화재의 아픔을 딛고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망상권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국·도비 포함 38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해(2020년) 10월 본격적인 복구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모든 재해복구 공사가 완료되면, 화재에 강한 내화성 자재 사용, 소화전 확충으로 안전은 물론, 35동 규모의 단독형 숙소, 어린이 물놀이장, 스낵카페, 광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4계절 체류형 캠핑리조트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영선 관광과장은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동해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여, 코로나 시대 언택트, 비대면 관광지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해복구 공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최근 개장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를 비롯한 한섬감성바닷길, 추암 해상 출렁다리, 무릉별유천지 등 시 전역의 특화관광지 개발을 통해 동해시가 힐링과 치유의 명품 경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동해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1년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38일동안, 관내 28개소의 해수욕장을 일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 고성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gwgs.go.kr/tour/


군은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모래 보충, 장애물 제거작업, 경고판 설치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길어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하며 ‘마스크 쓰기, 개인간 거리 두기 준수’ 등 개인위생수칙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파라솔 2미터(m) 거리두기, 다중이용시설(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매일 2회이상 소독 및 환기, 손 소독제 비치, 관리사무소 및 진료시설 방문 이용객의 서명부 작성 등을 준수 할 계획입니다.

군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안전지도요원 130명(군관리 56, 마을관리 74)에 대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익사사고 방지, 인명 구조 활동 철저 등 안전한 해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운영보조요원(아르바이트생) 60여명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 및 주요관광지 안내 및 보조역할을 수행합니다.

군 관계자는 “고성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피서를 즐길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가 2021년도 여름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10일(토)부터 8월 29일(일)까지, 국내 자매도시 시민들을 위하여 하계휴양소를 운영합니다.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o.kr/portal


속초해수욕장 하계휴양소는 속초시와 자매도시 간의 돈독한 우호관계를 쌓고 활발한 교류를 위하여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916명, 2019년 1,054명으로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였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568명이 방문하였습니다.

속초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방문하는 자매도시 시민들은 행정지원센터에서 신분증을 통한 주소지 확인 후 몽골텐트(그늘막) 이용과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오산시는 7월 31일(토)부터 8월 16일(월)까지 자체적으로 속초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오산 시민에게 파라솔과 튜브 같은 물놀이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예정입니다.

속초시는 매년 자매도시 시민을 위한 하계휴양소 운영으로 자매도시와의 유대강화는 물론 속초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속초해수욕장의 많은 방문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속초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속초시가 안전시설 및 수요자 중심의 각종 편의시설을 새 단장하여 2021년 7월 10일(토)부터 8월 29일(일)까지 51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sokchotour.com/

먼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였으며, 수상 안전장비를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지난해(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에 따라 8월 23일 조기 폐장하였던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파라솔 2미터(m) 간격조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자 수 제한 등 피서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해수욕장 주요 출입구 운영 및 개장기간 전담방역팀을 운영하여 전방위적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주요 출입구에서는 피서객의 출입자 등록 관리를 위하여 3가지 방식(수기명부,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안심콜 출입관리)을 운영하며 전수 체온 및 방문 확인을 위한 체온스티커를 도입합니다.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코인 샤워기와 세족기 추가 설치 및 실내 샤워장의 온수시설 개선 등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보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정문 백사장 내 직경 20미터 에어 슬라이드 원형풀장 1개소, 어린이전용풀장 1개소, 유아전용풀장 1개소 등 총 3개의 야외풀장을 설치하여 기상악화로 인해 입욕이 불가능한 상황을 대비하고, 가족단위별 상시로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확보를 위해 야외풀장도 운영합니다.

속초해수욕장 송림 내 야자매트 교체 및 열린 쉼터 2개소 조성 및 송림 산책로 볼라드 형태의 경관 등을 설치하였고, 거동이 불편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장애인 등을 위한 정문과 남문 장애인 화장실 정비 및 해변용 휠체어와 일반 휠체어도 확보하여 많은 관광객이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최근 폭염으로 주간 해수욕장 이용객보다 야간을 선호하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서 절정기인 7월 24일(토)에서 8월 15일(일)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추진합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개최 예정이었던 여름축제는 모두 취소되었지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통해 속초해수욕장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속초시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낙산해수욕장 등 21개 여름해수욕장을 2021년 7월 9일 개장하여 8월 22일까지 45일간 운영합니다.

 

양양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


군은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을 위하여 지난 6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마을 해수욕장운영위원회 대표를 비롯해 속초해양경찰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2021년 해수욕장 운영 관리계획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해수욕장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과 2021년도 해수욕장 운영계획 및 방향, 수상안전관리 대책,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 등 안내와 함께 유관기관과 마을해수욕장 운영주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였습니다.

올 여름 운영 해수욕장은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하조대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 정암해수욕장, 물치해수욕장 등 모두 21개소입니다.

군은 2021년 7월 9일 오전 11시, 낙산해수욕장 백사장 무대에서 양양군수, 양양군의회의장, 양양소방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기원하는 용왕제를 봉행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해변축제 등 공식적인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마을 해수욕장에 손소독제, 소독약, 발열체크용 체온계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보건소, 속초해양경찰서, 양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운영하며, 해수욕장별로 코로나19 대응 임시격리실(몽골텐트)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장지, 핸드타올을 충분히 비치하고 화장실과 샤워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매일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해 나갈 방침입니다.

물놀이 구역 내에서의 수영 가능시간은 피서객의 안전을 고려해 수상안전요원이 근무하는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로 제한합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뿐 아니라 각 해수욕장위원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코로나19 대응 지침(매뉴얼) 및 준수사항을 꼭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양양군

울산시는 2021년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일산 해수욕장'과 '진하 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관광 공식 홈페이지 http://tour.ulsan.go.kr/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지난해보다 더 많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은 줄이고 방역관리는 더욱 철저하게 하는 가운데 해수욕장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해수욕장 입장편의를 위해 ‘방문이력 관리 안심콜’과 ‘체온스티커’를 운영합니다.


‘방문이력 관리 안심콜’은 해수욕장별로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간편하게 방문이력과 전화번호가 등록되는 서비스로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우려, 출입 지연 등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일산해수욕장 전화번호 070-7883-9845, 진하해수욕장 전화번호 070-7883-9846

 

체온의 색상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체온스티커’도 도입합니다.

 

체온 측정에 따른 대기불편 해소 및 실시간으로 이용객의 발열상태를 관리하여 유증상자에 대한 관할 보건소 신고 및 격리 등을 신속히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해수욕장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내거리두기와 함께 마스크 착용을 기본으로 야영장·파라솔 등 차양시설은 2미터(m) 거리를 두어 현장배정제를 시행합니다.


한편 해양수산부에서는 이용객 분산을 위하여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시행하여 전국 265개 해수욕장의 혼잡도 정보 안내(https://www.seantour.kr/) 및 전국의 한적한 해수욕장 50개소(https://www.tournmaster.com/seantour_map/travel/)를 홍보를 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용자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휴가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울산광역시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가 2021년 6월 25일 문을 열어, 묵호권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 관광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6월 24일 19시, 해랑전망대 앞 소광장에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및 해랑전망대’ 준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정식 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dh.go.kr/tour/

 

묵호등대 - 월소택지 사이의 비탈면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추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시가 2017년부터 국비 15억 도비 4억 5,000여만원 등 80억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체험 관광지입니다.

 

‘도째비’란 이름은 ‘도깨비’의 방언으로,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도깨비불’이라 여긴 사람들에게 도째비골로 불렸다는 구전을 활용하였습니다.

 

스카이밸리에는 해발 59미터(m) 높이의 스카이워크인 하늘산책로,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슬라이드 등으로 조성하였으며, 경관 조망과 각종 체험시설을 통해 동해시의 광활한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운영시간은 하절기(4월~10월)는 10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11월~3월)는 10시부터 17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어른은 2,000원, 청소년·어린이는 1,600원이며, 체험시설은 자이언트 슬라이드 3,000원, 스카이사이클은 15,000원으로 각각 정하였습니다.

 

단, 지역주민 및 강원 남부 시·군(삼척시, 태백시, 영월군, 정선군), 경로자, 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개별상품과 더불어 한국관광공사 후원 사업으로 입장료, 체험시설 2종을 묶어 예산 소진 시까지 14,000원에 할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가 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길이 85m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같은 개장합니다.

 

길이 85m의 해랑전망대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 너울을 발 아래서 느낄 수 있고,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리 바닥과 매쉬(그물) 바닥으로 구성한 해상 교량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하얀 파도와 너울 위를 걸으며 소망을 기원하는 길인 해랑전망대는 광활한 동해바다와 경계가 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설 개장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어촌뉴딜사업 등 기존 동해시 만의 휴양(힐링)·감성 관광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시는, 이번 묵호권역의 신성장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무릉별유천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천곡 명품거리 등 5대 권역별 관광사업을 완성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고,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관광시설을 조성하게 됐다.”며, “지역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묵호권역 개발을 비롯해 무릉권역, 천곡권역 등 새로운 경제 관광지도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동해시

속초해수욕장이 안전시설 및 수요자 중심의 각종 편의시설을 새 단장하여 오는 2021년 7월 10일(금)부터 8월 29일(일)까지 51일간 운영합니다.

먼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개장 전·후 취약기간 중 수상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수상 안전장비를 추가 확보하여 운영합니다.

 

속초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okchotour.com/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함께 5개반으로(일 66명 근무) 구성된 현장 관리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지난해(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에 따라 8월 23일 조기폐장하였던 만큼,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하여 파라솔 2미터 간격 조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자 수 제한 등 피서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해수욕장 출입구 통제 및 개장기간 전담 방역팀을 운영하여 긴의자(벤치), 조형물,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합니다.

피서객을 대상으로 전수 체온 및 방문확인을 위한 체온 스티커 도입과 안심콜 번호 운영으로 해수욕장 출입 피서객 통제 및 방문이력 관리 간소화도 추진합니다.

또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코인 샤워기와 세족기를 추가 설치, 실내샤워장의 온수시설 개선 등 이용자들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보수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전천후 야외풀장을 설치하여 가족단위 관광객의 수요도 충족합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장애인 등을 위한 열린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백사장 이동과 수영이 가능한 해변용 휠체어 구입과 일반 휠체어도 확보 하여 많은 관광객이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개최예정이었던 밀집과 접촉이 불가피한 축제는 모두 취소하였지만,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조금이나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속초시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중심 시가지인 천곡동 대학로 일원에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명품거리 - 동해로 물들다'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청 홈페이지 https://www.dh.go.kr/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동해시는 공모로 선정된 작가팀과 지난 2021년 3월 협약을 체결하고, 시가 천곡동 대학로 일원에 진행 중인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도심권역에 새로운 색과 문화 공간을 조성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시는 향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의 자문을 통해 최종 사업 완료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안전 문제 및 작품 유지보수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완·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완료하면서 동해시의 중심 시가지인 천곡동 대학로 일원을 명품거리로 거듭나게 하고, 주변의 문화관광 시설인 천곡천연동굴, 한섬, 감추사, 웰빙레포츠타운 등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쉽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참여작가들에게는 소중한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동해시의 품격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해시는 동해시만의 특징을 가진 경제관광 지도의 완성을 위해 5대 권역별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추진된 천곡권역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천곡 중심시가지 명품거리 조성을 비롯해,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과 앞으로 한섬 마리나 항만을 연계한 도심 속 감성 관광명소로 조성하여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강원도 동해시

이강덕 포항시장이 2021년 6월 4일,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 일원의 ‘메밀꽃 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습니다. 
 
‘호미곶 경관농업 단지’는 매년 3월에서 5월까지는 유채꽃과 유색보리를, 5월 말부터 7월까지는 메밀꽃을 피워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phtour/index.do  
 
또한, 유채․유색보리․메밀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관작물을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해바라기․코스모스․홍메밀 등을 시범 파종하였으며, 8월에서 10월까지 경관작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에 푸른 바다와 순백의 메밀꽃이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지역 경관과 관광 자원(인프라)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경관농업 농특산물 유통센터 건립, 경관농업 전용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 등으로 농촌위기 극복과 새로운 소득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가치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강덕 시장은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작물을 선보이는 관계자들에 감사하다”며, “경관농업 지역에 더 다채로운 작물과 재배면적을 확대해 포항의 명품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농촌의 자연환경과 재배환경을 농촌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경관농업’을 지속가능한 농촌관광산업 기반으로 구축하기 위해 오는 7월에 경관농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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