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2021년 7월 20일부터, 고성읍 보건지소 뒤 '고성읍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성읍 공영주차장은 면적 1,865평방미터(㎡) 규모에 62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남 고성군청 홈페이지 https://www.goseong.go.kr/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08:00~18:00(공휴일 제외)입니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까지 500원, 1시간까지 1,000원, 이후 30분마다 500원씩 주차요금을 부과하며, 일일 최대 부과 요금은 4,000원이고, 월 정기주차제도 시행합니다.

한편, 고성군은 고성읍 시가지 내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성읍 공영주차장뿐만 아니라 대성초등학교 앞 대지를 확보하여 주차장 활용에 관하여 협의 중이며, 제일교회 인근 서외리 공영주차장도 대지를 확보하는 중입니다.

또한, 공영시외버스터미널 옆에도 현재 주차장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입니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완공에 시일이 걸리겠지만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주차장 이용 활성 및 도로가 불법주차 근절 등으로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도쿄올림픽 ‘독도표기’ 강력 규탄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6월 19일, 제3회의실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7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청 홈페이지 https://www.changwon.go.kr/


올해 17주년을 맞이하는 대마도의 날은 통합 전 옛 마산시의회가 일본 시마네현에서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에 대응해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했고,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출정한 날(6월 19일)을 기념일로 하여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역사 속에서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였습니다.

기념식 후에는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 및 홍보방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민들에게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들의 좌담회가 열려,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습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면서 전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독도침탈의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일본에 대해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한목소리로 독도 표기를 강력 규탄한다는 내용의 구호를 제창하기도 하였습니다.

박중철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 해도 기념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부터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영토 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꾸준히 대마도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이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17주년을 잘 이어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대마도의 날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우리가 할 일은 후대를 위해 소중한 역사 유산인 대마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거제시는 지난 2021년 4월 20일, 경상남도 심사를 통하여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1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고 4월 26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쑥 수매를 통한 제품생산과 판매, 쑥 재배지 웰빙체험, 쑥 훈증 센터 힐링 체험 사업을 추진하는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대표 윤석봉)입니다.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소득과 신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은 지난연도(2020년) 거제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창업연계형 부문 우수상에 선정된 팀으로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규철) 개별 컨설팅을 통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진입하였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3년간이며 일자리창출(인건비), 사업개발비, 시설장비 지원 사업 등의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거제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은 이번에 1개소가 신규 지정되면서 총 19개소로 늘었고, (예비)마을기업 8개소, 자활기업 4개소, (사회적)협동조합 50개소를 포함하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총 81개소입니다.

 

○ 대표 상품 사진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2021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visit.goseong.go.kr/


당항포관광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외시설만 개장하고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전시관, 식당 및 공룡열차는 미운영하며, 입장제한은 7,000명입니다.

고성공룡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고성군민에 한해 선착순 160팀(팀별 4인 이하)에 한정하여 홈페이지로 사전 예약을 받아 특별 개방합니다.

고성박물관과 탈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하여 고성군민에 한해 개방합니다.

고성 생태학습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고성군민에 한해 개방합니다.

CGV고성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군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이 되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고성군 5월 5일 어린이날 주요관광지 개장 안내

◆ 당항포관광지
   운영시간 09:00 ~ 22:00
   입장제한 7,000명
   야외시설만 개장(모든 실내전시관 폐장), 식당 및 공룡열차 미운영

◇ 고성공룡박물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고성군민에 한해 선착순 160팀(팀별 4인 이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 고성박물관 및 탈박물관
   운영시간 09:00 ~ 18:00
   코로나19로 고성군민에 한해 입장 가능

◇ 고성 생태학습관
   운영시간 10:00 ~ 17:00
   코로나19로 고성군민에 한해 입장 가능

◆ CGV 고성
   운영시간 10:30 ~ 22:00 

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충분히 거리를 두고 안전하게 봄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관광지로 돝섬해상유원지, 해양드라마세트장, 봉암수원지, 저도 비치로드, 창원 편백 치유의 숲, 창원수목원, 주남저수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창원짚트랙, 북면수변생태공원 등 11곳을 추천하였습니다.

창원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 culture.changwon.go.kr/

☆ 돝섬 해상유원지
    마산합포구 신포동 유람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닿는 돝섬은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둥글게 감싼 1.5킬로미터(k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여유(힐링)를 즐길 수 있는 곳.

돝섬을 상징하는 돼지 조형물과 팬지, 수선화, 목련, 진달래, 산당화 등 어여쁜 봄꽃이 어우러져 끊임없이 셔터를 누르게 합니다.

꼭대기가 하늘과 맞닿은 듯한 계단식 포토존 ‘돼야지 소망계단’에 오르면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해양 드라마 세트장
    지난 2010년 MBC드라마 '김수로' 촬영을 계기로 조성된 해양 드라마 촬영장(세트장)은 선박이 드나드는 옛 포구를 비롯해 저잣거리, 수상가옥 등 가야시대 건물을 정교하게 재현하였습니다.

국내 유일 바다를 낀 세트장으로 지금까지 57편의 영화 및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세트장 일대 쪽빛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1.7km 해안 둘레길 ‘파도소리길’을 걸으면 청명한 파도 소리에 온갖 근심이 씻겨 내려갑니다.

☆ 봉암수원지
    팔용산 중턱에 자리한 봉암수원지는 일제강점기 조성된 인공 호수입니다.

호수를 둘러싼 1.5km길이의 둘레길은 바닥이 평탄하고 그늘이 시원해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 소리, 바람에 부대끼는 이파리 소리, 이따금 들리는 청둥오리 울음소리가 빼어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도심 속 쉼터로 으뜸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한 방향 걷기’로 운영 중입니다.

☆ 저도 비치로드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는 길, 저도 비치로드입니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에 있는 이 길은 해안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섬을 껴안듯 둥글게 조성된 길을 따라 걷는 6.5km 원점 회귀형 경로(코스)로, 해안데크가 잘 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해양드라마세트장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깝습니다.

☆ 창원 편백 치유의 숲
   도심과 멀지 않으면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곳.

진해구 장복산 아래 58헥타르(ha) 대지에 조성한 창원 편백 치유의 숲에 가면 빽빽이 들어선 30~40년생 편백나무들이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 줍니다.

전체 5개 구간 중 본인의 취향에 맞춰 걸으면 됩니다.

인근 편백치유센터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창원수목원
   충혼탑 맞은편에 자리한 창원수목원은 벚나무, 단풍나무 등 1205종 23만 그루의 수목이 자라는 도심 속 휴식처이자 자연 체험 학습장입니다.

10.4ha의 넓은 대지에 국내 최대 규모 선인장 온실을 비롯해 ‘꽃의 언덕’, ‘유럽정원’, ‘하늘정원’, ‘미로정원’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주제별(테마)정원이 봄 내음을 가득 머금은 채 방문객을 반깁니다.

☆ 주남저수지
   의창구 동읍과 대산면에 걸쳐 있는 주남저수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알려졌지만, 겨울철이 아니어도 갈 이유가 충분합니다.

저수지 제방을 거닐면서 봄·여름이면 유채꽃과 연꽃, 가을·겨울에는 갈대와 억새의 향연으로 계절마다 색다른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벽 물안개부터 해질녘 노을 지는 순간까지 온종일 벅찬 감동을 안겨주는 곳입니다.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창원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 흔히 ‘용호동 카페거리’라고 부르는 이곳은 경상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맞은편부터 이어지는 용지로239번길 일대입니다.

전체 3.3km에 이르는 가로수길에는 63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늘어서 있습니다.

계절마다 색을 달리하는 가로수 사이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 음식점 등이 들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 진해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은 진해의 벚꽃 명소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호수를 둘러싼 산책로를 따라 벚나무, 단풍나무 등 4000여 종의 수목이 자라고 있습니다.

매년 봄 벚나무가 뿌리는 꽃비는 그야말로 한 폭의 유화같습니다.

올해 벚꽃 전성기가 저물더라도, 가을이 되면 붉게 치장을 한 채 단풍명소로 탈바꿈하여 사진작가들을 불러 모읍니다.

☆ 창원 짚트랙
   더워지면 어디로 갈까? 창원에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이색 스포츠, ‘짚트랙’이 있습니다.

진해해양공원이 있는 음지도에서 건너편 소쿠리섬까지 1.4km에 달하는 거리를 최고 80km 속도로 이동합니다.

출발지로 돌아올 때 타는 제트보트는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수면 위를 질주합니다.

해발 94미터 지점의 타워 외벽을 걷는 ‘엣지워크’도 극강의 아찔함을 선사합니다.

☆ 북면 수변생태공원
북면 마금산온천지구를 지나 신천마을 앞 강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생태공원은 도시락 싸 들고 소풍 다녀오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동호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은 물론 일직선으로 쭉 뻗은 낙동강 종주길을 끼고 있어 봄바람 맞으면서 시원하게 자전거 타기 좋습니다.

비대면 여행 열풍이 불면서 ‘차박’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5월이면 노란 금계국이 지천에 핍니다.

관광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자료는 창원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함양군(군수 서춘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하였던 함양약초과학관을 방역단계 조정으로 2021년 3월 2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함양군청 홈페이지 www.hygn.go.kr/


함양약초과학관은 지난해(2021년) 12월 9일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으며 방역지침에 맞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함양약초과학관은 농수로의 물길을 형상화 시킨 특이한 건물 외양을 갖고 있으며,

1층 전시실은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라는 함양 산양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구하려 함양으로 왔다는 서복에 관한 전설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층 전시실에는 지문을 통해 본인의 체질을 알 수 있는 사상체질분석기와 각종 한약재가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함양약초과학관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약초의 우수성과 효능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2021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이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양산시가 전국 봄꽃축제의 대명사인 ‘원동매화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원동매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서면회의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작년에 이어 올해(2021년)에도 원동매화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 지속에 따라 전염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을 우선적으로 감안하여 내린 결정입니다.

 

양산시는 공식적인 축제는 취소되었으나, 개화시기 매화꽃의 아름다움을 촬영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양산시청 홈페이지 www.yangsan.go.kr/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내린 결정임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연이은 축제 취소에 따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원동지역 주민과 미나리 농가의 시련을 헤아려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김해시보건소는 관내 알레르기 질환자의 적정치료, 지속관리를 돕기 위해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청 홈페이지 www.gimhae.go.kr/


아토피 피부염, 기관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시는 아토피·천식 환아의 치료·관리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대상은 관내 만 18세 미만(200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아토피 피부염(L20), 기관지천식(J45)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자녀 이상 가구자, 다문화가구자, 편(조)부모 가구자, 기준 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 가구자(4인 가족 기준 건강보험료 : 직장가입자 203,558원, 지역가입자 216,474원)입니다.

지원 범위는 2021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치료비(진료비, 약제비) 중 법정본인부담금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이며, 비급여인 보습제, 한약제, 대체식품 등은 제외됩니다.

구비서류는 진료확인서, 의료비영수증, 진료비 상세내역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대상자 선정기준 및 구비서류는 김해시보건소 홈페이지(www.gimhae.go.kr/00976/01553/01634.web)를 참고하거나 만성질환관리팀(전화번호 055-330-45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통영시는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 대유행으로 각종 공연 및 전시 등의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청 홈페이지 www.tongyeong.go.kr/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도비 25만원, 시비 25만원)이며,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로 활동지원비는 3월 중 지급할 예정입니다.

접수기간은 2021년 2월 8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영시 문화예술과로 등기우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접수가 어려울 경우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고문.지원신청서 파일↓

2021통영시문화예술인활동지원비사업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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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 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예향의 도시 통영을 지키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문화예술인 지원이 작으나마 문예창작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가족모임도 어려운 설 연휴에 친구 또는 연인끼리 단출하게 다녀오기 좋은 비대면 여행지로 돝섬 해상유원지를 추천한다고 2021년 2월 9일 밝혔습니다.

 

창원시청 홈페이지 www.changwon.go.kr/


돝섬은 마산합포구 신포동에 있는 유람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닿는 도심 속 휴식처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섬을 둥글게 감싼 1.5킬로미터(km)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치유(힐링)를 만끽할 수 있어 비대면 여행지입니다.

특히 돝섬에는 놓쳐선 안 될 ‘인생샷’ 명소, ‘돼야지 소망계단’이 있습니다.

돼야지 소망계단은 높이 3.8미터(m)로 꼭대기가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한 계단식 포토존입니다.

 

계단을 따라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꼭대기에 서서 손을 뻗으면 태양을 만지는 듯 아찔한 연출도 가능합니다.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사진 맛집’으로 더할 나위 없습니다.

돼야지는 돝섬의 상징인 돼지의 방언 ‘돼야지’와 소망을 이루려는 ‘되어야지’를 뜻하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이 계단에 올라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시는 2021년 2월 23일까지 ‘돝섬 돼야지 소망계단 SNS 영상·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돝섬을 방문한 개인이 돼야지 소망계단이 나오는 영상 또는 사진을 찍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응모하면 됩니다.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창원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시는 영상 부문 3명, 사진 부문 9명 등 12명을 선정해 총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가족모임도 어려운 설 연휴에 친구 또는 연인끼리 소규모로 돝섬에 들러 바닷바람 쐬며 산책도 하고, 돼야지 소망계단에 올라 소원 빌고 사진도 찍으며 안전한 비대면 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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