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021년 7월 30일, 국내외 여행전문잡지 출판사인 피그말리온(대표 송민지)과 손잡고 ‘트립풀(Tripful)거제’ 출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거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tour.geoje.go.kr/

여행전문잡지 ‘트립풀(Tripful)’시리즈는 실용적인 여행정보를 트렌디한 감각으로 담아낸 여행책자로, 창간호 후쿠오카 편의 경우 여행도서 베스트셀러 연속 14주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시작한 국내편 시리즈 역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여행을 사랑하는 전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협약에서는 지난 2021년 7월 22일 출판된 ‘트립풀(Tripful) 거제’에 대한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통해 거제시 관광 발전과 활성화는 물론 기업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트립풀(Tripful) 거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출판물에 대한 저작권을 공동으로 소유해 양 기관이 ‘트립풀(Tripful) 거제’ 출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트립풀(Tripful) 거제’는 사실상 거제여행에 대한 종합 여행정보를 담아낸 최초의 책입니다.

‘섬과 육지의 매력을 동시에 가진 이국적인 도시’를 주제(테마)로 거제의 자연,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문화와 예술 등을 감각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의 숨겨진 이야기와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송민지 대표는 “두 개의 다리가 연결되어 섬에서 육지로 변하게 된 도시, 세계적인 조선소를 두 곳이나 보유해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쪽빛바다와 해외에 나온듯한 이국적인 풍경이 지척에 널린 도시,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거제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하였습니다.

특히 “거제시의 전폭적인 협조로 그 어느 곳 보다 특별한 ‘트립풀(Tripful) 거제’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좋은 판매 결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요즘 시대에 누가 책을 보느냐고 묻는다면, 여전히 우리는 책에서 많은 영감과 지혜, 위로를 얻고 디지털이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인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하였습니다.

또 “거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다채로운 이야기가 기록된 ‘트립풀(Tripful) 거제’가 거제관광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일상에 여행의 설렘과 기대감을 안겨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지난 22일 출판된 ‘트립풀(Tripful) 거제’는 전국 서점 및 온라인서점 에서 판매 중이며, 8월부터 구매사은품 증정 이벤트, SNS 구매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장승포차’가 2021년 6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장승포 수변공원에서 개장식 행사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개장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거제시청 홈페이지 http://www.geoje.go.kr/


총 11동의 포차와 관리동으로 조성된 장승포차에는 각종 포토존과 전망대(데크)도 설치되었습니다.

11명의 열정 넘치는 운영자들이 개장을 위하여 메뉴 컨설팅 및 위생교육을 받았으며, 주요 음식(메인메뉴)으로는 랍스터어묵해물찜, 돼지주물럭, 모듬 튀김, 붕장어 볶음, 파전, 감바스, 돼지막창모듬볶음, 모듬 꼬치, 해물탕 칼국수, 꼼장어 구이 등이 있으며, 1인당 만원을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하였습니다.

영업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합니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의 아름다운 밤바다에 장승포차가 더해져 시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경남 거제의 해수욕장이 2021년 7월 3일 정식 개장합니다.

거제시는 지난 6월 8일, 거제시청 소통실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조성을 위한 해수욕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제시를 비롯해 해양경찰서,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해수욕장운영위원장을 포함한 15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시간, 해수욕장 시설 수탁자 지정, 해수욕장 백사장 반려동물 출입제한 여부 등의 안건을 심의하였습니다.

해수욕장 개장기간은 2021년 7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51일간입니다.

 

개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성수기(7월24일~8월9일)에는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합니다.

 

또, 올해부터는 개장 해수욕장에 반려동물 출입을 전면 금지합니다.

 

거제시는 해수욕장 개장일 이전까지 해수욕장에 애완동물과 동행하는 피서객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활동의 제약으로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 인력을 확보하여 출입자 발열체크, 손목띠 착용, 방역지침 홍보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최우선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수기명부를 작성했던 작년 해수욕장 운영과는 달리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리하고 빠른 해수욕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해수욕장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해수욕장 운영에 따른 문제점 등을 논의하면서, 해파리 등 유해해양생물 안전대책, 코로나19 방역대책, 유관 기관별 임무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거제시 해양항만과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민들의 심리적인 걱정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장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들을 위해 9개 동 지역을 대상으로 2021년 5월부터 '희망나눔곳간'을 운영합니다.

 

거제시청 홈페이지 http://www.geoje.go.kr/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생계형범죄(코로나 장발장)가 늘어남에 따라 시에서도 은둔형 생계곤란자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의 자발적 기부를 통한 기부실천 및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위기가구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희망나눔곳간'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75퍼센트(%) 이하의 대상자 및 저소득층, 실직이나 질병, 폐업, 화재 등의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이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정인의 독점이용을 막기위하여, 월 이용횟수를 1~2회로 제한하고, 일만원 내외의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나눔곳간'은 동 주민센터 내에 설치하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며, 물품은 전량 기부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각종 정부 지원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발굴하여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와 연계를 통하여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보다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이 가능하여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위기가구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힘든 여건에도 행정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발굴함으로써 복지 안전망 구축에 ”희망나눔곳간“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기부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 고 밝혔습니다.

거제시는 '희망나눔곳간'의 운영에 대한 정기적인 관찰(모니터링)을 통하여 위기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예방적, 능동적 복지 편의(서비스)를 실현할 예정입니다.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시는 지난 2021년 4월 20일, 경상남도 심사를 통하여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1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고 4월 26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쑥 수매를 통한 제품생산과 판매, 쑥 재배지 웰빙체험, 쑥 훈증 센터 힐링 체험 사업을 추진하는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대표 윤석봉)입니다.

지역사회공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소득과 신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은 지난연도(2020년) 거제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창업연계형 부문 우수상에 선정된 팀으로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규철) 개별 컨설팅을 통해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진입하였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3년간이며 일자리창출(인건비), 사업개발비, 시설장비 지원 사업 등의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거제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은 이번에 1개소가 신규 지정되면서 총 19개소로 늘었고, (예비)마을기업 8개소, 자활기업 4개소, (사회적)협동조합 50개소를 포함하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총 81개소입니다.

 

○ 대표 상품 사진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정부가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경남 거제시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폐쇄하고, 5인 이상 모임 제한과 방역실태 지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강화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거제시는 연말연시 지역 관광지를 중심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오는 12월 24일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매미성, 바람의 언덕, 외도(유람선 포함), 저도 등 유명 관광지의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매년 개최하던 장승포 송년불꽃축제와 몽돌개 해맞이 등 주요 행사도 모두 취소합니다.

관내 모든 식당에서는 5인 이상의 모임과 회식이 전면 금지됩니다.
12월 24일부터는 식당 내 5인 이상으로 예약하거나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는 것도 불가능하며, 파티와 개인 모임 장소로 활용되는 파티룸은 집합금지가 적용됩니다.

지역 간 이동을 줄이기 위해 리조트, 호텔, 게스트하우스, 농어촌민박 등 숙박시설 예약도 객실의 50퍼센트(%) 이내로 제한합니다.

거제시는 이와 함께 요양병원‧시설을 비롯하여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목욕탕, 스크린골프장, 동물병원 관련자에 대한 광범위한 선제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 관리에 매진합니다.

아울러, 경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식당과 관련 시설, 집합금지 업종 등에 대한 방역실태 지도 점검을 시행하고 방역 수칙 위반 시 관계법령에 의한 처벌과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입니다.

방역강화 기간 동안 거제시에서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기존대로 유지되며 정부의 특별 방역 대책을 우선 적용합니다.
 시설별 제한 사항은 시청 소관부서에서 개별 통지할 예정입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연말연시 거제나 타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은 이번 방문을 다음 기회로 미뤄 주시기를 바란다”며 “성숙한 의식과 방역 강화를 통해 나와 가족, 우리 모두가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2020년 12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스키장과 해돋이 관광명소 폐쇄와 5인 이상의 집합‧모임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연말연시 방역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12월에만 8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거제시는 지난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한 상태입니다.

☆ 거제 매미성 사진


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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