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주최하고 속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가을철 지역 향토 문화 축제, 2021년 '제56회 설악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대폭 축소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속초시 관광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okchotour.com/


당초 제56회 설악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예상해 제한된 공간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출입 시 체온측정, 소독제 사용, 방명록 작성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백신 접종자, 코로나검사 음성결과 인증 등을 적극 활용하는 그린패스형 축제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 바이러스 감염병 사태가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자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이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56회 설악문화제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설악문화제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설악소사(산신제)’를 개최하고, 축제의 발전방향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등을 모색하는 ‘축제포럼’, 설악문화제의 역사자료 수집‧정리의 일환인 ‘설악문화제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설악소사(산신제)’는 온라인 중계를 통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축제포럼’은 시민 발제 참여와 줌(ZOOM) 화상회의 연동을 통해 시민 공론화장으로 진행합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설악문화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는 취소되고 올해는 축소 개최할 수밖에 없지만‘설악소사(산신제)’를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축제포럼’과 ‘옛 사진 공모전’을 통해 설악문화제의 명맥을 유지해가고자 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렵게 내린 결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 부탁드리며, 내년에는 올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알찬 행사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속초시가 대포만세운동 기념관을 개관하고, 2021년 8월 13일(금) 14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참여인원을 최소화하여 개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속초시청 홈페이지 http://www.sokcho.go.kr/portal


속초시는 3·1(삼일)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19년, 본격적으로 지역 내에서 봉기한 대포 만세운동을 재조명하고 역사적 의의를 살릴 수 있도록 소규모 박물관 건립을 검토해 왔습니다.

올해(2021년) 1월부터 7월까지 대포만세운동 당시 실제 일본 경찰 주재소가 있었던 자리에 위치한 시 소유의 건물(구. 대포항개발사업소; 주소 - 속초시 대포항1길 20)을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면 개보수(리모델링)하여 만세운동 과정과 주요 인물의 그래픽 패널 및 애니메이션, 중심 장소인 김종우 가옥 모형 등의 전시물을 설치하였습니다.

대포만세운동은 고종황제의 인산식에 참석한 중도문의 이석범이 독립선언서를 버선 속에 숨겨와 동생 이국범을 비롯하여, 김영경, 박사집, 이종순과 함께 현재 김종우 가옥에서 만세운동을 준비하여 1919년 4월 5일 중도문, 대포리, 물치리 주민들 천 여 명을 이끌고 대포리의 일본 경찰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의 사죄를 받아낸 역사적 사실입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대포만세운동 기념관 개관은 전국적으로 펼쳐진 3·1 만세운동이 우리 지역에서도 봉기한 것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의 인문·역사적 자원을 발굴한 데 큰 의의가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문순)은 2021년 8월 11일까지, 2021년도 2학기 강원학사 신입사생을 선발합니다.

이번 선발인원은 지난 1학기 선발 이후 발생한 결원에 대한 충원 선발로,


강원학사(서울 관악) 50명, 강원학사(서울 도봉) 23명 등 총 73명이며, 희망하는 학사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기 위해서는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강원도인 지원자(또는 친권자)로서 도내 고교를 졸업했거나 총 도내 거주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수도권 소재 대학 및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신입생)이어야 합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는 올해 강원학사 선발과정부터 가정형편 반영을 대폭 확대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대한 수혜범위를 늘이고 있으며, 월 기준 17만원의 저렴한 학사비로 도 출신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http://injae.gwd.go.kr/)에서 선발공고 및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됩니다.

출처 : 강원도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원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원주시가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wonju.go.kr/tour/

원주시에서 운영 중인 관광순환형과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모두 2021년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운행을 중단하며,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부득이하게 운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원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원주시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 노선의 개편 및 확대를 추진합니다.

군은 마을버스 2대를 구입, 운수회사와 협의를 완료하고 5개 읍.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2021년 7월 19일 운행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강원 고성군청 홈페이지 https://www.gwgs.go.kr/kor/index.do


노선개편으로는 죽왕면 및 토성면에 마을버스를 1대 증차하여 도원리(운봉리)에서 천진구간, 백도에서 자작도 구간, 금화정에서 백도 구간을 신설하여 주민의 이동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농어촌버스 노선중 지속적으로 불편을 제기한 가진마을 구간을 편도 11회에서 20회로 확대합니다.

아울러, 고성군은 대중교통(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 운영시스템 개선용역을 통해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간 환승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일부노선에 대한 시간을 조정합니다.

 

이를 통하여 주민 버스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마을버스 노선을 읍.면 소재지 중심으로 조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개편작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성군은 마을버스 환승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편리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희망택시를 확대 운영하는 등 대중교통 운영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 주 이용객이 고령자와 학생들인 만큼 교통복지 차원에서 접근하여 이번 노선개편으로 고성군민을 위한 교통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된 만큼 군민의 교통편리와 안전을 위해 고성군 대중교통모델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고성군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1년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38일동안, 관내 28개소의 해수욕장을 일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 고성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gwgs.go.kr/tour/


군은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모래 보충, 장애물 제거작업, 경고판 설치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길어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하며 ‘마스크 쓰기, 개인간 거리 두기 준수’ 등 개인위생수칙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파라솔 2미터(m) 거리두기, 다중이용시설(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매일 2회이상 소독 및 환기, 손 소독제 비치, 관리사무소 및 진료시설 방문 이용객의 서명부 작성 등을 준수 할 계획입니다.

군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안전지도요원 130명(군관리 56, 마을관리 74)에 대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익사사고 방지, 인명 구조 활동 철저 등 안전한 해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운영보조요원(아르바이트생) 60여명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 및 주요관광지 안내 및 보조역할을 수행합니다.

군 관계자는 “고성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피서를 즐길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가 안전시설 및 수요자 중심의 각종 편의시설을 새 단장하여 2021년 7월 10일(토)부터 8월 29일(일)까지 51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s://www.sokchotour.com/

먼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였으며, 수상 안전장비를 추가 확보하였습니다.

지난해(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에 따라 8월 23일 조기 폐장하였던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파라솔 2미터(m) 간격조정,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자 수 제한 등 피서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해수욕장 주요 출입구 운영 및 개장기간 전담방역팀을 운영하여 전방위적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주요 출입구에서는 피서객의 출입자 등록 관리를 위하여 3가지 방식(수기명부,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안심콜 출입관리)을 운영하며 전수 체온 및 방문 확인을 위한 체온스티커를 도입합니다.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코인 샤워기와 세족기 추가 설치 및 실내 샤워장의 온수시설 개선 등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보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정문 백사장 내 직경 20미터 에어 슬라이드 원형풀장 1개소, 어린이전용풀장 1개소, 유아전용풀장 1개소 등 총 3개의 야외풀장을 설치하여 기상악화로 인해 입욕이 불가능한 상황을 대비하고, 가족단위별 상시로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공간 확보를 위해 야외풀장도 운영합니다.

속초해수욕장 송림 내 야자매트 교체 및 열린 쉼터 2개소 조성 및 송림 산책로 볼라드 형태의 경관 등을 설치하였고, 거동이 불편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장애인 등을 위한 정문과 남문 장애인 화장실 정비 및 해변용 휠체어와 일반 휠체어도 확보하여 많은 관광객이 불편 없이 해수욕장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최근 폭염으로 주간 해수욕장 이용객보다 야간을 선호하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서 절정기인 7월 24일(토)에서 8월 15일(일)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추진합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개최 예정이었던 여름축제는 모두 취소되었지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통해 속초해수욕장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속초시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속초시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낙산해수욕장 등 21개 여름해수욕장을 2021년 7월 9일 개장하여 8월 22일까지 45일간 운영합니다.

 

양양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


군은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을 위하여 지난 6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마을 해수욕장운영위원회 대표를 비롯해 속초해양경찰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2021년 해수욕장 운영 관리계획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해수욕장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과 2021년도 해수욕장 운영계획 및 방향, 수상안전관리 대책,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 등 안내와 함께 유관기관과 마을해수욕장 운영주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였습니다.

올 여름 운영 해수욕장은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해 하조대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 정암해수욕장, 물치해수욕장 등 모두 21개소입니다.

군은 2021년 7월 9일 오전 11시, 낙산해수욕장 백사장 무대에서 양양군수, 양양군의회의장, 양양소방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기원하는 용왕제를 봉행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해변축제 등 공식적인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마을 해수욕장에 손소독제, 소독약, 발열체크용 체온계 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보건소, 속초해양경찰서, 양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운영하며, 해수욕장별로 코로나19 대응 임시격리실(몽골텐트)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장지, 핸드타올을 충분히 비치하고 화장실과 샤워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매일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해 나갈 방침입니다.

물놀이 구역 내에서의 수영 가능시간은 피서객의 안전을 고려해 수상안전요원이 근무하는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로 제한합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뿐 아니라 각 해수욕장위원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코로나19 대응 지침(매뉴얼) 및 준수사항을 꼭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양양군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 모기지항공사인 '플라이강원'이 2021년 7월 2일(금)부터 양양 김포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이강원 항공사 홈페이지 https://www.flygangwon.com/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불가함에 따라 도내 관광지를 찾는 수도권 관광객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말.성수기.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이용 불편을 해소하여 도내 관광지를 쉽고 알차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입니다.
 
강원도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도내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관광지를 방문하여 교통이용 편익 증진을 통한 양양공항 모기지항공사인 플라이강원과 협업으로 지역경제.관광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포 양양 노선 기본 운항 시간표

요일  양양출발 → 김포도착 김포출발 → 양양도착 운항기간 
14:30 → 15:05 15:40 → 16:35 7월2일 ~ 10월29일
14:10 → 15:05 15:35 → 16:30 7월24일 ~ 10월30일
14:10 → 15:05 15:35 → 16:30 7월2일 ~ 10월30일
월  14:10 → 15:05 15:40 → 16:35 7월24일 ~ 10월30일

※ 사정상 변경될 수도 있음

출처 : 강원도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가 2021년 6월 25일 문을 열어, 묵호권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 관광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6월 24일 19시, 해랑전망대 앞 소광장에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및 해랑전망대’ 준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정식 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www.dh.go.kr/tour/

 

묵호등대 - 월소택지 사이의 비탈면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추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시가 2017년부터 국비 15억 도비 4억 5,000여만원 등 80억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체험 관광지입니다.

 

‘도째비’란 이름은 ‘도깨비’의 방언으로,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도깨비불’이라 여긴 사람들에게 도째비골로 불렸다는 구전을 활용하였습니다.

 

스카이밸리에는 해발 59미터(m) 높이의 스카이워크인 하늘산책로,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슬라이드 등으로 조성하였으며, 경관 조망과 각종 체험시설을 통해 동해시의 광활한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운영시간은 하절기(4월~10월)는 10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11월~3월)는 10시부터 17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어른은 2,000원, 청소년·어린이는 1,600원이며, 체험시설은 자이언트 슬라이드 3,000원, 스카이사이클은 15,000원으로 각각 정하였습니다.

 

단, 지역주민 및 강원 남부 시·군(삼척시, 태백시, 영월군, 정선군), 경로자, 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개별상품과 더불어 한국관광공사 후원 사업으로 입장료, 체험시설 2종을 묶어 예산 소진 시까지 14,000원에 할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가 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길이 85m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같은 개장합니다.

 

길이 85m의 해랑전망대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 너울을 발 아래서 느낄 수 있고,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리 바닥과 매쉬(그물) 바닥으로 구성한 해상 교량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하얀 파도와 너울 위를 걸으며 소망을 기원하는 길인 해랑전망대는 광활한 동해바다와 경계가 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설 개장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어촌뉴딜사업 등 기존 동해시 만의 휴양(힐링)·감성 관광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시는, 이번 묵호권역의 신성장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무릉별유천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천곡 명품거리 등 5대 권역별 관광사업을 완성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고,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관광시설을 조성하게 됐다.”며, “지역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묵호권역 개발을 비롯해 무릉권역, 천곡권역 등 새로운 경제 관광지도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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