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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잇츠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무료교환권(쿠폰),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모처럼 롯데리아를 방문했습니다.

단말기로 주문을 하다가, 이것만 먹기에는 왠지 허전한 것 같아 무얼 더 먹을까 살펴 봤네요.


작년 연말엔가 먹었다가 많이 실망했던 '못난이 치즈 감자'.

이게 눈에 들어와서,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주문했습니다. ㅋ

단품 가격은 3,500원.

제품 설명 보면 엄청 대단해 보입니다만,


막상 받고 보면, 상자 안에 왠 소시지 세 개가 들어 있나? 이런 느낌이 듭니다. ㅋ


으깬 감자를 비엔나 소시지 모양으로 튀긴 간식.


안팎으로 삶은 옥수수 알갱이도 들어 있구요.


체다 크림 치즈 양념도 듬뿍 뿌려 줍니다.

식감과 맛은, 처음 먹었을 때 보다는 그나마 낫네요.

다만, 가격대비 양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니, 1회 제공량(총중량)은 140그램(g).
열량은 260킬로칼로리(kcal).
치즈가 들어가서 그런지 나트륨(염분) 함량은 생각보다 많이 높네요.
당류는 의외로 적게 들어 있습니다. 5그램이라니. @.@~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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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9월 마지막 두 번 방문에는 공교롭게도 같은 도넛과 음료를 먹고 마셨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아메리카노 커피의 용량.

기본 용량(M)은 4,000원,
L용량은 4,500원입니다.


이렇게 나란히 놓고 보니, 그래도 머그잔 크기가 차이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ㅋ


메이플딥 도넛(2,300원)의 '표준 영양성분표'상 1회 제공량(총중량)은 70그램(g).
열량은 291킬로칼로리(291kcal).
생각보다 고열량이네요.


이렇게 2025년 9월도 팀스오더 주문 목표(?) 달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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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케이에프씨(KFC)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중 '기본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커넬 오리지널 버거.

앱회원 할인권(coupon)이 있어서 오랜만에 먹어 보았습니다.
앱 주문(징거벨 오더) 전용이라 앱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쳤습니다.


커넬 단품 일반 판매가격은 3,900원.
버거에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M용량, 콜라(탄산음료)M용량 포함한 세트(set)는 5,900원입니다.

이번 할인권은 세트를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구요.

주문시 감자튀김과 음료는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 추가요금이 생깁니다.


저는 감자튀김을 버터 비스켓(비스킷)으로 교환해서 300원 추가.
최종 5,200원에 결제했습니다.


앱주문이다 보니 영수증도 앱에서 볼 수 있네요.


버터 비스킷에는 1회용 딸기잼도 한 개 줍니다.
아주 드물지만, 직원이 빠뜨리는 경우가 있으니, 음식 받고 나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ㅋ


버거는 보기보다 맛있습니다.
닭음식 전문점이다 보니, 치킨 패티의 식감도 제법 괜찮습니다.

맥도날드는 치킨버거 패티는 너무 바싹 튀겨서 딱딱할 정도로 바삭바삭한데 비해,
KFC의 그것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딱 좋습니다.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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