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관내 23개 해수욕장(해수욕장 8개소, 해변 15개소)의 개장을 2021년 8월 1일까지 추가로 연기하였습니다.

옹진 관광문화 홈페이지 http://www.ongjin.go.kr/open_content/tour/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평균이 1500명 대를 기록하고 수도권의 비중도 68.1퍼센트(%)에 달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25일까지 시행 계획이었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옹진군은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청정 옹진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옹진군은 보건소 방역인력 등을 통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매일 1~2회 이상 소독하고 있으며, 안심콜을 이용한 방문자 이력관리를 하는 등 방역관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옹진군 관광문화진흥과 관계자는 “다시한번 불가피하게 개장을 연기하게 되었다. 앞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장여부를 결정하겠지만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청정 옹진’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천광역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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