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의 하나로 ‘BOOK구 갈매기 책방’을 6월 5일과 19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북구청 홈페이지 https://www.bsbukgu.go.kr/

‘BOOK구 갈매기 책방’은 책과 문화공연이 만나는 도심 속 힐링 복합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6월 5일에는 화명 장미공원에서, 19일에는 구포역 광장에서 각각 진행합니다.

행사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갈매기 책방은 밴드 업스케일의 공연 ‘리듬 속에 그 책!’, 나의 인생 책 소개, 자유 독서 순으로 이어집니다. 

참가신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5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https://korearf.kpipa.or.kr/)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캠핑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과 독서를 즐기면서 심신의 여유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북구는 구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하여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 4월 29일 ‘대한민국 책의 도시 북구’ 선포식을 개최하고 5월 10일 ‘나의 인생책 패션쇼’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독서대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교육지원과(전화번호 051-309-49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부산광역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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