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대표 달리미(달림이;마라토너)의 축제인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하여 작년(2020년)에 이어 올해도 전면 취소되었습니다.

 

합천군청 홈페이지 www.hc.go.kr/


올해 대회개최 방향에 대하여 마라톤동호인클럽, 육상연맹, 체육회 관계자로 구성된 마라톤대회 대책회의 결과, 비대면 대회나 대회규모 축소 등 다양한 논의를 거쳤지만,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과 사회구성원의 안전보장이 최우선이라 판단되어 취소 결정하였습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기다리시는 마라톤 동호인 가족여러분의 마음을 담아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라면서 2022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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