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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케이에프씨(구.켄터키프라이드치킨)에서는 2025년 9월 30일, '트러플 치르르'라는 이름의 신제품 세 가지를 출시했습니다.

트러플(송로버섯; truffle) 가루(?)와 네 가지 치즈(옐로우 체다, 화이트 체다, 고다, 까망베르) 가루를 뿌려서 만드는 양념닭튀김이구요.

2025년 11월 26일까지 판매하는, 기간 한정 상품입니다.

세 가지 제품명은 각각 '트러플 치르르 치킨', '트러플 치르르 통다리', '트러플 치르르 프라이(양념감자튀김)'.

공식앱 제품항목(menu)을 보면, 추천메뉴(음식)에 이 세 가지를 나란히 올려 놨습니다. ㅋ


단품(1개; 1조각) 기준 가격은
치킨이 3,500원, 통다리는 3,600원, 감자튀김은 2,500원.

치킨은 한 조각씩 주문할 경우 치킨나이트 1더하기1 및 치킨올데이(매월 11일) 1+1 행사 적용 가능 하답니다.

같은 가격 두 배의 기쁨(?)을 누리실 분들은 해당 시간 또는 행사일을 노리면 되겠네요. ㅎㅎ

저는 일단 맛만 보고자 트러플 치르르 치킨 한 조각을 구입했습니다.
음료는 앱 회원 할인권(쿠폰) 사용해서 1,100원.


튀김옷 안쪽을 보니, 핫크리스피치킨에 각종 양념을 뿌린듯 했네요.

맛은 그다지, 특별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ㅋㅋ

만약 1+1 가능한 시간이나 날에 케이에프씨 갈 일이 있다면, 여러 조각 먹어 봐야겠습니다.


아래는 공식 앱에서 갈무리한 상품 목록과 가격입니다.

영양성분표상 표준 무게(g)와 열량(kcal)은

트러플 치르르 치킨 : 100그램(g), 269킬로칼로리(kcal).

 

트러플 치르르 통다리 : 88그램, 238킬로칼로리.

 

트러플 치르르 프라이(양념 감자튀김) : 90그램, 256킬로칼로리.
감자튀김 용량을 보면, 일반 M용량(85그램)에 양념 추가한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 사진도 일반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 M)을 같이 쓰는지, 비슷해 보입니다. ~

복사하기(Ctrl C) + 붙여 넣기(Ctrl V)? ㅎㅎㅎㅎ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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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홀튼에서는 가을을 맞이하여, 2025년 9월 말에 신제품 몇 가지를 선보였습니다.

메이플 페스타(Maple Festa presented by Tim Hortons)라는 제목으로 11월 18일까지 행사(event)도 함께 하고 있구요.

신제품 출시하자 마자 '메이플 피칸 파이'를 먹어 봤습니다.^^


10월로 들어서면서, 또 다른 신제품인 '로투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Lotus Biscoff Maple Donut)'을 먹었습니다.

여담으로, 모양은 조금 다르지만,
'크리스피크림 도넛'에서 비슷한 제품을 팔고 있답니다.

단품 가격은 3,000원.


오래 전부터 '커피와 함께 먹는 간식'이라고 광고하고 있는 '로투스 비스코프 비스킷(비스켓)'을 도넛(도너츠) 위에 고명처럼 올려 놓았구요.


굵은 설탕 알갱이를 느낄 수 있는 카라멜 비스킷과 도너츠의 만남입니다. ㅋ


영양 성분표상 표준 무게는 76그램(g).
열량은 318킬로칼로리(kcal).

당분이 없는 음료, 드립커피나 카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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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에서는 2025년 9월 25일부터 기존 여름 특선이었던 '태국 음식' 행사를 마감하고, 가을 특선 (베스트 메뉴)으로 음식 종류를 변경했습니다.

내용(설명)을 보니, 작년(2024년) 가을 특선 음식이랑 거의 같았는데,
종류가 많이 줄었어요.


먹으러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한 번 가 보자 하고, 미아점을 방문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건 돈 낭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네요. ㅠㅠ

그래도 하나 하나 먹어 봤습니다.

시작은 홍시 푸딩.
푸딩 아래 부분이 이전 푸딩보다는 많이 부드러웠네요. 마치 연두부처럼요.


초리초 포크와 잠발라야 라이스(볶음밥).
초리초는 상시 비치하던 음식이고,
잠발라야가 이번에 바뀐 음식입니다.


메이플 넛츠 로스트 치킨.
이름은 거창한데, 특별함 없는 훈제 닭입니다. ㅡㅡ;


한 바퀴 둘러 보고 첫 접시를 가져 왔습니다.


사과 샐러드와 파인애플.


두 번째 접시는 각종 풀과 과일류. ㅋ


세 번째 접시도 풀~ 풀~ 풀~

 

얼마나 먹을 게 없으면 풀만 계속 퍼 왔겠습니까?


네 번째 접시는 고기류인데, 이거 밖에 없습니다. ㅡㅡ

먹을 게 진짜 없네요. 흑흑흑...


지난 번 다른 지점에서 맛있게 먹었던 새우튀김.

미아점에서도 맛이 괜찮았네요.


평소 거의 안먹는 또띠야.

먹을 게 정말 없어서, 일년에 한 두 번 먹을까 말까한 또띠야 까지 건드렸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두 번 먹었어요. ㅎㅎㅎ


하도 먹을 게 없어서 별 걸 다 집어 왔습니다.

찐 꽃게.
이것도 거의 안 먹는데, 먹을 게 없어서 두 접시나 가져 와서 먹었네요.


마무리 후식.


빕스는 왜 이러는 걸까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뭐 이렇게 먹을 게 없냐는 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진짜 돈 아까워서 속이 쓰릴 지경이었습니다.

 

이게 과연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씩이나 주고 먹을 음식인가, 화가 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에스케이텔레콤(SKT) 50퍼센트(%) 할인행사 때문에,
음식이 더 형편없어 진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ㅡㅡ;

그게 9월 한 달만 하는 줄 알았는데, 10월 말까지 하더라구요. ㄷㄷㄷㄷ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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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마지막날에는 버거킹의 양념감자튀김, 쉐이킹프라이를 먹었습니다.

세 가지 맛 중 구운 마늘(갈릭) 양념과 함께 먹었는데요.

사실, 할인권(쿠폰)을 사용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답니다. ㅎㅎ


일반판매가는 2,500원인데, 할인권 사용하면 800원 할인해서 1,7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버거킹은 앱회원에게 양념감자튀김 할인권 후하게 뿌립니다. ㅋ

버거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주 먹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양도 적당하고, 부담없이 먹기에 딱입니다.

감자튀김 두께는 다른 곳(맥도날드, 롯데리아 등)보다 두꺼운 편이에요.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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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프씨에서 2025년 9월, 실버회원 2차 할인권(쿠폰)으로 준 것 중 하나가 '버터 비스켓(비스킷) 콤보'입니다.

일반판매가 4,800원짜리를 3,3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권.


다른 거 뭐 추가할까 고민하다가, 비스켓 하나 더 샀습니다. ㅋ

이건 정가라 2,600원.


보통, 비스킷 하나를 주문하면 작은 봉지에 넣어서 주는데,

두 개라서 그런지, 튀김닭.양념닭처럼 바구니에 담아 주었습니다.

1회용 딸기잼도 두 개.

다 먹고 나니 생각보다 배가 많이 찬 느낌.

버터 듬뿍 들어간 고열량 빵류라 그런가 봅니다.^^; 

영양성분표상 단품 표준 무게는 70그램(g).
열량은 300킬로칼로리(kcal).
딸기잼은 개당 27킬로칼로리니

음료 포함 두 개를 먹으면, 웬만한 한끼 식사와 맞먹을 열량이네요.~
간식이 간식이 아닙니다. ㅋ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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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홀튼(Tim Hortons)에서 가을을 맞아 2025년 9월 24일부터 신제품 몇 가지를 출시했어요.

메이플 피칸 파이, 로투스 비스코프 메이플 도넛, 브라우니 메이플 도넛, 메이플 팀빗 2종(도토리, 솔방울).
여담으로, '로투스'나 '브라우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에서 파는 혹은 팔던 것과 모양은 살짝 다르지만, 왠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ㅋ


우선, 메이플 피칸 파이(Maple Pecan Pie)를 먹어 봤네요. ㅋ
가격은 4,300원.
영양성분표상 표준 무게는 97그램, 열량은 439킬로칼로리(kcal).

음료는 오리지널 아이스캡(카푸치노; L용량 5,100원).
1회 제공량 365밀리리터(ML), 열량 251킬로칼로리(kcal)


음식과 음료를 받아보니, 파이가 생각보다 큼직합니다. ㅋ

피칸 고명은 파이 윗부분에 큼직 큼직하게 올려 놓았구요.

파이 안쪽에 달달한 잼 같은 게 들어 있는데,
제품 설명에 '메이플 필링'이라는 표현을 쓴 걸로 봐서는, 단풍나무수액을 섞어서 만든 것 같아요.

색깔이나 식감이 카야잼 같습니다.
찐득찐득하다기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

가격이 부담스럽습니다만,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은 들 정도입니다.


참고로, 10월부터는 음료를 더한 제품(콤보 혹은 세트)을 별도로 만들어서 메이플 스탬프(도장) 2개 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팀홀튼'은 음식과 음료를 더한 '세트(set)' 혹은 '콤보(combo)' 제품 가격이, 각각 구입해서 더한 것과 같습니다. ㅡㅡ;

 

무슨 말인가 하면,

 

아래 행사 제품들은 기본음료인 아메리카노 커피 가격이 M용량 4,000원 짜리 기준입니다.

세트 가격에서 커피 가격 빼면, 각각 도넛(도너츠), 파이 단품 가격과 같아요. ㅋ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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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잇츠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무료교환권(쿠폰),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모처럼 롯데리아를 방문했습니다.

단말기로 주문을 하다가, 이것만 먹기에는 왠지 허전한 것 같아 무얼 더 먹을까 살펴 봤네요.


작년 연말엔가 먹었다가 많이 실망했던 '못난이 치즈 감자'.

이게 눈에 들어와서,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주문했습니다. ㅋ

단품 가격은 3,500원.

제품 설명 보면 엄청 대단해 보입니다만,


막상 받고 보면, 상자 안에 왠 소시지 세 개가 들어 있나? 이런 느낌이 듭니다. ㅋ


으깬 감자를 비엔나 소시지 모양으로 튀긴 간식.


안팎으로 삶은 옥수수 알갱이도 들어 있구요.


체다 크림 치즈 양념도 듬뿍 뿌려 줍니다.

식감과 맛은, 처음 먹었을 때 보다는 그나마 낫네요.

다만, 가격대비 양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니, 1회 제공량(총중량)은 140그램(g).
열량은 260킬로칼로리(kcal).
치즈가 들어가서 그런지 나트륨(염분) 함량은 생각보다 많이 높네요.
당류는 의외로 적게 들어 있습니다. 5그램이라니. @.@~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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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9월 마지막 두 번 방문에는 공교롭게도 같은 도넛과 음료를 먹고 마셨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아메리카노 커피의 용량.

기본 용량(M)은 4,000원,
L용량은 4,500원입니다.


이렇게 나란히 놓고 보니, 그래도 머그잔 크기가 차이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ㅋ


메이플딥 도넛(2,300원)의 '표준 영양성분표'상 1회 제공량(총중량)은 70그램(g).
열량은 291킬로칼로리(291kcal).
생각보다 고열량이네요.


이렇게 2025년 9월도 팀스오더 주문 목표(?) 달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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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케이에프씨(KFC)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중 '기본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커넬 오리지널 버거.

앱회원 할인권(coupon)이 있어서 오랜만에 먹어 보았습니다.
앱 주문(징거벨 오더) 전용이라 앱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쳤습니다.


커넬 단품 일반 판매가격은 3,900원.
버거에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M용량, 콜라(탄산음료)M용량 포함한 세트(set)는 5,900원입니다.

이번 할인권은 세트를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구요.

주문시 감자튀김과 음료는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 추가요금이 생깁니다.


저는 감자튀김을 버터 비스켓(비스킷)으로 교환해서 300원 추가.
최종 5,200원에 결제했습니다.


앱주문이다 보니 영수증도 앱에서 볼 수 있네요.


버터 비스킷에는 1회용 딸기잼도 한 개 줍니다.
아주 드물지만, 직원이 빠뜨리는 경우가 있으니, 음식 받고 나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ㅋ


버거는 보기보다 맛있습니다.
닭음식 전문점이다 보니, 치킨 패티의 식감도 제법 괜찮습니다.

맥도날드는 치킨버거 패티는 너무 바싹 튀겨서 딱딱할 정도로 바삭바삭한데 비해,
KFC의 그것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딱 좋습니다.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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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텔레콤(SKT)에서 진행중인 티(T) 회원 50퍼센트(%) 할인행사.

2025년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는 뚜레쥬르에서 반값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안내는 뚜레쥬르에서도 함께 게시했네요.

진행기간 중 1회,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었구요.


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류 하나와 커피를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바삭 몬테크리스토' 토스트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이렇게 주문하고 결제한 금액이 3,600원입니다.

50퍼센트 할인한 금액이니, 원래 가격은 7,200원. ㄷㄷㄷ

파격 할인 행사가 아니었으면, 감히 사 먹을 용기가 안날 가격이네요.

요즘 빵값에 대해 논란이 많은 이유가, 이런 현실 때문이겠지요.


참고로,
공식 누리집에 있는 토스트 제품 정보, 영양성분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회 기본 제공량(총중량)은 169그램(g).
총 열량은 485킬로칼로리(kcal).
보기보다 무게가 적게 나갑니다. ㅋ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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