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롯데잇츠 계열은 고오급(!)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Angelinus)'.

일전에 반미 샌드위치를 먹은 적이 있는데,

다른 음식을 살펴 보던 중 토스트 세 가지를 봤습니다.

햄과 치즈만 넣은 것, 계란후라이(5,200원) 또는 불고기(6,000원)를 추가로 넣은 것.

이번에 먹은 것은 '햄 치즈 토스트'입니다. 가격은 4,700원.


제 기준을 양이 적당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계란 들어간 걸로 먹어 보려구요.

영양성분표상 햄치즈토스트 표준 중량은 132그램(g).
열량은 395킬로칼로리(kcal).


음료는 아메리카노 커피 R 용량.
일반 가격은 5,300원인데, 할인권(쿠폰) 이용해서 3,900원입니다.

영수증을 보니 '너티 아메리카노 HR'이라고 적혀 있는데,
엔제리너스는 다른 커피전문점에서 못 보던 용어를 많이 사용해서, 주문할 때 당황했습니다. ㅋ

제품 설명에 '고소한 견과류와 은은한 베리'라는 표현이 있어서, 견과류의 그 너티(nutty)를 말하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HR'의 경우, H는 뜨거운(HOT) 온도, R은 보통(Regular) 용량의 줄임말이었네요.

이건 다음 번에 커피만 별도로 사서 마신 겁니다. ㅋ
따로 올리기 뭐해서 같이 올립니다.

제가 커피맛을 잘 모르는지라, 그 견과류와 베리류의 풍성한 향기와 맛은 못느꼈네요.^^;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갈무리 : 공식 앱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