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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10시30분까지 판매하는 아침 한정 음식(menu)중 '제일 푸짐한 한상 차림'이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Deluxe Breakfast)입니다.

음료까지 포함해서 가격은 6,200원.

음료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유료로 추가 변경 가능합니다.
기본 구성품(음식.음료)과 같은 가격일 경우는 추가 요금 없구요.

 

저는 기본 음료인 드립 커피 M용량을 선택해서 기본 가격대로 결제했습니다.


맥도날드 공식 누리집 제품 설명에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그러니까 미국식이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저는 영국식인줄 알았는데, 뜻밖이었습니다.

아무튼,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요. ㅋ

한 쟁반 가득 담긴 조식을 받아보면 양이 엄청납니다.


예전에는 음식 담는 용기가 종이상자였는데, 요즘은 환경 문제를 생각해서 그런지 다회용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줍니다.

기본 음식은 머핀 두 쪽, 패티(다짐육) 한 장, 계란후라이 한 개, 핫케익 두 장이며,

각각 뿌려 먹고 찍어 먹을 양념류(Sauce)도 여러 가지 줍니다.

핫케익용 단풍나무수액 졸임(시럽)과 버터.
머핀용 딸기잼.

간식인 해쉬브라운과 여기에 뿌려 먹는 토마토케첩까지.


이것 저것 섞어서 먹는 재미가 있지요.

단, 이렇게 푸짐한 한 상 음식의 총 열량은 1천 킬로칼로리(kcal)를 넘습니다. ㅋ

사진 출처 : 본인 직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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